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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4-30 09:31
4/29 삼성재벌 규탄집회! 삼성재벌 노사협의회 해체하라
 글쓴이 : 삼성일반노조 [없음]
조회 : 2,022  

4/29 삼성재벌 규탄집회! 삼성재벌 노사협의회 해체하라

 

1. 삼성재벌이 만든 어용조직 노사협의회 해체하라

귀태조직삼성SDI 울산공장 프락치어용노조 해체하라!


2. 삼성생명본사 점거농성 107- 삼성생명 암보험피해자는 살고 싶다

 

4/29 삼성일반노조 매주 수요일 삼성일반노조와 과천철대위 보암모 삼성생명 암보험피해자 그리고 알바노조조합원 등이 연대하여 반노동 반사회적인 마피아 범죄조직 삼성재벌 규탄집회를 진행하였다.

 

삼성미전실의 '삼성그룹 노조파괴문건 수사기록을 보면, 삼성밀정으로 금속노조간부 전직노동운동가 정보과형사 노동부관료가 등장하는 것으로 보아 삼성재벌은 분명 전지전능하고 대한민국은 삼성공화국이 맞다.

 

-삼성미전실의 '삼성그룹 노조파괴를 위한 지침-

 

전체 조합원 및 조합원이 될 우려가 있는 인력에 대한 미행 내지 감시를 통해 대화내용 수집 

노조탈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지인 등 친분관계, 개인비리, 재판진행상황, 채무 등 재산상태, 가족과의 휴일 활동내역, 본인 및 가족의 건강정보 등 개인정보 취합하여 일일 동향 보고 

주동자 및 적극 가담자 징계·해고

취업 방해

반복적인 고소·고발 조치

경찰과 수사전략 협의를 통한 체포

고용노동부 근로감독 총력대응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를 통한 단체교섭 지연

공세적 직장폐쇄 및 협력업체 폐업 유도

표적감사

그린화(노조탈퇴) 회유 및 협박

파업 무력화 조치 등의 각종 노조 대응 전략을 실시하였다.

 

이뿐만이 아니다.

 

'지휘부를 재무장하라'

'병력을 재정비하라'

 

'성문과 진지를 보수하라'

'민심을 지배하라', '조직 내부질서를 유지하라'

 

'기습 공격에 대비하라'

'역공을 시도하라' 등의 삼성재벌 노조파괴문건을 검찰은 공개하였다

 

삼성재벌은 노동부 관료를 섭외 매수하여 은밀하게 신고필증을 받는 식으로 어용노조 설립하고, 단체교섭 체결 후 계속해서 어용노조에 교섭대표 노조로서의 지위를 부여하여 합법노조의 교섭요구권을 박탈 원천봉쇄했다.

 

삼성일반노조가 4/7일 발표한 삼성SDI 어용노조 건설과

한국노총가입 공작 -규탄성명서! 내용이 4/8 사실임이 드러났다.

 

4/8 삼성SDI 울산공장 창립총회 및 한국노총 가입 사기극을 규탄한다.

귀태조직! 삼성SDI 울산공장 프락치어용노조 해체하라!

 

삼성재벌 2대총수 이건희는

 

삼성신경영 삼성헌법 나부터 변해야 한다에서는, 도덕성은 어릴 때부터 키워야 한다며 인간미.도덕성.예의범절.에티켓을 설파하고 법을 지키고 도덕을 지키고 인간성을 지키자고 했다.

 

그리고 나아가 국정농단 헌법유린 노조파괴 범죄수괴 이건희는 더 나아가 국민들이 정직했으면 한다고 말하자 너나 잘하세요라는 모배우의 말이 유명세를 탔다

 

삼성재벌 총수 이건희의 삼성헌법은

마피아 범죄조직 수괴를 위한 장식품이다.

 

재벌총수 이재용의 국정농단 파기환송재판 헌법유린 노조파괴 인권유린이 증명하듯이, 삼성족벌이씨일가와 재벌총수의 세금 없는 세습경영을 위해 국정농단 등 온갖 불법비리를 자행하는 기업의 탈을 쓴 마피아 범죄조직이 그 실체다.

 

삼성재벌은 공작차원에서 노조창립총회도 블라인드 창립총회, 이제는 노동조합을 팔아서 이재용행유예 석방을 획책하는 SDI 프락치 어용노동조합 창립총회 및 한국노총가입 사기극 규탄한다.

