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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7-02 00:45
7/1 삼성재벌규탄집회! 반국가 범죄수괴 이재용을 구속하라!
 글쓴이 : 삼성일반노조 [없음]
조회 : 4,767  

7/1 삼성재벌규탄집회! 반국가 범죄수괴 이재용을 구속하라!

 

삼성생명본사 점거농성 170일차!

삼성생명 보암모 미지급보험금 쟁취투쟁 3 


과천철대위-여성철거민 생존권투쟁 16!

성일반노조 김성환위원장 반삼성투쟁 25!

 

헌법유린 노조파괴 범죄수괴 이재용을 구속 처벌하라!

국정농단 뇌물 횡령 범죄주범 이재용을 구속 처벌하라!

 

7/1 수요일 삼성본관 정문 삼성재벌 규탄집회는 삼성일반노조, 과천철대위, 삼성생명 보암모,삼성전자서비스해복투 등이 한 목소리로 삼성피해자들에 대한 사죄보상과 국정농단, 헌법유린 노조파괴 반국가 범죄수괴 이재용 구속 처벌을 촉구하였다

 

삼성무노조 경영은 바뀌지 않았다? 

http://m.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4455

https://twitter.com/kzaanfever/status/1260240431356379137


삼성재벌이 만든 노조의 탈을 쓴 삼성SDI울산공장 프락치어용노조 해체하라

삼성재벌이 만든 노조와해 어용조직 노사협의회 공개 해산하라! 

삼성SDI울산공장 전 노사협의회원장 출신이며 지금도 노사협의회위원인 J씨는 삼성SDI 울산 프락치유령노조 사무국장으로 양다리를 걸치고 노동조합의 가면을 쓰고 공공연히 천사-삼성밀정임을 자랑하고 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대국민사과를 한 지 5일째인 5/11일 오후, 삼성에스원·삼성웰스토리·삼성화재애니카를 비롯한 삼성그룹사 소속 노동자가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앞에 섰다. 이들은 삼성은 노사협의회를 폐지하고 노조 파괴자를 엄중 문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재벌총수이재용의 노조인정 노동3권보장은 

공작차원의 징역면피용 대국민사기극이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지난 5/6이제 더 이상 삼성에서 무노조 경영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지만 삼성일반노조는 이재용사과는 징역면피용 진정성 없는 기만적인 사기극이라 규탄하였다

 

삼성재벌이 만든 삼성SDI 울산프락치어용노조 해체하라!

 

삼성재벌은 노조와해를 위해 20194/1 삼성SDI 울산 프락치유령노조를 비호 육성하여 20204월 한국노총과 야합, 삼성SDI울산 프락치유령노조를 이재용 집행유예 석방을 위한 공작 차원에서의 삼성SDI울산 프락치어용노조로 둔갑시켰다.

 

삼성재벌은 20194/1 만우절날 거짓말처럼 삼성SDI울산 프락치유령노조를 만들어 20143월 설립된 정상적인 노동조합인 민주노총 금속지회를 단체교섭과 노조사무실도 없는 식물노조로, 살아 있는 유령노조로 만들었다.

 

삼성노조파괴조직 지역대책협의회 공개 해체하라

삼성계열사 노조파괴자를 직위해제하고 엄중 처벌하라!

 

삼성이재용의 노조인정과 노동3권 보장은, 지난 수십년간 자행된 삼성재벌 노조파괴공작으로 인권이 유린되고 해고 구속되어 삶이 파괴되고 가정이 파괴된 피해노동자들에게 사죄와 용서를 구하는 것이다.

 

삼성재벌 노조파괴 조직인 지역대책협의회와 인사노무부서를 해체하고 대표적인 삼성노조파괴자인 삼성SDI울산공장 김명진고문과 정홍석인사부장 삼성중공업 임봉석전무 등 노조파괴자들을 직위해제하고 청산을 해야 이재용 대국민사과문 노조인정을 믿을 수 있다

 

이재용, 말로만 노조인정 노동3권 보장 거짓말이다!

삼성재벌 기만적인 노사관계 자문그룹' 해체하라!

 

삼성재벌의 노조인정과 노동3권의 실효성 있는 보장은 노사관계 자문그룹이 아니라 노조파괴조직인 지역대책협의회 해체와 현재 근무 중인 삼성노조파괴 임원 및 인사노무 노조파괴자 들을 청산하는 것이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지난 5/6 이제 더 이상 삼성에서 무노조 경영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지만 삼성계열사 노동자들은 이재용사과는 진정성이 없는 기만이라고 규탄하였다

 

80여 년간 이어온 삼성의 무노조경영 원칙이 총수의 입을 통해 공식적으로 폐기되면서 현재 민조노총·한국노총 등 상급단체 소속 노조가 설립된 삼성의 계열사는 12곳이다. 전체 계열사 61곳 중 20%에 해당한다.

 

지난 2월 출범한 삼성디스플레이 노조는 삼성의 무노조 경영 폐기 후 첫 단체교섭을 진행 중이다. 삼성생명은 최근 민주노총 사무금융노연맹에 소속된 삼성생명 노조 외에 기업별 노조인 삼성생명직원 노조를 설립하며 복수노조 체제를 시작했다.

 

삼성SDI·삼성엔지니어링·삼성에스원 등은 민주노총 소속 노조이며,

삼성화재·삼성화재애니카손해사정·삼성디스플레이 등은 한국노총 소속이다

 

삼성그룹차원에서 삼성전자와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웰스토리에는 2개 이상의 복수 노조가 설립돼 있고 올 들어서만 삼성화재·삼성디스플레이·삼성생명 등 3곳에 노조가 설립됐다.

 

삼성에스원노조(위원장 장봉열)와 금속노조 경기지부 웰스토리지회(지회장 임원위)는 각각 11차례·14차례 사측과 임금교섭을 했지만, 사측이 노사협의회 합의안을 제시하면서 최근 교섭이 결렬됐다. 이들은 이재용사과가 진심이라면 삼성에스원노조와 웰스토리지회의 당면한 임금협상에 전향적인 자세를 보여라고 촉구했다.

 

노조와해를 위해 만든 어용조직 노사협의회가 아니라!

노동자가 주인인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노동조합 건설하자!

 

노사협의회안 싫으면 말고

배짱 교섭하는 삼성그룹사들

 

삼성웰스토리노조는 지난해 123일부터 사측과 14차례 교섭을 했지만 진척은 없고 임원위 지회장은 사측이 어떤 안이라도 가지고 와야 논의에 쟁점이 생기고 이야기를 할 텐데, 기다려 보라며 시간만 끌었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결국 경기지노위에 쟁의조정 신청을 했고 임금 8% 인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생활비 50만원 지원 매달 통신비 5만원 지원 등을 제안했다. 종전 요구안보다 완화된 요구안이다.

 

하지만 사측은 노조의 요구안을 거부하고

노사협의회에서 합의한 임금안을 제시했다.

