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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7-10 10:18
2020년 6월 삼성일반노조 소식지입니다.
 글쓴이 : 삼성일반노조 [없음]
조회 : 813  

2020년 6월 삼성일반노조 소식지입니다. 


삼성생명본사 점거농성 156일차!

삼성생명 보암모 미지급보험금 쟁취투쟁 3 

과천철대위-여성철거민 생존권투쟁 16!

삼성일반노조 김성환위원장 반삼성투쟁 25! 


삼성재벌 또 하나의 가족원정숙, 양창수 삼성장학생 규탄한다1

이재용 원정숙, 양창수 또 하나의 바퀴벌레박멸하자!1

 

삼성재벌의 노조인정과 노동3권의 실효성 있는 보장은

이재용 징역면피용 노사관계 자문그룹이 아니다.

 

삼성그룹차원에서 노조파괴조직 지역대책협의회 공개 해체하라

삼성재벌 노조파괴 임원 인사노무 관리자를 직위해제 처벌하라!

 

삼성재벌의 노조인정과 노동3권의 실효성 있는 보장은 지난 수십년간 자행된 삼성재벌 노조파괴공작으로 인권이 유린되고 해고 구속되어 삶이 파괴되고 가정이 파괴된 피해노동자들에 대한 사죄와 용서를 구하는 것이다.

 

유전무죄 무전유죄이재용을 구속 처벌하라!

범죄자 이재용을 감옥으로,,,정경유착 끝장내자

 

삼성경영의 악의 축삼성족벌 세습경영 끝장내자!

기업의 탈을 쓴 범죄조직 삼성족벌 경영권을 박탈하라

 

이재용 말로만 노조인정 노동3권 보장 사기다!

삼성재벌 기만적인 노사관계 자문그룹 해체하라!

 

삼성재벌의 노조인정과 노동3권의 실효성 있는 보장은 노사관계 자문그룹이 아니라 노조파괴조직인 지역대책협의회 해체와 삼성노조파괴 임원 및 인사노무 노조파괴자 들을 청산하는 것이다.

 

6/15 삼성노조파괴공작, 노조파괴자들,,,아직도 반성 안 해

검찰 항소심에서 양형참작 1심보다 중형을 구형하였다.

 

양창수 검찰수사심의위원장은 스스로 회피를 결정했다

양창수 수사심의위원장 본인 회피가 아닌 사회적 제명이다.

 

616 ‘또 양창수 수사심의위원장은 최지성 전 삼성 미래전략실장과의 친분 등 시민사회단체와 국민들의 문제 제기가 거세지자 뒤늦게 이재용 사건 심의서 빠지겠다는 회피를 했지만 실상 사회적으로 제명당한 것이다.

 

검찰수사심의위원회는 검찰개혁이 아닌

이재용 불법승계 불기소 면죄부를 위한 명분이 될 수 없다.

 

이재용! 삼성물산 제일모직 합병, 진두지휘?. "골드만삭스에도 물어봤다"

삼성물산 주식은 단 한 주도 없었던 이재용이

삼성물산 제일모직합병 작업을 진두지휘하였다.

 

이재용! 삼성물산 제일모직 합병, 진두지휘?. "골드만삭스에도 물어봤다"

 

삼성물산 주식은 단 한 주도 없었던 이재용이

삼성물산 제일모직합병 작업을 진두지휘하였다.

 

전 대법관 양창수는 지난달 5/22<매일경제>에 기고한 양심과 사죄, 그리고 기업지배권의 승계라는 제목의 칼럼에서 이재용이 경영권 승계와 관련해 불법을 저지른 일이 없다는 인식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이 부회장의 주재로 열린 회의에는 미래전략실 임원들도 참여했고,

합병 성사를 위한 긴급 대응 전략이 논의됐다.

 

회의에서 나온 대책은 모두 7가지.