 

20204/8 삼성재벌은 이재용 집행유예 판결을 위해 삼성SDI울산공장 프락치어용노조를 만들어 국민과 삼성재벌 준법감시위원회와 사법부, 그리고 헌법과 한국사회를 기만 유린 농락하였다.


=> 재벌총수 이재용 석방을 위한 삼성그룹노동조합 연대회의체 구성

봐라! 삼성재벌 80년 무노조 끝났다! 언론플레이!

 

-삼성그룹노동조합 연대회의체 구성과정-

 

20194/1 삼성SDI울산공장 프락치유령노조 등장, 위원장 이종기

20204/3 한국노총과 삼성SDI 울산공장 프락치 유령노조와 천안노동자 만남

20204/8 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에서 삼성SDI울산노동조합 창립총회 및 한국노총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에 가입-위원장 이종기

2020년 4/8 이재용 ' 4/10 대국민 사과' 여부, 한 달 뒤로...연기

20204/9 울주군청 당일 신고필증 발급

20204/21 한국노총 삼성그룹노동조합연대회의체 구성

2020년 5/10 준법감시위 권고문에 대한 이재용 답변 예정


삼성재벌은 이재용 집행유예 석방을 위해 준법감시위의 권고문에 부응하는 '삼성무노조경영 이젠 끝났다는 증거로 삼성계열사노조를 모아 지난 4/21일 한국노총을 등에 엎고 삼성그룹노동조합연대회의체를 조작하였다.


 한국노총은 삼성재벌 어용노조 마중물인가!

한국노총은 이재용 집행유예 석방을 위한 마중물인가!


삼성재벌은 공작차원에서 한국노총을 내세워 삼성SDI프락치 어용노조를 얼굴마담으로 삼성재벌무노조경영이 끝났다는 증거로 이용하기 위한 것이 바로 삼성그룹노동조합연대회의체다.


삼성재벌은 공작차원에서 4/8 삼성SDI울산 프락치 어용노조를 한국노총에 가입시키고 시간에 쫓기듯이 숨가쁘게 20204/21 한국노총 삼성그룹노동조합연대회의체를 구성한 목적은 오로지 재벌총수 이재용 집행유예 석방이다.


2020년 5/10 준법감시위 권고문 답변에서 

재벌총수 이재용 '삼성무노조경영은 끝났다'며 국민을 기만 할 것이다!


삼성재벌은 준법감시위의 권고문에 대한 5/10 이재용 답변에서'삼성무노조경영은 끝났다'는 증거로 삼성그룹노동조합연대회의체를 이용하여 사법부의 이재용집행유예 석방을 위한 명분을 쌓고 있는 중이다.

 

삼성재벌노조 헌법농단 파괴 재벌총수 이재용은 사죄하라!

이재용은 삼성노조파괴 희생자 명예회복, 원상회복시켜라! 


삼성재벌은 20116월까지 무노조 경영을 위한 물리적 폭력과 어용조직 노사협의회를 방패로 복수노조를 악용하여 서류노조 유령노조를 만들어 헌법을 농단하고 삼성노동자들의 노조건설을 원천봉쇄하고 노동자탄압 인권을 유린하였다.

 

=> 20179월 삼성SD천안I노동조합 건설을 위한 

    추진위원회 와해 삼성재벌 규탄한다


=> 20185월 삼성중공업 노동조합 건설을 위한 

    추진위원회 와해 삼성재벌 규탄한다.

 

삼성재벌은 2020년 현재 재벌총수 이재용 형량감형과 집행유예판결을 위해 20194/1 삼성SDI 울산공장 프락치유령노조를 만들었다.

 

삼성재벌은 검찰이 압수한 노조파괴문건에서 노사협의회를

친 삼성노조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하라는 지침을 내렸다.

 

삼성재벌이 만든 어용조직

귀태조직! 노사협의회 해체하라!

 

20117월부터 복수노조 설립이 가능해질 것에 대비한 삼성 내부 문건을 보면, 삼성이 왜 노사협의회를 강조해왔는지 파악할 수 있다. 2010년 그룹 노사전략은 노조 설립 예방 가능 수준의 노사협의회 구축을 목표로 하였다

 

2012‘S그룹 노사전략에는 노사협의회 전략적 육성 및 활용이라는 제목 아래, “노사협의회가 대표성이 있어야 노조 설립을 저지할 수 있는 명분과 논리적 근거를 확보할 수 있고, 노조 설립시 노조와해 대항마로 활용한다거나

 

삼성그룹차원의 노조파괴문건에는 유사시 친사 노조로 전환할 수 있도록 마인드 및 역량 제고라는 계획 하에 노사협의회를 노조 와해 수단으로 악용하여 왔다는 것을 증거하고 있다

 

삼성그룹의 무노조 노사전략에 따라

삼성계열사도 같이 움직였다.