 

직급별 차등을 둔 임금안 사원(3.0%), 주임·선임(2.5%), 책임(1.5%), 수석(1.5%)]이었다. 경기지노위는 사측 안을 반영한 최종 조정안을 제시하여 노조가 조정안을 수락했는데도 사측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노사협의회 합의안을 기초로 지회 간부를 제외한 나머지 조합원들은 개별적으로 동의서에 서명한 상태다.

 

삼성에스원노조 상황도 다르지 않다. 삼성에스원노조는 성과연봉제로 삭감된 임금의 원상회복 수년 동안 1%에 머물러 있는 임금인상률을 감안한 현실적인 임금인상 이륜차 운행 위험수당 지급을 요구했다.

 

삼성에스원노조는 지난해 20191218일부터 올해 318일까지 11차례 사측과 임금교섭을 했지만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중앙노동위원회는 지난달 9일 조정중지 결정을 내렸다.

 

연승종 노조 부위원장은 회사가 (노조 요구안에 대해) 어떤 것은 가능하다, 혹은 불가능하다고 입장을 이야기해야 하는데 노사협의회 합의안을 내고 하나도 양보할 수 없다고만 했다고 지적했다.

 

연 부위원장은 올해 1분기 실적이 지난해 1분기 대비 8.2% 늘고, 영업이익도 6.2% 증가했는데 사측은 코로나19로 경영이 악화한다며 어렵다고만 한다고 비판하며 재벌총수 이재용의 노조인정 대국민사과문은 기만이라 규탄했다

 

삼성재벌은 삼성에스원과 삼성웰스토리뿐 아니라 삼성화재애니카손해사정 삼성SDI울산노동조합 등 각 삼성재벌은 노조가 설립된 지 2~6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노조와 임금교섭과 단체교섭을 체결하지 않고 무노조경영은 계속되고 있다고 비판하였다.

 

삼성재벌이 만든 어용조직 노사협의회 해체하라!

 

삼성계열사에서 노조가 설립된 이후에도 노사협의회를 이용하여 법 제정 취지와 무관하게 노조활동을 방해 와해하는 삼성노조파괴조직 인사과 하부조직으로 변질된 삼성재벌이 만든 어용조직 노사협의회 해체하라!

 

이재용은 징역면피를 위한 형식적이고 진정성없는 말로만 대국민사과문 노조인정이 아니라, 노조파괴조직 해체와 노조파괴 책임자 처벌로 진짜 대국민사과 노조인정 노동3권 보장을 증명하라!

 

그동안 삼성에서 노조를 설립하려 했던 수 많은 노동자들이 해고 구속되었다.

 

이들 노동조합은 삼성재벌총수 이재용 대국민사과문이 징역면피용이 아닌 진정한 사과가 되려면 노조파괴 공작을 인정하고 노조파괴책임자를 엄중처벌하고 해고 구속된 피해노동자들에게 직접사죄하고 명예회복과 배상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검찰 수사심의위원회의 이재용 불기소 결론에

종교계 학계 법조계를 비롯하여 여권과 시민사회단체는 거세게 반발하고 나섰다.

 

재벌총수 이재용은 정부보조금을 받는 사회적 약자인가!

미꾸라지 한 마리가 대한민국 국정을 농단하고 있다!

 

수사심의위원회의 이재용 불기소,수사중단 권유에 시민사회단체인 참여연대, 경실연, 경제민주주의21 성명서를 발표하고 사단법인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은 6/30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기소를 촉구했다.

 

7/1 여야 정치인 18, ’이재용 기소 촉구기자회견

 

"불기소 권고, 법원·수많은 증거 무시한 결정"

"유전무죄·재벌무죄 관행 고착화할 수도"

 

정의구현사제단은

검찰 수사심의위원회의 이재용 불기소 수사중단 권유를 비판하며 이재용범죄는 자본주의 경제 질서를 밑바탕부터 흔들어놓는 반체제적, 반국가적 범죄라 규정하며 삼성 이재용 처벌 촉구 성명서 발표하였다.

 

박준영 변호사는

이재용을 살리려고 수사심의제도를 말아먹었다고 비판하였다.

 

이한상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는

경제는 경제고 정의는 정의다. 일개 심사위원회의 불투명한 절차를 악용해 범죄혐의자가 사법절차를 우회하는 길이 열리면 나라의 기강과 자본주의적 경제 질서는 근본부터 무너진다고 비판하였다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수사심의위는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공익을 위해 만들어진 것인데, 대한민국에서 누구보다 많은 돈과 권력을 가진 이재용 부회장의 불기소를 권고하니 당황스럽다"며 검찰은 명예를 걸고 반드시 이재용을 기소하라고 촉구했다.

 

같은 당 노웅래 의원도

이재용에 대해 수사도 기소도 하지 말라는 것은 유전무죄 무전유죄가 아니라 유전무사 무전유사, 돈 있으면 재판도 수사도 없다는 선례를 남긴 지극히 불공정한 결정이라며 결국 봐주자는 거냐고 규탄했다.

 

18개월에 걸쳐 110명 소환, 50회 압수수색, 20만쪽의 수사자료, 그리고 분식회계 관련 증거인멸 혐의로 8명 임직원 전원이 유죄를 받았음에도 이같은 결정이 나온 것은 납득할 수 없다.

 

경실련은 성명을 통해 수사위는 검찰이 기소독점권을 악용해 기소하지 않는 것에 대한 견제장치지 기소를 막는 장치로 활용돼선 안 된다수사위 제도의 취지와 결정은 존중받아야 하겠지만, 이를 통해 재벌의 범죄기소 여부를 결정하는 잘못된 선례를 만들면 재벌무죄란 치외법권을 만드는데 악용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검찰은 삼성 이재용 부회장의 범죄혐의가 중대한 만큼 검찰은 좌고우면하지 말고 이재용을 기소하여 법적 책임을 물어 시장경제 근간과 사법정의를 무너뜨려온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내야 한다.

 

경제민주주의21

검찰 현안위의 이재용 불기소 결정 개탄,

검찰은 추호도 흔들림 없이 이재용을 기소하여 시장규율과 정의를 세워야 한다

 

서울대박상인교수는

수사심의위원회를 만든 목적이 기소 독점권을 남용해서 기소를 하지 않는 경우라든지 경제적 약자나 정치적 동기 때문에 무리한 수사를 하는 걸 막기 위해서다. 그런데 이재용의 경우는 둘 다 해당되지 않는다.

 

검찰이 기소독점권을 이용해 기소해야 할 범죄 혐의를 기소하지 않는 문제를 막기 위해 수사심의위원회가 도입되었다. 그런데 이 제도가 6/26일 재벌총수를 기소하겠다는 검찰의 발목을 잡는 데 악용되었다.

 

심의위가 이재용을 재판에도 넘기지 말고 수사도 중단하라는 권고는 이재용 구속영장을 비정상적으로 기각한 영장판사마저 증거가 상당히 확보되었고 재판이 필요하다고 인정한 사건을 처음부터 수사위원회에 회부한 것 자체가 문제다

 

심의위가, 재판에도 넘기지 말고 수사도 중단하라 권고한 것은 앞으로 재벌 총수 범죄의 기소가 어려워질 수 있으니 검찰은 이재용을 기소해서 재판을 통해 증거가 공개되어야 하고 법이 만인에게 공정하게 집행되어야 한다.