 

국민연금 등 기관 주주들을 설득하는 한편, KCC 등 합병 우호 세력을 포섭해 삼성물산 자사주를 넘겨 찬성을 유도한다는 것과 또 제일모직에 대한 인위적인 주가 부양, 합병에 긍정적인 보고서를 유도하자는 계획 등이 담겨 있다.

 

합병 무산시 이른바 '플랜B'는 없다며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장을 압박하고, 대주주인 외국계 회사 회장에게는 '합병에 찬성하면 이 부회장을 만나게 해주겠다'고 설득했다.

 

자사-삼성물산의 가치를 억지로 떨어뜨려 합병에 나서야 했던 삼성물산은, 이른바 합병 시나리오의 설계 '용역비' 240여억 원까지 떠맡아야 했던 걸로 검찰 수사 결과 드러났다.

 

삼성은 주총을 위한 우호적인 여론 조성을 위해서 돈을 앞세운 전방위 여론전을 시작하고 여러 언론사를 상대로 접대가 이뤄지고 심지어 기사를 대신 작성해 주거나 유명 인사를 동원한 청탁 인터뷰도 진행했다.

합병을 부추기는 광고에는 수십 억원이 들어갔다.

 

합병 발표 이후 10일만인 201564.

삼성물산 대주주였던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엣은 합병 반대를 공식화했다.

 

그러자 이재용을 중심으로 한 삼성 미래전략실은 엘리엣에 대한 전방위 공세에 나섰다. 해외투기자본인 엘리엣의 이른바 '먹튀'자본이라며 제일모직, 삼성물산 합병이 곧, 국익을 위한 조치라며 애국심을 요구하는 언론플레이를 했다.

 

삼성의 여론몰이 무기는 술과 돈과 향응접대다.

장충기 미래전략실 사장을 중심으로 언론사 임직원들에게는

술접대와 향흥 로비가 이뤄졌고 대가로 합병에 우호적인 기사가 실렸다.

 

삼성재벌은 삼성물산, 제일모직 합병에 비판적인 언론사에 대해선 광고비를 줄였고, 일부 경제신문 기사에는 보도자료를 제공한 것도 못미더워 제일모짓, 삼성물산 합병 기사초안까지 삼성이 직접 수정 작성해 주었다.

 

합병을 둘러싼 비난 여론을 잠재우는 데는

경제 전문가들이 동원되었다.

 

"우울한 경제, 삼성마저 흔들리나"라는 박재완 전 기획재정부 장관의 기고문을 비롯하여 엘리엣을 공격하는 황영기 당시 투자금융협회장과 노대래 전 공정위원장의 인터뷰는 모두 삼성이 청탁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그리고 전경련이 주최했던 30대 그룹 사장단의 긴급 간담회 역시

삼성의 요청에 따른 행사였다.

 

삼성은 삼성물산 제일모직합병을 최종 결의한 주주총회를 앞두고 4일간 270개 언론사 등에 '합병 찬성이 국익에 부합한다'는 광고에만 36억 원을 쓰는 등 물량공세에 나섰던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그룹 역량이 총동원되어 합병은 성사됐지만, 이재용은

결국 '경영권 승계'에 발목이 잡혀 다시 재판을 받을 위기다.

 

대한민국 사회의 ‘1급 전염병’ ,, 삼성장학생 박멸하자

온갖 불법비리 시궁창 마피아 범죄조직 삼성재벌 박살내자

 

과천철거민 반삼성 생존권투쟁 16

과천철거민은 집으로,,

 

이재용은 삼성노조파괴피해노동자와 과천철대위, 삼성생명 암보험피해자 등 삼성피해자 모든 책임을 통감하고 삼성피해자들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무능과 무책임에 사죄와 용서를 빌어야 한다.

 

삼성자본과 처음 투쟁할 때 과천여성철거민들은

 

가장 젊은32세 동지는 48세가 되었고

40세였던 동지는 56세가 되었고

54세 부녀부장님은70세가 되었다.

