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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6-04 10:10
<<삼성일반노조 2020년 5월 결산내역>>
 글쓴이 : 삼성일반노조 [없음]
조회 : 722  
   삼성일반노조 2020년 5월 결산내역.hwp (15.0K) [1] DATE : 2020-06-04 10:11:15

<<삼성일반노조 20205월 결산내역>>

수입

수입내역

금액

cms수입 149

2,017,000

김성환위원장 어버이 날 자녀 후원

500,000

전월이월금

-127,545

수입합계 2,389,455

 

지출

cms지출

141,300

활동비

1,000,000

건당수수료

31,300

사무국장

1,000,000

벤프로,금융결제원

110,000

정기후원

120,500

사무실운영비

363,490

엠네스티,작은책,교육공간오름,나눔문화,언소주,전태일재단,진보넷,춘천시민연대,교육센타,몽당연필

120,500

위원장전화료

56,620

투쟁사업비

173,000

식사, 회식비

66,000

삼성본관

집회

식사

87,000

난방비,전기료

10,000

주유

86,000

사무실 통신요금

30,870

조의금

150,000

대중교통비 및 잡비

150,000

김은찬님 모친상(전해투동지회)

50,000

위원장 결혼34주년 경비

50,000

박노익님 모친상

50,000

연대사업비

430,000

전덕예선생님

50,000

노사과연 후원

200,000

 

 

범민련 후원

200,000

 

 

김종수열사 추모제

주유30,000

 

 

지출합계 2,378,290


 수입(2,389,455) - 지출(2,378,290) = 11,165


삼성호소문 20-06-07 15:14
 없음 답변 삭제  
6/7 삼성의 호소문 전문.

삼성이 위기입니다. 이 위기를 극복하려면 무엇보다 경영이 정상화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검찰은 장기간에 걸쳐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회계 처리에 대해 수사했습니다. 그리고 적법 절차에 근거한 검찰 수사 심의 절차가 진행 중임에도 불구하고 이재용 부회장 등 전현직 임원들에 대해 전격적으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제 법원의 영장 심사 등 사법절차가 진행될 것입니다. 검찰에서는 수사 계속 여부와 기소 당부에 대한 심의 절차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삼성은 법원과 수사심의위원회 등의 사법적 판단을 존중할 것입니다.

다만 법원과 수사심의위원회의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을 위해서 삼성은 몇 가지 사안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해명하고자 합니다.

최근 일부 언론을 통해 사실 여부가 확인되지 않거나 출처 자체가 의심스러운 추측성 보도가 계속되고 있고, 그 중에는 유죄 심증을 전제로 한 기사들까지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기사들로 인해 삼성과 임직원들이 감당해야 하는 피해가 적지 않습니다.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무리한 보도를 자제해주셨으면 합니다.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은 관련 법 규정과 절차에 따라 적법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회계처리 역시 국제회계기준에 맞게 처리되었습니다. 합병 성사를 위해 시세를 조종했다는 보도 역시 사실에 기반하지 않은 것입니다.

이러한 기사들은 객관적 사법 판단을 왜곡시킬 우려가 있을 뿐 아니라 삼성은 물론 우리 경제의 미래를 위해서도 결코 바람직하지 않은 것입니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우리 경제는 한치 앞을 전망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을 극복하는 주역이 되어야 할 삼성이 오히려 경영의 위기를 맞으면서 국민들께 심려를 끼쳐드리고 있습니다. 부끄럽고 송구스러운 마음입니다.

지금의 위기는 삼성으로서도 일찍이 경험하지 못한 것입니다. 장기간에 걸친 검찰수사로 인해 정상적인 경영은 위축되어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코로나19 사태와 미중 간 무역 분쟁으로 인해 대외적인 불확실성까지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 위기를 이겨내기 위해서 삼성의 임직원들은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아울러 한국경제의 위기를 극복하는 데에도 최대의 노력을 경주할 것입니다.


삼성이 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삼성의 경영이 정상화되어 한국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매진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경향신문 20-06-08 10:05
 없음 답변 삭제  
이재용 구속위기…10여개 혐의 수사기록만 20만장
: 2020.06.08 09:25

이재용 삼성 부회장, 오늘 영장실질심사 쟁점은

이재용 구속위기…10여개 혐의 수사기록만 20만장
2015년 물산·제일모직 합병
합병 비율 산정 등 혐의 놓고
검, 150장짜리 영장 청구서

2015년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을 전후로 각종 불법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52·사진)이 2년4개월 만에 다시 구속의 갈림길에 섰다. 이 부회장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뇌물을 준 혐의 등으로 2017년 2월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구속됐으나, 1년 뒤 항소심 재판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아 석방됐다.

검찰은 8일 이 부회장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 합병 전후로 10여개 불법행위가 이뤄진 점을 거론하면서 이 부회장이 합병을 통해 8조원대 부당이득을 본 점 등을 강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이 부회장 측은 불법행위를 보고받거나 지시한 적이 없다며 적극 방어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 합병 과정서 10여개 불법행위

이 부회장의 영장실질심사는 8일 오전 10시30분 서울중앙지법 원정숙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다. 이번 수사가 2018년 11월부터 진행돼 그 내용이 방대하고, 검찰과 삼성 측이 치열한 공방을 벌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 부회장의 구속 여부는 9일 새벽에야 결정될 수도 있다. 검찰이 법원에 제출한 영장 청구서는 150장, 수사기록은 20만장에 이른다. 앞서 서울중앙지검 경제범죄형사부(부장검사 이복현)는 지난 4일 자본시장법과 외부감사법 위반 혐의로 이 부회장과 최지성 전 미래전략실장(69·부회장), 김종중 전 미래전략실 전략팀장(64·사장)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6072046005&code=940301#csidxdcf2ad6335780fc9f48081d1f618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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