 

수사심의위의 이재용 기소중단 권고는 사법부의 권한 침해이고 3권 분립의 위반이 될 수 있고 중대한 범죄혐의에 대해 불기소 권고를 내린 심사위는 그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 사법부의 판결과 반하는 결정을 심의위가 할 권한은 없다

 

검찰은 심의위에게 권고의 근거를 제시하라고 요구하고 이 근거와 영장판사의 판결 검찰 자체의 기소의견을 비교해 기소 결정을 내려야 한다. 만약 불기소하게 된다면 지금까지 검찰이 확보한 증거를 공개해서 언론과 국민의 검증을 받아야 한다

 

검찰수사기록만 20만 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기록을

수사심의위가 짧은 하루만에 다 검토할 수 있나?

 

수사심의위원회는 이런 충분한 심리가 필요하다는 앞서 법원의 판결이 있었음에도 수사중단 기소중단이라는 중대한 권고를 했으나, 거기에 대한 근거나 논리를 전혀 제시하지 않았다

 

법원은 이재용 구속영장을 기각하면서 이미 상당한 증거가 확보됐고, 책임 여부는 재판에서 공방을 거쳐서 결정하는 게 타당하다는 판결로, 이재용 수사심의위원회는 처음부터 무용지물이었다.

 

수사심의위가 이재용수사중지라는 1심 재판부 역할을 한다면, 이것은 삼권분립과 사법부를 통한 재판을 받을 권리에 대한 심대한 침해이고 헌법을 위반하는 논란의 소지가 있는 잘못된 권고이다.

 

이재용 구속영장심사를 통해서 충분한 정도의 증거가 확보되었다며 재판을 통해 양형이 결정되어야 한다는 원정숙판사의 판결에, 검찰은 당연히 범죄피의자 이재용을 기소해야 된다

 

기소하지 말라는 수사심의위원회의 권고를 검찰이 따른다면 심의위원회가 1심 재판부 역할을 하는 것으로 사법부의 독립과 재판받을 또는 재판할 사법부의 권리를 침해하고 헌법을 위반하는 것이다.

 

박상인교수는, 심의위원의 경제적 논리 발언에 대해 이재용 개인의 범죄행위 때문에 삼성을 어렵게 만들고서 오히려 삼성을 방패로 삼는 이재용 구명활동을 포기하고, 이재용이 삼성을 위한다면 일선에서 물러나 본인재판에만 집중하라고 충고하였다.

 

이재용의 개인범죄는 삼성물산, 제일모직에서 삼성물산 주주들의 손해뿐만이 아니고 간접적으로 국민연금 가입자들의 피해도 있으나 더 중요한 것은 자본시장과 시장경제의 근본을 흔드는 매우 중대한 범죄다.

 

삼성생명 암보험계약자들은 왜? 목숨을 담보로 투쟁하는가!

소비자의 사랑을 배신으로 보답하는 삼성생명 처벌하라!

 

7/1 보암모 암보험피해자 삼성생명 본사 점거 170일차!

삼성생명 보암모 암보험피해자 미지급보험금 쟁취투쟁 3

 

암보험피해자는 병원으로,,,암환자들은 살고 싶다!

삼성생명은 약관대로 미지급 보험금을 지급하라!

 

삼성생명은 보험팔 땐 "약관규정" 지급할 땐 임원들 "내부규정"

삼성생명 조직적 사기행각에 암환자만 암이 재발전이되어 죽어간다!

 

6/28 오늘 보암모 김근아 공동대표님 병문안 다녀왔다.

 

삼성생명에서 암 입원금을 약관대로 지급하지 않아 6개월째 삼성생명 고객센터를 점거 농성하다 암환우 모임 김근아 공동대표는 6/26 응급실에 실려가서 검사를 받고 입원 중이다.

 

김근아 공동대표의 병명은 장 폐색증이라고 하니 식사를 할 수 없는 상황이라 지금은 링겔로 영양을 공급하고, 콧줄로 장의 노폐물을 빼내고 있고 당분간 치료에 전념해야 하는 상황이다.

 

암환자가 6개월째 점거농성하면서 스트레스를 얼마나 많이 받았으면 장 폐색증이 왔을까요 현재 점거농성 중인 다섯 분의 건강상태도 매우 걱정되는 상황이다.

 

본래 점거농성을 하러 간 것도 아니고 담당자를 만나 항의하러 고객센터에 갔는데, 만나주지 않아 만나줄 때까지 기다리다가 점거농성이 되어버렸다. 점거농성이 길어지자 삼성생명은 본사 고객센터를 폐쇄해버렸다.

 

삼성생명의 작태는 세월호 참사로 해경이 비판을 받으니 해경을 해체한

박근혜를 보는 듯 합니다. 이게 글로벌 기업이라는 삼성의 행태입니다.

 

암환자들이 6개월을 잘 먹지도 씻지도 자지도 못하고 폐쇄된 건물 안에 갇혀 응급실에 실려가고 목숨이 위험한 상황이 되어도, 돈 앞에서 사람 목숨을 파리 목숨처럼 생각하는 게 인간중심의 도덕경영을 한다는 삼성재벌이다.

 

살인기업 삼성재벌이 암환자들의 목숨을 농단하는 악행을 멈추고 김근아 대표님과 다른 삼성생명암보험 환자들이 치료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삼성생명 본사 점거 170일차 3년 길거리투쟁하며 삼성생명에게 약관대로 보험금 지급을 요구하는 보암모 암보험피해자분들은, 살고 싶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시한부 삶을 사는 위급한 암환자다.

 

삼성생명은 요양병원 암입원 보험금을 직접치료가 아니라며 미지급하고

보험금을 갈취하여 삼성생명 암보험피해자들은 분노하고 있다

 

삼성생명은 암보험 계약자들에게 온갖 변명과 암환자 C코드를 R코드로 서류 조작 약관 조작을 통해 보험금을 갈취 미지급하여, 요양병원의 암입원치료가 간접치료라는 궤변으로 암보험입원금을 지급하지 않고 생명농단과 인권유린을 하고 있다.

 

삼성생명 보암모 암보험피해자들의 투쟁은 정당한 생존권 투쟁이다!

삼성생명은 사죄하고 약관대로 암입원보험금을 지급하라!

 

삼성재벌은 삼성그룹차원에서 사죄와 배상을 통해 삼성생명이 충분한 치료 보험금과 정상적인 생활을 위해 보암모피해자와 이미 돌아가신 암보험피해자분들을 포함한 모든 분들의 정신적 경제적 피해배상을 하라!

 

보암모대표 고소고발 적반하장 개소리다!

보암모 암보험피해자들에게 무릎꿇고 사죄 배상하라

 

이재용은 보암모 암보험피해자들에게 사죄하고

삼성생명은 약관대로 암보험 입원금을 배상하라

 

삼성생명 약관, 증권 조작 사문서 위조 공금 횡령,

재벌총수 이재용은 반사회적 기업 삼성생명 전영묵사장을 해임하라!