 

삼성물산의 두 번 해결약속을 파괴한

삼성자본 갑질 횡포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

 

과천철대위 반삼성 생존권투쟁 정당하다

삼성재벌은 과천철거민 여성 세 분에게 사죄 배상하라!

 

삼성생명 암보험계약자들은 왜? 목숨을 담보로 투쟁하는가!

소비자의 사랑을 배신으로 보답하는 삼성생명 처벌하라!

 

6/17 보암모 암보험피해자 삼성생명 본사 점거 156일차!

삼성생명 보암모 암보험피해자 미지급보험금 쟁취투쟁 3

 

암보험피해자는 병원으로,,,암환자들은 살고 싶다!

삼성생명은 약관대로 미지급 보험금을 지급하라!

 

삼성생명 보암모 암보험피해자들의 투쟁은

사회 공익적 차원의 정당한 투쟁이다!

 

보암모대표 고소고발 적반하장 개소리다!

보암모 암보험피해자들에게 무릎꿇고 사죄 배상하라

 

이재용은 보암모 암보험피해자들에게 사죄하고

삼성생명은 약관대로 암보험 입원금을 배상하라

 

삼성생명 약관, 증권 조작 사문서 위조 공금 횡령,

재벌총수 이재용은 삼성생명 정영묵사장을 해임하라!

 

의사가 증명한 암환자 C코드를 R코드로 서류조작 삼성생명

암보험 환자 사기 친 삼성생명 전영묵사장을 처벌하라!

 

삼성생명은 보험팔 땐 "약관규정" 지급할 땐 임원들 "내부규정"

삼성생명 조직적 사기행각에 암환자만 암이 재발전이되어 죽어간다!

 

7일 입원했는데 490일 입원이라고? 사기치는 삼성생명! 고객몰래 보험증권 변조해

놓고 보험금 지급 안하는 범죄기업 삼성생명 처벌 못하는 금감원은 자폭하라!

 

암 입윈보험금 미지급한 삼성생명! 지급도 안한 보험금을 지급했다며 허위 입력한 사기기업, "보험약관"으로 보험 팔아먹고 중재기구로 합의하자는 삼성생명의 기만에 암환자는 분노한다!

 

삼성생명본사에서 156일 점거투쟁 중인 보암모 삼성생명 암보험환자에 대한 생명농단 인권유린 사죄하고 직접치료, 간접치료 개소리다 삼성생명은 요양병원 암입원보험금을 약관대로 지급하라!

 

보암모 암피해자들은 직접이고 간접치료고 암보험 가입 할때 그런 설명을 들어보지도 못했고 무조건 암에 걸리면 주는 돈이라고 생각하고 암보험 계약했다,

 

보암모 암보험피해자들이 심심해서 보험금 타려고

병원 가서 암치료 받은 사람 아무도 없다.

 

패륜기업 삼성생명! 암보험환자에 대한 생명농단 인권유린 중단하라!

살인기업 삼성재벌! 삼성생명 암 입원보험금을 약관대로 지급하라!

 

고객의 든든한 동반자자처하면서 국민의 사랑을 배신으로 보답하는 삼성생명은 법·약관 다 무시하고 여전히 보암모 암보험피해자들의 요양병원 암 입원보험금을 듣도 보도 못한 직접치료가 아니라고 미지급하며 3년동안 사기치고 있다.

 

삼성생명 시한부 삶을 사는 암보험 계약자들의 보험금갈취 살인행위다

생명농단, 인권유린 서류조작 암환자 죽음으로 내모는 삼성재벌 박살내자!

 

암 입원보험금 지급 요구 약관, 동일하게 적용돼야애매모호하면 소비자에 유리하게 해석이 원칙임에도 삼성생명은 직접 치료’, 판례 등 이유로 지급 거부하고뒤에서는 손해사정사를 앞세워 암환자에게 화해각서로 협박하고 있다.

 

보암모 암보험피해자들의 삼성생명본사 점거 농성이 길어지자

삼성생명은 최근 중재기구를 통한 합의를 제안했다.

