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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5-05 00:41
-취재요청-이재용 집행유예 석방을 구걸하고 있다!
 글쓴이 : 삼성일반노조 [없음]
조회 : 1,399  

-취재요청-


문서번호 2020 5/5


발신: 삼성일반노동조합 사무국장 010-6462-5333
수신: 각 언론 방송사 사회부기자


제목:
삼성은 프락치 어용노조을 이용하여 이재용 집행유예 석방을 구걸하고 있다.


취재내용


1. 삼성은 준법감시위원회가 요구한 권고문에 대해 이재용이 세습경영을 포기한다는 답변은 못해도 삼성무노조경영은 포기했다는 증거를 공작차원에서 조작하기 위해 삼성SDI 울산 프락치 유령노조를 어용노조로 만들어 한국노총에 가입시켰다.


2. 삼성은 80년 동안 무노조 경영을 위해 헌법을 농단하고 노동자 탄압과 인권유린, 가정을 파괴하고서도 재벌총수 이재용 구속이 눈앞에 다가오자 노동조합 그것도 프락치 어용노조를 팔아 이재용 재판에서 집행유예 석방을 획책하고 있다.


한국노총 ‘삼성그룹노동조합연대회의체’ 공식출범 기자회견


=> 5/6 수요일 오후 1시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 할 예정이다!


-삼성그룹노동조합연대회의체 결성과정-


2019년 4/1 삼성SDI울산공장 프락치유령노조 등장, 위원장 이종기
2020년 4/3 한국노총과 삼성SDI 울산공장 프락치 유령노조와 천안노동자 만남
2020년 4/8 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에서 삼성SDI울산노동조합 창립총회 및
한국노총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에 가입-위원장 이종기


2020년 4/8 삼성 준법위 ‘이재용 사과 권고’ 5/11일까지 한달 연장
2020년 4/9 울주군청, 삼성SDI울산노동조합 신고필증 당일 발급
2020년 4/21 한국노총 삼성그룹노동조합연대회의체 구성


2020년 5/6 국회에서 ‘삼성그룹노동조합연대회의체’ 공식출범 기자회견 예정
2020년 5/11 재벌총수 이재용 준법감시위 권고안 답변 예정


한국노총은 삼성재벌 프락치 어용노조 마중물인가!
한국노총은 이재용 집행유예 석방을 위한 마중물인가!


3. 한국노총 소속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삼성화재·삼성애니카손해사정보험·삼성웰스토리노조 등 한국노총 ‘삼성그룹노동조합 연대회의체’는 헌법농단 노조파괴 범죄수괴 이재용재판에서 집행유예 석방을 위한 마중물이 될 수 없다.


4. 이들 삼성계열사노조는 삼성그룹차원의 전사적인 무노조경영을 위한 노조파괴 노동자탄압에 맞서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노동조합을 건설하고 합리적인 노조활동을 위해 순수하고 절실한 마음으로 한국노총을 상급단체로 가입하였다


5. 그러나 삼성재벌이 재벌총수 이재용재판에서 집행유예 석방을 위해 공작차원에서 만든 삼성SDI울산 프락치어용노조와 같이 한국노총 ‘삼성그룹노동조합 연대회의체를 구성한다는 것은 언어도단이다.


=> 삼성그룹노동조합 연대회의체’는 삼성SDI울산프락치어용노조를 몰아내자!


=> 한국노총은, 귀태조직! 삼성SDI 울산 프락치어용노조 해체하라!


한국노총은 노동운동의 대의에 걸맞는 냉철함과 올바른 조직활동으로 삼성재벌의 무노조 경영을 끝장내고, 삼성노동자들의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노조건설을 위한 올곧은 디딤돌이 되어야 한다.


삼성일반노조는, 삼성SDI 울산 프락치 어용노조 창립총회 및 한국노총 가입으로 어용노조 시비를 차단하고 ‘삼성무노조경영’ 끝났다는 대대적인 언론플레이를 위한 삼성재벌 사기극’을 폭로 규탄한다.


이재용 집행유예 석방에 혈안이 되어 있는 삼성재벌은 공작차원에서 ‘ 성그룹노동조합 연대회의체’ 공식출범을 근거로 무노조경영이 끝났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국민과 준법감시위원회와 사법부를 기만 농락하며 사법농단을 예정하고 있다!


삼성이 공작차원에서 한국노총 ‘삼성그룹노동조합협의체’ 공식출범을 근거로 삼성무노조경영은 끝났다고 5/11 준법감시위에 이재용이 거짓 답변을 한다고 해서 이재용이 파기환송재판에서 집행유예로 석방되는지 지켜보자.


삼성재벌 준법감시위의 권고문에 대한 5/11 삼성무노조는 끝났다는 이재용 답변 증거를 조작하기 위해 갈 길이 바쁜 삼성재벌은, 5/6 ‘삼성그룹노동조합 연대회의체’ 공식출범에 그룹의 명운을 걸고 있다.