 

금감위는, 의사가 증명한 암환자 C코드를 R코드로 서류조작 

암보험 환자 사기 친 반사회적기업 삼성생명 전영묵사장을 처벌하라!

 

7일 입원했는데 490일 입원이라고? 사기치는 삼성생명! 고객 몰래 보험증권 변조해 놓고 보험금 지급 안하는 범죄기업 삼성생명 처벌 못하는 금감원은 자폭하라!

 

암 입윈보험금 미지급한 삼성생명! 지급도 안한 보험금을 지급했다며 허위 입력한 사기기업, "보험약관"으로 보험 팔아먹고 중재기구로 합의하자는 삼성생명의 기만에 암환자는 분노한다!

 

삼성생명 암보험 환자들이 요양병원 가면 암치료 할 때 필수로 맞아야 되는 면역을 올리는 주사며 비타민 등이 있고 안 맞은 사람보다 맞는 사람이 훨씬 면역이 높아지는 게 사실이다.

 

3주에 한 번씩 본병원에 가서 항암하고 다시 요양병원에 와서 치료받기를 반복하며 항암 기간의 절반은 자기 정신으로 못 산다는 암환자들이 요양병원에서 그나마 밥이라도 먹고 면역 치료를 받으면서 힘든 항암 기간을 버틸 수 있다.

 

보암모 암피해자들은 직접이고 간접치료고 암보험 가입 할때 그런 설명을 들어보지도 못했고 무조건 암에 걸리면 주는 돈이라고 생각하고 암보험 계약했다,

 

패륜기업 삼성생명! 암보험환자에 대한 생명농단 인권유린 중단하라!

살인기업 삼성재벌! 삼성생명 암 입원보험금을 약관대로 지급하라!

 

고객의 든든한 동반자자처하면서 국민의 사랑을 배신으로 보답하는 삼성생명은 법·약관 다 무시하고 여전히 보암모 암보험피해자들의 요양병원 암 입원보험금을 듣도 보도 못한 직접치료가 아니라고 미지급하며 3년동안 사기치고 있다.

 

삼성생명 시한부 삶을 사는 암보험 계약자들의 보험금갈취 살인행위다

생명농단, 인권유린 서류조작 암환자 죽음으로 내모는 삼성재벌 박살내자!

 

암 입원보험금 지급 요구 약관, 동일하게 적용돼야애매모호하면 소비자에 유리하게 해석이 원칙임에도 삼성생명은 직접 치료’, 판례 등 이유로 지급 거부하고뒤에서는 손해사정사를 앞세워 암환자에게 화해각서로 협박하고 있다.

 

보암모 암보험피해자들의 삼성생명본사 점거 농성이 길어지자

삼성생명은 최근 중재기구를 통한 합의를 제안했다.

 

삼성생명의 중재기구를 통한 합의 제안에 대해

보암모 회원들은 거부 의사를 분명히 했다.

 

중재합의에 의한 보험금 지급은 약관에 없는 내용이고, 그것은 암환자에게 손해를 요구하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보암모는 약관에 의한 보험금 지급을 처음부터 지금까지 일관되게 요구해왔다.

 

김근아 보암모 공동대표는 금감원의 지급 권고 건은 금감원 분쟁조정위원회를 통해서 협의된 건과 그와 비슷한 사례들에 대해 지급을 권고한 것인데, 그것을 다시 중재기구에서 합의하자고 하는 데 동의할 이유가 없다고 주장한다

 

보암모 김근아 대표는 약관을 만든 이유가 있다. 판례를 근거로 삼으려면 판례의 내용을 약관에 명시하고, 그 약관에 해당하는 상품을 판매한 것이라면 인정을 하겠지만, 그런 내용이 약관에는 없다.

 

지급을 안 하는 근거 규정을 달라고 그렇게 요구를 했지만, 회사기밀이라며 보여주지도 않고 말만 바꾸고 보험금은 지급하지 않고 있다며 분통을 터트렸다

 

보암모 김근아 대표는 보험은 약관 들고 팔았으면서 지급할 때는 삼성생명만 알고 있는, 근거도 제시할 수 없는 내부 규정을 빙자하여 중재기구로 가자고 하는 삼성생명 중재기구 제안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암입원보험금의 미지급 분쟁은 명백하게 삼성생명의 계약위반이다.

 

위법과 부당한 업무행위로 또한 권력의 힘으로

아무리 전문가들을 앞세워 정당화시켜도 진실은 명백히 계약 위반일 뿐이다!

 

아무리 판례들을 남겨 그 핑계로 미지급을 정당화시켜도 암입원보험금 분쟁은 명백히 삼성생명이 암입원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기 위해 그저 온갖 위력으로 담합하여 꼼수를 부리는 것일 뿐이다 .

 

농성 중인 김근아 씨의 보험증권을 보면 1994년 가입 당시 보험증권에는 암치료를 목적으로라고 명시되어 있지만 2007년 재발급 받은 약관에는 직접 목적으로 라는 문구가 들어있지만 문구 변경에 대한 어떠한 이야기도 듣지 못했다.

 

삼성생명 중재기구 필요없다

보암모 암피해자 직접교섭 해결하라!

삼성생명은 약관대로 보험금을 지급하라

 

=> 과천철거민 반삼성 생존권투쟁 16,,,

 

끈질긴 투쟁으로 생존권을 쟁취하자!

과천철거민은 집으로,,

 

이재용은 과천철거민 살인적인 폭력만행 사죄하라!

삼성재벌은 생존권박탈 온갖 탄압 인권유린 사죄 배상하라!

 

이재용은 삼성노조파괴피해노동자와 과천철대위, 삼성생명 암보험피해자 등 삼성피해자 모든 분들의 고통과 책임을 통감하고 삼성피해자들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무능과 무책임에 사죄와 용서를 빌어야 한다.

 

삼성재벌총수 이재용은 과천철거민 여성 3명 폭력만행 인권유린 생존권 박탈, 삼성피해자들이 지난 세월 당한 고통과 수모에 대해 정신적 물질적 피해를 배상하고 사죄와 용서를 빌어라!

 

2005년 삼성물산이 재건축을 하면서 철거민들이 보증금, 시설비 등 권리금 한푼 보상받지 못하고 삼성물산이 고용한 용역깡패에 의해 길거리로 쫓겨난 과천철거민 여성 3명이 삼성자본에 맞서 길거리에서 16년째 생존권 투쟁을 하고 있다.

 

과천철대위 여성철거민 3명이 특히 이건희 출근하는 날 1인시위를 한다고 삼성에스원경비 5-6명이 개끌 듯 끌고가 입을 틀어막고 고착시키고 길바닥에 쓰러트려 목을 조르는 살인적인 폭력만행을 자행했다.

 

삼성자본과 처음 투쟁할 때 과천여성철거민들은

 

가장 젊은32세 동지는 48세가 되었고

40세였던 동지는 56세가 되었고

54세 부녀부장님은70세가 되었다.