 

삼성생명의 중재기구를 통한 합의 제안에 대해

보암모 회원들은 거부 의사를 분명히 했다.

 

중재합의에 의한 보험금 지급은 약관에 없는 내용이고, 그것은 암환자에게 손해를 요구하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보암모는 약관에 의한 보험금 지급을 처음부터 지금까지 일관되게 요구해왔다. 

김근아 보암모 공동대표는 삼성생명은 금감원에서 지급 권고한 것은 지급하지 않고, 금감원에서 기각된 건에 대해서는 지급할 수 없다면서 중재기구로 가자고 한다. 말이 앞뒤가 안 맞는다고 지적 폭로했다. 

보암모 김근아 대표는 약관을 만든 이유가 있다. 판례를 근거로 삼으려면 판례의 내용을 약관에 명시하고, 그 약관에 해당하는 상품을 판매한 것이라면 인정을 하겠지만, 그런 내용이 약관에는 없다. 

지급을 안 하는 근거 규정을 달라고 그렇게 요구를 했지만, 회사기밀이라며 보여주지도 않고 말만 바꾸고 보험금은 지급하지 않고 있다며 분통을 터트렸다 

보암모 김근아 대표는 보험은 약관 들고 팔았으면서 지급할 때는 삼성생명만 알고 있는, 근거도 제시할 수 없는 내부 규정을 빙자하여 중재기구로 가자고 하는 삼성생명 중재기구 제안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암입원보험금의 미지급 분쟁은 명백하게 삼성생명의 계약위반이다. 온갖 위법과 부당한 업무행위로 또한 권력의 힘으로 아무리 전문가들을 앞세워 정당화시켜도 진실은 명백히 계약 위반일 뿐이다! 

아무리 판례들을 남겨 그 핑계로 미지급을 정당화시켜도 암입원보험금 분쟁은 명백히 삼성생명이 암입원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기 위해 그저 온갖 위력으로 담합하여 꼼수를 부리는 것일 뿐이다 . 

농성 중인 김근아 씨의 보험증권을 보면 1994년 가입 당시 보험증권에는 암치료를 목적으로라고 명시되어 있지만 2007년 재발급 받은 약관에는 직접 목적으로 라는 문구가 들어있지만 문구 변경에 대한 어떠한 이야기도 듣지 못했다.

 

6/9 원정숙(46·) 영장전담 부장판사

검찰의 이재용 구속영장 청구를 기각

 

원 부장판사는 "기본적 사실관계는 소명됐고 검찰은 그간의 수사를 통해 이미 상당 정도 증거를 확보했다고 보인다. 불구속재판 원칙에 반해 피의자들을 구속할 필요성 및 상당성에 관해선 소명이 부족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사건 중요성에 비춰 피의자들 책임 유무 및 그 정도는 재판과정에서 충분한 공방과 심리를 거쳐 결정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영장담당판사가 이재용구속영장은 기각하는 것을 정해 놓고

거기에 맞춰서 기각사유를 구성한 것이 아닌가 의심이 된다.

 

삼성물산 합병 과정에 대해서 "합법적이었다면 무엇 때문에 삼바는

공장 바닥을 뚫고 관련 증거를 숨겼겠는가"라면서 정황상 불법 행위가 명백하다

 

주지하듯이 범죄의 중대성은 구속 판단의 핵심 사유중 하나다.

검찰은 추호의 흔들림 없이 증거와 논리를 보강하여 조속히 구속영장을 재청구할 것을 촉구한다.

이재용에 있어서 승계란 삼성전자에 대한 지배권을 획득하는 작업이다. 그런데 이 부회장에게 승계를 가능하게 해준 핵심적 사건이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의 합병이다.

 

왜냐하면 이 합병을 통해 이 부회장은 ()삼성물산이 보유하고 있던

꿈에도 그리던 삼성전자 지분 약 4%를 손에 넣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SBS는 또한 이건희 회장이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뒤에는

삼성생명 지분을 매각해 상속세 재원을 마련하려 했던 계획도 존재했음을 밝혔다.