 

2011년 삼성전자 노사전략은 전략적 노사협의회 위상 강화라는 목표 아래 평상시 대사원 활동 활성화를 통해 위상을 강화, 비상시 노조대항마로서 역할을 수행을 기본 방침으로 삼았다.

 

비노조 신념화·조직관리 중요성에 대한 특별교육

 

이에 따라 전 사업장 단계적 (근로자)위원 증원과, 후보 단독 출마 때 찬반투표, 우수 자원 후보군 발굴 등을 세부 목표로 정했다. 삼성전자는 근로자위원을 전략적으로 선출한 뒤 비노조 신념화·조직관리 중요성에 대한 특별교육을 하였다.

 

20117월 삼성에버랜드 노조 건설 이후 복수노조 허용에 대비하여

노사협의회는 복수노조에 대응태세 점검의 주요 항목이 됐다.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이 삼성계열사 노조건설 대응태세 평가용으로 삼은 체크리스트에는 노사협의회 관련 항목이 무려 28개나 되고 노사협의회 근로자위원 선출의 대외적인 명분을 강조하기 위해 단독 출마보다는 경선에 더 많은 점수를 주었다.

 

단독 출마라도 찬반투표를 한 곳에

안 한 곳보다 점수를 더 줬다.

 

선거관리위원회를 운영하는지,

선거 유세를 하는지 등도 평가 대상이 됐다.

 

임금협상을 실질적으로 해야 높은 점수를 받는 반면,

그렇지 않을 때는 0점 처리됐다.

 

근참법에선 노사협의회 근로자위원을 비상임·무보수로 하도록 하지만, 삼성은 위원에게 수당·경조금·간담회 비용을 주는지를 따져 지급하지 않는 경우 점수를 깎았다.

 

절차를 지켜 근로자위원을 선출해 노사협의회가 대의성을 확보하더라도,

 

삼성의 심기를 거스르는 사람이 당선되면 안 됐다. 그래서 삼성재벌은 위원 후보군 관리 실적과 차기 후보군 관리 계획, 위원 육성 계획 수립 여부를 확인해 점수를 매겼는데 28개 평가 항목 가운데 가장 높게 배점했다.

 

2012년 삼성SDS의 노사전략에도 협의회 (위원) 선출 전 우호인력 후보군 발굴 및 출마 유도라는 내용이 적혀 있다. 우호인력을 근로자위원으로 선출하려 한 것이다.

 

삼성은 노조가 설립되면, 노조를 거부할 수 있는

노사협의회 역시 친삼성 인력의 중요성을 여러 번 강조했다.

 

노조가 설립되면 가입해 노조 동향을 파악하는 등의 업무를 하는 일종의 간첩- ‘VIP 인력을 미리 만들 정도였다. 노사협의회 역시 우군 인력으로 키워왔던 것으로 보인다.

 

삼성재벌 회사가 시키는 대로 하는 어용노조 설립하라는 대표적인 사례는

삼성에버랜드 소위 알박기 어용노동조합이다

 

삼성 노사협의회 근로자위원을 활용하여 정상적으로 설립된 노조

와해한 사례가 바로 삼성에버랜드-‘소위 알박기 어용노동조합이다.

 

삼성에버랜드(현 삼성물산)는 복수노조가 허용되는 201171일을 한 달 남짓 앞둔 6, 노조 설립에 관한 문건들이 사내에서 발견되고 미행·사찰 등을 통해 노조를 설립할 것이 명백하자,

 

삼성재벌은 계획대로 노조파괴를 위한

알박기어용노조를 만들었다

 

이 어용노조-에버랜드 노동조합 설립 초기 조합원 4명 가운데 3명이 근로자위원으로 회사가 시키는 대로 620일 알박기어용노조 설립 신고를 하고 630일 단체협약 체결까지 완료했다.

 

삼성재벌은 복수노조 시행 뒤에는 교섭대표노조가 아닌 노동조합의 경우 단체협약 유효기간 2년 동안 교섭 요구를 할 수 없다는 점 때문에 단체교섭 체결을 서두른 것이다.