 

지금은 과천여성철거민 3명의 생존권을 외치며 억울하고 한 맺힌 마음으로 16년동안 투쟁 속에 삼성재벌의 온갖 소송을 당하고 현재도 집행유예 상태에서 삼성자본에 맞서 포기할 수 없는 싸움을 하고 있다.

 

201211/30일 삼성 이건희회장 취임 25주년 행사때에는 호암아트홀-중앙일보 정문에서 1인시위를 하던 삼성일반노조 김성환위원장과 과천철대위 총무(여성)를 삼성경비 수 십명이 사람들이 잘 다니지 않는 인도 화단으로 끌고가 살인적인 폭행을 했다.

 

과천 여성철거민은 기절까지 하였고 전치 3,

김성환위원장은 전치 2주의 진단

남대문 경찰서는 삼성경비 무협의 처리, 

삼성일반노조 1인 시위를 집시법위반으로 조작 벌금 70만원 부과하였다.

 

삼성경비들은 김성환위원장과 과천철대위 총무(여성)를 폭력을 휘두르며 땅바닥에 쓰러뜨려 제압하고 입을 틀어막고 목을 조르며 폭력을 가해 과천 여성철거민은 기절하고 전치 3, 김성환위원장은 전치 2주의 진단서를 받았지만 남대문 경찰서는 삼성경비들의 폭행에는 무협의 처리를 했다. .

 

20121130일 날 삼성경비들의 살인적인 폭행만행으로 과천철대위 총무는 정신적 충격을 받아 자살을 시도하는 등 심한 우울증과 병을 얻어 고통의 세월을 보내며 대인기피 증상이 심해 인적이 드문 시골에서 힘겨운 삶을 살고 있다.

 

삼성재벌의 살인적인 탄압에도 과천 철대위의 투쟁이 계속되자 삼성물산이 과천시청 중재로 201411월 말까지 해결하겠다고 또다시 약속을 했으나, 약속을 이행하기는커녕 오히려 15000만원의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하였다,

 

삼성물산은 과천 3단지 5400억 공사, 11단지 재건축, 국립과학관 공사 등으로 3년만에 1조원 가까운 돈을 벌어들여 성과급잔치를 벌였지만 과천 철거민들의 생계 터전을 빼앗은 책임은 16년동안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

 

삼성물산의 두 번 해결약속을 파괴한

삼성자본 갑질 횡포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

 

삼성건설의 이윤을 위해 살인적인 폭력과 거짓으로 점철된 과천 철거민들의 16년 생존권투쟁, 그러나 포기할 수 없는 과천 철거민들의 한 맺힌 억울함과 분노에 찬 끈질긴 투쟁은 반드시 승리한다!!! 투쟁!

 

과천철대위 반삼성 생존권투쟁 정당하다

삼성재벌은 과천철거민 여성 세 분에게 사죄 배상하라!

 

경제민주주의21[논평12]

 

검찰 현안위의 이재용 불기소 결정 개탄,

검찰은 흔들림 없이 이재용 기소해야

 

검찰 현안위의 이재용 불기소 결정 개탄,

검찰은 흔들림 없이 이재용 기소해야

 

- 부당한 불기소에 대한 견제장치가 정당한 기소에 대한 훼방수단으로 변질

- 검찰 현안위가 헌법 기구인 법원의 재판권을 사실상 제약하는 상황 연출

- 재벌 총수가 사법처리 되면 경제가 어려워진다는 주장은 허구일 뿐

- 검찰은 추호도 흔들림 없이 이재용 기소하여 시장규율과 정의 세워야

1. 최근(6/26) 검찰수사심의위원회는 제9회 회의(현안위원회, 이하 현안위”)를 열어 피의자 이재용(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수사계속 여부와 피의자 이재용, 피의자 김종중(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전략팀장), 피의자 삼성물산 주식회사에 대한 공소제기 여부를 논의한 후 수사 중단 및 불기소 의견으로 의결하였다.

 

참으로 개탄스럽기 짝이 없는 일이다. 자신의 불법적인 승계를 위해 주가를 조작하여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을 부당하게 합병하고, 합병 비율의 부당성이 드러날까 봐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를 분식한 범죄를 불문에 붙이자고 했기 때문이다.

 

검찰이 제 식구 감싸기를 위해 불기소 처분을 내리는 것을 방지할 목적으로 도입된 수사심의위원회 제도는 대통령도 매수할 수 있는 우리나라 최대 재벌의 총수를 법정에 세우는 것을 방해하는 장애물로 전락했고,

 

그 결과 대검찰청 예규에 따라 설치된 심의기구가 헌법에 따라 설치된 법원의 재판권을 실질적으로 제약하는 어처구니없는 사태가 발생했다. 경제민주주의21(대표: 김경율 회계사)은 이번 현안위의 결정을 크게 개탄하며, 검찰이 추호의 흔들림 없이 이 부회장을 기소할 것을 촉구한다.

 

2. 현안위는 수사중지 및 불기소 의견을 의결함으로써 분식회계의 동기가 부당한 합병비율의 후속처리임을 고발한 내부문건의 존재 미래전략실 직원이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들어와 이 부회장과 연관된 문자열을 삭제하고 증거를 회사 바닥에 은폐한 사실

 

이 부회장이 승계과정의 처음부터 끝까지 보고를 받아 인지하고 있고, 수 차례 회의를 주도했다는 사실 합병비율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왜곡함으로써 국민연금 등 ()삼성물산 주주들에게 부당한 손해를 끼쳤다는 사실 금융감독원의 특별감리에 더해 감리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 금융위원회 등을 거치면서 회계 전문가들의 철저한 검토를 거쳐 분식회계 판정이 내려졌다는 사실

 

무엇보다도 국정농단부터 삼바 분식회계에 이르는 일련의 사건과 관련하여 많은 사람들이 이미 기소되어 재판을 받고 있거나 유죄 판단을 받았다는 사실 등을 결과적으로 모두 무시하였다. 또한 이런 결정을 내림으로써 현재 언필칭 피의사실공표죄라는 협박에 의지해 국민들에게 은폐되어 있는 이 부회장의 불법 행위의 실상이 법원의 재판과정을 통해 만천하에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기회를 봉쇄해 버렸다.

 

 

3. 삼성의 승계와 관련된 논점은 전문가들도 제대로 따라가기 어려울 정도로 난해한 부분이 산재해 있고, 그 포괄 범위 또한 방대하다. 수없이 많은 회사를 쪼갰다 붙였다 해야 하고 합병비율과 합병후 지분율을 섬세하게 조정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득이 주가에 손을 대지 않으면 안된다.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거쳐야 함은 물론이고 공정거래위원회와 금융위원회 등의 감시망도 벗어나야 한다.

 

또 주주총회를 거칠 때마다 반대주주들을 설득하거나 무마해야 한다. 그렇기에 이 과정은 대통령을 매수하여 국민연금, 공정위, 금융위 등을 압박하지 않으면 안되는 지난한 과정이었고, 수많은 불법을 감수하거나 강요하지 않을 수 없었던 더러운 과정이었다.