 

이 모든 내용은 구체적으로 승계작업이 존재했으며 이재용은 그 작업에 깊숙하게 개입되어 있었으며 그 과정은 대통령에 대한 뇌물, 시세조종, 분식회계 등 불법으로 점철되어 있었다는 점을 잘 보여주고 있다.

 

영장담당판사 원종숙판사는 이런 기본적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도

이 사실 관계를 부정하는 이재용을 그대로 풀어준 것이다.

 

6/4 삼성 노사관계 자문그룹 두겠다준감위 보완 필요

삼성노조파괴로 해고 구속된 노동자는 정상적인 생활로,,,

시민사회 구체적 실천 방안 하나도 없어허탈

 

삼성생명 암보험계약자들은 왜? 목숨을 담보로 투쟁하는가!

소비자의 사랑을 배신으로 보답하는 삼성생명 처벌하라!

 

6/10 보암모 삼성생명 본사 점거 149일차!

삼성생명 암보험피해자는 병원으로,,,

 

암환자들은 살고 싶다!

삼성생명은 약관대로 미지급 보험금을 지급하라!

 

이재용 구속으로 유전무죄 무전유죄정경유착 끝장내자

삼성재벌은 노동자 민중의 불벼락 분노를 각오하라!

 

국정농단 뇌물공여 횡령 범죄주범 이재용을 구속 처벌하라

헌법유린 노조파괴 반국가 범죄수괴 이재용을 구속 처벌하라!

 

삼성경영의 악의 축삼성족벌 세습경영 끝장내자!

기업의 탈을 쓴 마피아 범죄조직 삼성족벌 경영권을 박탈하라 


이재용 노조인정 노동3권 보장 사과문 거짓말이다

 

삼성재벌 노조파괴관리자 석방 후 현직에 승진 복귀

삼성노조파괴조직과 노조파괴자들이 지금도 현직에서 근무하고 있다.

 

삼성재벌이 만든 어용조직 노사협의회 해체하라

삼성재벌이 만든 삼성SDI 울산 프락치어용노조 해체하라

 

삼성계열사 노조파괴조직 지역대책협의회 해체하라!

노조파괴 임원과 인사노무 관리자 모두를 처벌하라.

 

2019년 삼성SDI울산공장 프락치 유령노조를 만들어 20204/8 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에서 삼성SDI울산공장 프락치 유령노조가 어용 창립총회를 하고, 어용노조라는 시비를 차단하기 위해 한국노총에 가입시켰다.

 

삼성재벌은 민주노총 금속지회를 살아 있는 유령노조로 만들었다.

 

5/6 이재용이 사과한 지 엿새 뒤 '삼성 노조와해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상훈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 등 노조파괴자들은 항소심에서 '노조와해 없었다'며 노조파괴 하수인들이 재벌총수 이재용의 노조파괴 사과문을 부정하였다.

 

삼성노조파괴공작으로 이천전기 해고자 김성환을 199611월 해고시키고 2005년부터 3년간 구속, 200712/31 석방 후에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법무팀 삼성전자 삼성SDI 등이 T/F팀을 구성하여 사찰 감시하는 등 현재까지 25년간 감시하고 있다.

 

재벌총수 이재용은 삼성의 노조파괴 공작으로 인해 상처를 입은

모든 노동자들과 그 가족에게 무릎꿇고 사죄하라

 

삼성일반노조 조합원 삼성SDI 수원공장 박경렬을 삼성노조파괴공작 차원에서 1999년 남치 감금 폭행 구속해고시키고 2012년 수원 삼성전자 박종태를 강제발령 미행감시와 해고 후에 정신적 스트레스로 박종태는 정신병원에 입원까지 했다

 

재벌총수 이재용은 노조파괴 사죄의 진정성을 보여라!