2020년 5월 5일


삼성일반노동조합 위원장 김성환: 010-6328-7836


삼성일반노조 20-05-05 02:10
 없음 답변  
삼바 수사에 ‘독’ 될라…이재용, 사과 수위 고심

 2020.05.04 21:34 수정 : 2020.05.04 21:37
ㆍ‘삼성 경영권 승계 의혹’ 사과 초읽기…어떤 내용 담길까

삼바 수사에 ‘독’ 될라…이재용, 사과 수위 고심
검찰 분식회계 수사, 이 부회장 정조준…입장문 문구 하나하나에 ‘촉각’
‘불법 없었다’ 강한 호소는 위험 부담…그룹차원 위법 포괄적 사과할 듯

삼성그룹 준법감시위원회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52·사진)에게 권고한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발생한 위법행위에 대한 사과’ 발표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이 부회장의 사과 내용과 방식 등을 둘러싸고 다양한 관측이 나오지만

지금까지 그룹 차원에서 어떤 위법 의혹에도 경영권 승계 관련성을 인정한 적이 없다는 점에서 이 부회장이 180도 입장을 바꾸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전망이 적지 않다. 그렇다고 사과 수위가 기대에 못 미칠 경우 어렵게 출범한 준법감시위가 존폐 시험대에 오를 수 있어 이 부회장의 고민이 깊어지는 분위기다.



원문보기: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2005042134005&code=920509#csidxc60b2e1c268c095a69db2dbc746ebb6
삼성일반노조 20-05-05 02:17
 없음 답변  
[사설] 잇단 ‘삼성 미전실 개입’ 증거, ‘이재용 소환’ 불가피하다
등록 :2020-05-04 17:59수정 :2020-05-05 02:09

검찰이 삼성바이오로직스(삼바) 회계 사기와 삼성물산-제일모직의 불공정 합병 의혹 수사에서 그룹 컨트롤타워인 미래전략실이 주도적으로 개입한 내부 증거를 잇달아 확보했다. 미전실이 ‘경영권 승계’를 위해 조직적으로 움직였다는 혐의가 짙어지고 있다

. 경영권 승계의 최종 수혜자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소환 조사가 불가피하다.
4일 <한겨레> 보도를 보면, 서울중앙지검 경제범죄형사부는 2015년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때 삼바의 자회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에서 일한 재경팀장으로부터 2015년 7월 기업설명회에서 자신도 모르는 ‘나스닥 상장 계획’이 발표된 것은 미전실 지시 때문이라는 진술을 확보했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943581.html?_fr=mt2#csidx0d7a0731bca42439a83a5a7ff3c44a4
한겨레 20-05-05 19:21
 없음 답변 삭제  
삼성, 공문 한 장 보내 “사과 시한 연장해달라”…준감위 “형식 갖춰라”
등록 :2020-04-09 18:04수정 :2020-04-09 18:10

4월10일까지 이재용 사과 요구한 준감위 권고안에
삼성, 공문 한장 보내 “답변 시한 연장해달라” 요청
준감위, “사안 심각성 인식 못하는 공문 요청” 항의

삼성그룹이 삼성준법감시위원회(준감위)가 요구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사과 요구를 담은 ‘권고안’ 답변 시한을 연장하는 과정에서 준감위의 항의를 받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준감위 내부에서는 ‘삼성이 사안의 엄중함을 인식하지 못 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9일 <한겨레> 취재를 종합하면, 삼성은 지난 4월2일 준감위 4차 회의가 열리기 전 준감위쪽에 ‘공문’ 형식으로 권고안에 대한 답변 연장을 요청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답변 연장이 불가피하다는 내용으로 답변 시한도 정하지 않은 내용이었다. 이에 대해 이날 열린 4차 회의에서 일부 준감위원의 항의가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 준감위원은 <한겨레>와의 통화에서 “위원회가 애초 날짜까지 특정해서 권고안을 낸 것은 그만큼 중요하고 심각한 사안이라는 것인데 이에 대해 문서 한장 덜렁 보내 연기를 요청하는 것은 형식상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의견이 나왔다”고 말했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economy/marketing/936396.html#csidx0973dca3b4b0e8c9e67cdd9f538411c
땡칠이 20-05-06 16:38
 없음 답변 삭제  
울산은 한노도 프락치이고 민노도 프락치  입니다
한노는 현 노사위원이  사무국장 하고 있고
민노는  사무국장이 노사 출마 떨어지고  차기 노사 선거에 나올려고  하고
노사워원 하기 위해  노조 감투를  쓰고 사원들 속이고  노사 당선되고
무노조 그만! 20-05-06 16:58
 없음 답변 삭제  
삼성무노조경영이 현장노동자들을 괴물로 만들고 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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