 

검찰의 수사 기록이 20만쪽에 달하고, 공소장만 150여쪽에 달한다는 점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이처럼 복잡하고 난해하고 방대한 사안을 50쪽 짜리 문건 2개에 의존해 하루 만에 올바로 판단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일이다. 실제로 언론 보도(https://bit.ly/2YDknbX)에 따르면 현안위 위원들은 이번 사건의 적용 법리를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고 사실상 여론재판으로 흐른 측면이 강했다고 한다.

 

이 부회장 사건이 수사심의위원회의 심의 안건으로

적합하지 않다는 점이 역설적으로 잘 드러난 것이다.

 

4. 여러 언론보도에 따르면 우리나라 경제 사정에 대한 우려가 이번 수사 중지 및 불기소 의견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것은 재벌들이 자신들이 궁지에 몰릴 때마다 상투적으로 내민 전가의 보도에 다름 아니다. 재벌 총수가 감옥에서 형을 치른다고 해서 국가 경제가 흔들렸던 적이 없다.

 

이 부회장 구속 시기였던 2017년의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은 3.2%로 이 부회장이 경영 일선에 있었던 2016년이나 2018년의 2.9%에 비해 오히려 높은 편이다. 설비투자 증가율 역시 구속 기간인 2017년에는 16.5%로서 2016년의 2.6%2018년의 2.3%에 비해 높은 수치이다.

 

물론 한 국가의 경제성장률은 여러 요인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므로 산술 비교 자체가 큰 의미를 가지지는 않지만, 적어도 총수가 구속되면 나라 경제가 흔들린다는 협박은 설득력이 없다.

 

삼성그룹의 입장에서 보더라도 연결재무제표상 삼성전자의 당기순이익은 이 부회장이 구속중이었던 2017년에는 약 42.2조원으로서 이는 비록 2018년의 44.3조원보다는 소폭 작은 수치이지만 2016년의 22.7조원보다는 무려 85.6%가 증가된 수치이다.

 

삼성전자의 주가 역시 구속 기간인 2017년의 연간 상승률이 41.4%로서 그 전년도와 비슷했다.

 

오히려 이 부회장이 경영 일선에 복귀한 2018년의 주가는 확연한 하락세를 보여 연간으로 24.1% 하락했다. 정확히 구속 기간 동안의 주가 추이를 보면 2017.2.17.부터 2018.2.5.까지의 주가는 1893천원에서 2396천원으로 26.6% 상승했다.

 

결국 이 부회장의 구속으로 나라 경제가 흔들린다거나 삼성그룹이 심대한 위기에 처한다는 주장은 경제적 논거를 갖추지 못한 허구일 뿐이다.

 

6. 이 부회장은 지금 국민을 상대로 한 사기극을 벌이고 있다.

 

자신의 불법적인 승계는 최대한 감추면서 경제위기론을 들먹이며 국민의 관심을 엉뚱한 곳으로 돌리고 있는 것이다. 여론을 동원하여 당초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사기와 관련한 금융위원회의 고발에 의해 시작된 검찰 수사를 무모한 수사로 몰아가기도 한다.

 

그러나 이는 진실한 주장도 정의로운 몸짓도 아니다. 그저 우리나라 최대 재벌의 총수가 동원할 수 있는 최대한의 압박일 뿐이다. 경제민주주의21은 검찰이 이런 압박에 굴하지 말고 좌고우면 없이 이재용을 기소해서 법정에 세울 것을 촉구한다.

 

=>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삼성 이재용 처벌 촉구 성명서 발표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 지난 26일 대검찰청 수사심의위원회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경영권 승계 의혹 사건에 대해 수사 중단과 불기소 권고를 내린 결정을 비판하는 성명을 29일 발표했다.

 

사제단은 29이재용씨는 욕심을 비우고 양심을 찾으시오란 성명을 통해 “‘주가조작에다 회계사기도 모자라서 오로지 일신의 탐욕을 위해 국가 권력자와 뇌물로 거래하고, 모두의 노후를 대비하는 국민연금에까지 손을 뻗치고, 그러면서도 코로나와 국가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운운하며 못 본 체 해달라는 저 파렴치한 행위는 반드시 응징되어야 한다

 

지금까지 단죄와 처벌이라는 지당한 절차가 없었기 때문에 언짢은 일들이 똑같이 반복되었고, 보란 듯이 불의가 승리하는 그때마다 평화는 조각났으며 사람들의 마음은 무너져 내리고, 결국 그들 또한 죄의 소용돌이에서 헤어나지 못하였다고 밝혔다.

 

사제단은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단돈 60억 원을 20년 만에 9조 원으로 불린 세계적 부호, 20년 누적 수익률이 자그마치 15%에 이르는 환상적 재테크의 주인공 이재용. 하지만 그의 승승장구는 대부분 얌체 짓이었다

 

에버랜드 전환사채, 삼성SDS 신주인수권부사채 등을 이용한 땅 짚고 헤엄치는 식의 유치한 술수에 대해서 재판부마다 대체로 편법이나 불법은 아니다면서 눈 감고 아웅해 주었지만, 이는 자본주의 경제 질서를 밑바탕부터 흔들어놓는 해악이었으며,

 

이런 범죄야말로 반체제적, 반국가적 사범인 것을 모두가 알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제단은 이어 대법원은 이미 이재용 부회장이 불법적인 경영권 승계를 주도한 것과 미래전략실 주도 하에 승계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고,

 

친대기업 성향의 박근혜 정부를 이용하여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의 합병을 추진했음을 분명하게 말했고, ‘최순실에게 뇌물 162800만 원을 준 것은 승계 작업을 둘러싼 부정한 청탁이었음을 확정한 바 있다

 

그러므로 기소를 앞둔 검찰은 머뭇거리지 말아야 하고, 법원은 추상같은 처벌로 정의를 바로 세워야 한다고 촉구했다.

 

사제단은 만시지탄이나 조준웅 삼성특검이 이건희 회장의 비자금 조성에 대해 올바로 기소하고, 법원이 제대로 처벌했더라면, 아니 그 전에 에버랜드 전환사채 저가발행 사건에 대해 상식적인 판결을 했더라면 좀 더 일찍 불법과 범죄의 고리를 끊을 수 있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제단은 특히 대검이 만든 수사심의위원회의 검찰 수사 중단과 불기소 권고를 요절복통할 일이라며 강력히 비판했다. 사제단은 이에 대해 그럴 양이면 검찰은 지난 18개월간 무엇 하러 수사를 했던 것입니까?

 

앞으로는 검사가 수사심의위원회에게 물어본 다음 수사하고, 범죄를 확증했어도 매번 수사심의위원회에 기소여부를 물어보라고 할 참입니까? 이러다가 국민여론조사를 거친 다음 수사에 착수하라는 소리까지 나오지 않겠습니까?”고 비판했다.

 

사제단은 언론들의 부화뇌동에 대해서도 비판했다.

 

사제단은 이로써 그간 삼성의 불법행위는 없었음이 밝혀졌고, 이제야 긴 터널을 빠져나가고 있다(동아일보)”코로나 사태와 미중무역 갈등 등으로 그러잖아도 여러 가지로 위축된 삼성을 그만 놔주자고 하는 것은 물 들어온다, 노를 저어라’, 광고비를 뜯어내려는 검은 속셈이다고 비판했다.