 

삼성노조파괴 공작으로 자결한 삼성전자서비스 천안센터 최종범열사와

양산센터 염호석열사 영전에 무릎꿇고 사죄하라

 

재벌총수 이재용은 삼성노조파괴 공작으로 자결한 삼성전자서비스 천안센터 최종범열사와 양산센터 염호석열사 6주기 추모기간에 마석 모란공원과 양산 솥발산 묘소를 직접 참배하여 사죄하고 염호석열사 어머님께도 용서를 빌어라.

 

삼성전자서비스센터 노조파괴공작으로, 위장폐업으로 강제사직 징계 해고된 삼성전자서비스 해복투 성원 모두를 원직복직시키고 해고기간 동안의 임금과 정신적 물질적인 피해배상을 하라!

 

5/6 이재용이 말하는 노조 인정은 프락치 어용노조를 인정하는 것이고, 노동 3권을 보장하겠다는 멀은 파기환송재판 집행유예 석방을 위해 최선을 다해 프락치 어용노조를 이용해서 국민을 농락하겠다는 것이다. 

 

 

 

 

 

 

 

 


매일노동뉴스 20-07-10 11:30
 없음 답변 삭제  
매일노동 20-07-10 09:55 없음 답변 수정 삭제 
[이재용 부회장 사과한 지 두 달] 노조는 복사지 한 장 쓰면 안 된다는 삼성

기사승인 2020.07.09  08:00:02

http://m.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5421

- 삼성그룹노조연대·안호영 의원 ‘삼성노동자 현장 사례발표회’ 열어

“노조는 사내포털 메일을 쓰지 마라고 합니다.
사내 동호회나 평사원협의회는 자유롭게 써도 되지만 노조는 안 된다는게 노동법이고 판례라고 합니다.

노조 만든 지 반년이 되는데 노조전임자 타임오프(근로시간면제)는커녕 복사지 한 장도 쓰지 못하고 있어요. 노조활동에 사내 포털 메일을 쓰면, 복사지를 사용하면 징계하겠다고 엄포를 놓습니다.”(오상훈 삼성화재노조 위원장)

“대표이사와 면담을 하면서 노조를 인정하고, 기본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요청했더니 지금 사내 직원을 대표하는 창구는 노조가 아니라 60% 이상 투표해 선출된 노사협의회라고 합니다.”(이창완 삼성디스플레이노조 위원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삼성에서 더 이상 무노조 경영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게 하겠다”며 “노동 3권을 확실히 보장하겠다”고 머리를 숙인 지 두 달이 지났다. 하지만 삼성그룹 노조들은 “달라진 게 없다”고 입을 모은다.

오상훈 삼성화재노조 위원장은 “이재용 부회장 대국민 사과 이후 두 달 동안, 혹시나 하는 기대를 갖고 인내하며 기다려 왔지만 노조가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노조활동 보장은 없었다”고 지적했다.

또 각 계열사 대표이사가 노조와의 공식교섭에 단 한 번도 나오지 않았을 뿐 아니라
노조의 자료요구 등 기본사항을 거부하면서 교섭을 해태하거나 지연·무력화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이재용 부회장의 의중이 진정 노동 3권 보장에 있다면 계열사 대표이사들이 노조와의 단체교섭 자리에 나와야 하고, 노조와 소통해야 한다”며 “모든 결정권을 가진 대표이사가 교섭에 나오지 않는 것은 노조를 파트너로 인정하지 않겠다는 메시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노사협의회 앞세워 노조 탄압”
천안노사 20-07-13 09:56
 없음 답변 삭제  
천안노사위원장이 노조만든다고 선언
이제 어용노사협의회는없어지는가?
노조바람 20-07-13 19:27
 없음 답변 삭제  
천안에도 노조바람이불긴부나보네
어서어서 깃발꼽아라
천안노조 20-07-14 12:16
 없음 답변 삭제  
천안에서 노조만든다고~헐

행동으로보여봐라

속으로는 딴생각하는것이아니길
땡칠이 20-07-15 14:49
 없음 답변 삭제  
천안 노시  위원정 회사 명을받고  어용노조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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