 

사제단은 또 이재용의 파기환송심 재판을 맡은 정준영 부장판사는 준법감시위원회를 마련하도록 권고하면서 심리기간에도 당당히 기업 총수로서 일하라고 훈계 하는 등 대놓고 솜방망이 처벌을 예고했는데,

 

지난 날 공정을 위해 사심을 버려야 하는 판관들의 야합하는 바람에 우리 역사가 얼마나 더러워졌느냐자격 없는 오너한 사람의 사익을 위해 임원들을 범죄자로 만들고, 판관들을 야합하게 만드는 이 조직적 범죄는 이제 막을 내려야 한다고 밝혔다.

 

사제단은 “2007년에는 아버지 이건희의 비리와 범죄를 밝히기 위해 조준웅 특검이 출범했고, 2017년에는 아들 이재용의 범죄와 비리를 따지기 위해 박영수 특검이 나서느라 막대한 혈세를 지출했기에

 

웬만한 사람이라면 이런 민폐를 견디지 못한다그러나 이 특별한 부자는 혹시 자신들을 여느 사람과는 차원이 다른 예외적 존재로 착각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제단이 20071029일부터 총 여섯 차례에 걸쳐 삼성 이건희 일가와 가신들의 범죄를 문제 삼은 이듬해 2008423, ‘삼성특검과 삼성그룹의 경영쇄신안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이후 전혀 입을 열지 않다가 이날 12년만에 삼성 총수일가 비리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쪽팔림 20-07-02 12:36
 없음 답변 삭제  
이재용재판에앞서 삼성스스로돌이켜봐라
쪽팔리지않냐?
한겨레21 20-07-02 20:19
 없음 답변 삭제  
[단독] 삼성 미전실 “무노조 위해 박근혜를 설득하라”

미래전략실 인사지원팀의 인사·노사 관련 문건,
‘복수노조’ 입법안·사내하도급 공시 방해 등 그들만의 이득 위한 전방위적 로비 정황 드러나
제1319호
: 2020-06-29 18:04

2008년 8월1일 삼성전자 전략기획실이 작성한 ‘복수노조 단계별 대응전략’ 문건. 이 전략은 단계별로 모두 이행됐다(왼쪽). 2011년 6월2일 삼성 미래전략실이 작성한 ‘복수노조 전략 TF 회의내용 요약’ 문건. 삼성은 정치적 상황을 고려해 박근혜 당시 한나라당 의원을 통해 복수노조 시행 유예를 이끌어내려 했다.

<한겨레21>은 삼성 노조 와해 재판기록 3만3천여 쪽을 추가로 입수했다.
여기엔 삼성 미래전략실 문건과 삼성 관계자들의 진술이 담겨 있다.

문건이 말하는 것은 명확하다. 힘 있는 삼성, 그 위의 미전실은 삼성을 위해 입법을 추진하고 불법을 저질렀다. 다시 구속 위기에 몰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5월 “더 이상 삼성에서 ‘무노조 경영’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노동삼권을 확실히 보장하겠다”며 ‘사과’와 ‘반성’을 말했다. 잘못이 무엇인지를 낱낱이 밝혀야, 사과의 진정성을 따져볼 수 있을 것이다.

 <한겨레21>이 10년 전 삼성의 행적을 다시 기록하는 까닭이다. 첫 번째 이야기는 ‘법 위의 삼성 미전실 - 국가 경영의 꿈’이다._편집자 주

“삼성 미래전략실에 관해 많은 의혹과 부정적인 시각이 있다는 것을 느꼈다. 창업자이신 (이병철) 선대 회장이 만드신 거고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께서 유지해오신 거라 조심스럽지만 의원님과 국민의 부정적인 의견이 있다면 (미래전략실 폐지) 약속을 지키겠다.”

2016년 12월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정농단 사건에 대한 국회 국정조사에 증인으로 참석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삼성 미래전략실(이하 미전실) 해체에 관한 국회의원들의 질문이 쏟아지자 이렇게 답했다.

http://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8852.html
한겨레21 20-07-02 20:23
 없음 답변 삭제  
[단독] 숨겨진 하드디스크서 쏟아진 삼성 미전실 문건
‘법 위의 삼성 미전실’ 연속보도 모아보기

제1319호
 2020-06-30 13:03

삼성 미래전략실(이하 미전실) 인사지원팀 소속인 강경훈 부사장은
2011년부터 매주 25개 계열사 인사팀장들이 참여하는 화상회의를 열었다.

삼성 미전실은 비서실-구조조정본부-전략기획실-미전실로 이름을 바꿔온 삼성의 컨트롤타워이다. 특히 강 부사장이 속한 인사지원팀은 삼성 ‘무노조 경영’ 사령탑 역할을 맡아 각 계열사의 노조 설립을 막아왔다.

화상회의에서 강 부사장이 공지가 담긴 자료를 쭉 읽으면, 각 사 인사팀장이 그의 말을 수첩에 빼곡히 받아적었다. 2018년 8월8일, 삼성 노조 와해 사건 참고인으로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한 미전실 인사지원팀 신아무개 부장에게 검사가 물었다.

http://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8881.html
한겨레21 20-07-02 20:27
 없음 답변 삭제  
삼성 ‘미전실’은 죽지 않았다

2017년 미래전략실은 공식 해체됐지만 ‘사업지원TF’ 통해
승계 작업 흔적 지우는 과정 계속해
제1319호
2020-06-30 09:40


2017년 2월28일, 삼성 미래전략실(미전실)이 공식 해체됐다.

삼성은 이날로 ‘삼성그룹’이라는 이름도 더는 쓰지 않겠다며 ‘계열사 자율경영 체제’를 선언했다. 1959년 창업주 이병철 선대 회장 시절 ‘비서실’로 시작해 ‘구조조정본부’(1998∼2006), ‘전략기획실’(2006∼2008) 등 수차례 이름을 바꿔가며 그룹의 컨트롤타워 구실을 해온 참모조직의 질긴 역사가 끝나는 날이었다.

삼성바이오 증거인멸 주도한 조직

그로부터 2년2개월이 지난 2019년 5월7일, 인천 송도의 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바이오)의 공장 바닥에서 수십테라바이트(TB)의 회사 공용 서버와 수십 대의 노트북이 발견됐다.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 업체인 삼성바이오가 회계 부정으로 검찰 수사를 받게 되자, 직원들이 공장 바닥에 내밀한 정보가 담긴 서버와 노트북을 숨긴 것이었다.

이어진 검찰 수사와 법원의 재판 과정에서 삼성바이오의 조직적인 증거 인멸·은닉이 ‘삼성전자 사업지원티에프(TF)’의 주도로 일어났다는 게 밝혀졌다. ‘계열사 간 중복되는 업무를 조율’한다던 조직이 미전실을 대체하는 새로운 참모조직으로 확인되는 순간이다.

http://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8855.html
한겨레21 20-07-02 20:34
 없음 답변 삭제  
[단독] 공무원에 현금 지원한 삼성…‘현금 장부’ 숨겨라
공무원에게 현금 주고 민주노총 도청, 치부 드러날 것 같으면
문제 해결하기보다 ‘돈’으로 은폐

제1319호
: 2020-06-30 09:39

ㄱ씨가 삼성SDI의 노사업무 관련 문건이 공개했을 때 미칠 수 있는 영향을 삼성 미전실이 분석한 문건(위). 2011년 10월27일 작성된 ‘삼성SDI 퇴직간부 회사 협박 동향’의 별첨 자료다. 아래는 2011년 삼성그룹 노사전략 요약본.

한겨레21>은 삼성 노조 와해 재판기록 3만3천여 쪽을 추가로 입수했다. 여기엔 삼성 미래전략실 문건과 삼성 관계자들의 진술이 담겨 있다. 문건이 말하는 것은 명확하다. 힘 있는 삼성, 그 위의 미전실은 삼성을 위해 입법을 추진하고 불법을 저질렀다.

다시 구속 위기에 몰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5월 “더 이상 삼성에서 ‘무노조 경영’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노동삼권을 확실히 보장하겠다”며 ‘사과’와 ‘반성’을 말했다. 잘못이 무엇인지를 낱낱이 밝혀야, 사과의 진정성을 따져볼 수 있을 것이다.

 <한겨레21>이 10년 전 삼성의 행적을 다시 기록하는 까닭이다.
첫 번째 이야기는 ‘법 위의 삼성 미전실 - 국가 경영의 꿈’이다._편집자 주

삼성의 지역별 대관 조직인 ‘지역협의회’를 통해 공무원 등에게 접대는 물론 현금까지 지급했음을 보여주는 미래전략실(미전실) 문건을 <한겨레21>이 입수했다. 또한 노조 설립을 준비하는 직원이나 민주노총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외부 정보원을 두고 활동비를 지급한 사실도 드러났다.

이런 치부가 드러날 상황에 처하면 삼성은 주로 ‘돈’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했다.
그 중심에는 역시, 미전실이 있었다.

http://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8854.html
한겨레21 20-07-02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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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삼성 미전실 인사팀 선물리스트 보니
2012년 설, 2013년 추석 선물…정부·경영계·노동계·학계 총망라

제1319호
 2020-06-29 17:14

2012년 1월 삼성 미래전략실 인사지원팀 선물 리스트 일부
<한겨레21>은 삼성 노조 와해 재판기록 3만3천여 쪽을 추가로 입수했다.

여기엔 삼성 미래전략실 문건과 삼성 관계자들의 진술이 담겨 있다. 문건이 말하는 것은 명확하다. 힘 있는 삼성, 그 위의 미전실은 삼성을 위해 입법을 추진하고 불법을 저질렀다.

다시 구속 위기에 몰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5월 “더 이상 삼성에서 ‘무노조 경영’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노동삼권을 확실히 보장하겠다”며 ‘사과’와 ‘반성’을 말했다.

잘못이 무엇인지를 낱낱이 밝혀야, 사과의 진정성을 따져볼 수 있을 것이다. <한겨레21>이 10년 전 삼성의 행적을 다시 기록하는 까닭이다. 첫 번째 이야기는 ‘법 위의 삼성 미전실 - 국가 경영의 꿈’이다._편집자 주

<한겨레21>이 확보한 삼성 미래전략실 문건에는 2012년 설(88명)과 2013년 추석(65명)에 미전실 인사지원팀 임직원이 보낸 선물 명단이 있다. 삼성은 식음료사업을 했던 호텔신라와 삼성 에버랜드를 통해 22만~65만원짜리 한우선물세트 등을 보냈다.

선물 명단에는 미전실 직원과 삼성 퇴직 임원도 있지만,
 당시 한국의 노·사·정·학계를 아우르는 다양한 인물이 포함돼 있다.

선물을 보낸 이들은 연제훈 당시 부사장(이하 당시 직책), 강경훈 전무(삼성전자서비스·삼성에버랜드 노조 와해 사건에서 1심에서 징역 2년10개월 실형), 목장균 상무(삼성전자 노조 와해 사건으로 징역 1년 실형), 김사필 상무(삼성전자 노조 와해 사건으로 집행유예) 등이다.

대상을 살펴보면, 삼성이 2009년 복수노조 시행이 1년6개월 유예될 때 “적극 활동”했다고 평가한 한나라당 강○○ 의원에게 연제훈 부사장이 55만원짜리 한우특선프레시세트를, 2011년 시행 유예를 재차 추진할 때 박근혜 당시 한나라당 의원에게 노동 관련 자문을 했다고 언급한 이○○ 교수에게는 강경훈 전무가 28만원짜리 한우혼합세트를 보냈다.

([단독] 삼성 미전실 “무노조 위해 박근혜를 설득하라” 참조) 삼성전자 노조 와해 사건에서 삼성에 노조 와해 자문을 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송아무개 전 고용노동부 장관 보좌관도 한우를 받았다.

http://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8853.html
무노조포기 20-07-05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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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메일을 이용해서 SDI 울산공장 전체에게 한국노총을 선전하고 가입홍보를
하는걸보니 변화가오긴온것같다
예전에는 싱글메일로 비업무용내용을 보냈다고 징계먹었다
SDI사원들이여 뭘망설입니까?
노조가입해서 노동자의 권익을 쟁취합시다
단결!!!!
노조시대 20-07-0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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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일반노조
민주노총
한국노총
아니면 신생노조 창립
선택의 폭은 넓어졌고 자유로워졌다
더이상 망설일 필요가있을까?
삼성의 3040들이여 분연히 일어나라
한겨레 20-07-0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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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백혈병 피해 유족에 ‘우수고객’ 조롱한 삼성

반도체 산재 첫 인정 판결 7년 뒤 뒤늦은 합의 이유 보여주는 문건들…
직업병 직시는 뒷전, 피해자·시민단체 이간질에 열중

제1320호
등록 :
 2020-07-07 09:08


2012년 4월18일 삼성 미래전략실이 작성한 ‘우수고객 명단’에는 삼성 직업병 피해자 고 황유미씨의 아버지 황상기씨가 제일 먼저 등장한다. 검찰은 수사보고서에 이런 언급에 대해 “조롱의 의사가 다분해 보임”이라고 적었다.

2018년 11월, 삼성 반도체 직업병 문제와 관련해 삼성전자와 피해자들,
시민단체 ‘반올림’(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의 조정이 최종 타결됐다.

3년간 결렬됐던 ‘삼성 반도체 사업장에서의 백혈병 등 질환 발병과 관련한 문제 해결을 위한 조정위원회’(삼성 백혈병 조정위)의 권고를 삼성이 ‘무조건 수용하겠다’고 2018년 7월 밝혔고, 4개월 만에 결실을 맺었다. 당시 검찰은 삼성전자서비스 노조 와해 사건을 수사하고, 법원에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국정농단 사건으로 재판받고 있었다.

http://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890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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