 

그룹 미래전략실은 2년 뒤 금속노조 삼성지회가 세를 불려

어용노조가 교섭대표노조 지위를 잃을 것을 우려해,

 

조합원 수를 늘리도록 하고 어용노조 시비를 차단하기 위해 한국노총에도 가입하라고 지시한다. 실제 에버랜드 노조는 한국노총에 가입했다. 이로 인해 알박기 노조를 설립한 삼성에버랜드 1·2대 위원장들은

 

삼성그룹의 부당노동행위 공범으로 기소돼 1심에서 각각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삼성재벌이 시키는 대로 했어도 범죄는 범죄다.

 

노사협의회는 삼성의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와해 계획인 그린화 방안에도 등장한다.

 

20145월 조합원 염호석씨의 자살 이후 삼성은 노조와

블라인드 교섭을 한 끝에 처음으로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87일 삼성전자가 작성한 전자서비스 협력사 그린화 방안

문건을 보면, 노조에 대한 공세적 관리라는 제목 아래

 

노사협의회 활성화라는 내용이 나온다. “노조 핵심 조합원을 집중 관리무력화·우군화하고, 선제적으로 직원들의 고충을 처리해 노조 대신 노사협의회를 활성화하겠다는 것이다.

 

노조 필요성을 축소해 가입률을 낮출 목적으로

노사협의회를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

 

삼성에 노조가 생기더라도 과반수 노조가 아닌 이상

근로자대표에게 노동조건 결정에 더 많은 권한이 보장되는 것을 노렸다.

 

삼성이 우호 인력을 근로자위원으로 출마하도록 유도한 것 역시 근참법 위반인 셈이다. 그러나 근참법을 어겼을 때 처벌에 이르는 과정이 매우 복잡하다.

 

고용노동부가 이런 사실을 발견한 경우 사용자에게 그것의 시정을 명할 수 있는데, 이 시정 명령을 이행하지 않을 때만 500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하도록 하고 있다.

 

노조 임원 선출에 사용자가 개입하는 것은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해, ‘2년 이하 징역이나 2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한 것과 대비된다.

 

삼성재벌이 만든 어용조직 노사협의회 박살내고 민주노조 건설하자!

 

삼성재벌은 노조설립을 사고'로 지칭하고 노조활동을 할 것으로 우려되는 소위 '문제인력'에 대한 동향 파악, 지속적인 채증 등을 통하여 형사고발, 징계 등의 방법으로 압박, 노조파괴를 위해 삼성계열사 지역대책협의회와 비상상황실을 설치·운영하였다,

 

삼성이 어떻게 노동조합 활동을 파괴해 왔는가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고 한두 번도 아니다.

 

가장 최근에 드러난 예는 삼성전자서비스 노조의

염호석열사 시신 탈취 사건일 것이다.

 

고인은 삼성전자서비스 노조를 탄압하는 삼성전자에 맞서다 스스로 목숨을 끊었는데, 가족과 노조원들이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삼성전자가 경찰을 매수해 염호석열사 시신을 강제로 빼앗았다.

 

노동자는 삼성재벌이 짜 놓은 거대한 기계의 부품이어야 하다.

그래서 삼성재벌은 노동자는 독립된 주체가 아닌 개돼지 취급을 하고 있다.

 

국정농단 헌법유린 노조파괴 범죄수괴 이재용을 구속하라!

기업의 탈을 쓴 마피아 범죄조직 삼성재벌 해체하라!


2. 삼성생명본사 점거농성 107

 

삼성생명은 암환자에게 암 입원금을 약관대로 지급하라!

삼성재벌 윤리경영 사회적 기업 개소리다

삼성생명 해체시키고 삼성재벌을 국유화하라!

 

삼성생명 증권 조작 사문서 위조 공금 횡령 사장을 처벌하라!

삼성생명 전영묵 사장은 이것에 대해 해명하라!

 

삼성생명은 금감원 앞에선 "주겠다", 뒤돌아선 "각서 안쓰면 못준다"! 삼성생명 두 얼굴에 암환자는 죽어간다! 보험팔땐 "약관규정" 지급할땐 임원들 "내부규정" 삼성생명 조직적 사기행각에 소송하던 암환자만 암이 재발전이됐다!

 

7일 입원했는데 490일 입원이라고? 허위정보 입력한 삼성생명! 고객들 보험료만 줄줄 샌다! 고객몰래 보험증권 변조해놓고 보험금 지급안하는 삼성생명! 방치하는 금감원에 암환자는 절규한다!

 

의사의 증명한 암환자 C코드를

심사과 직원이 R코드로 둔갑시킨 관리 책임자를 처벌하라!

 

암 입윈보험금 미지급한 삼성생명! 지급도 안한 보험금을 지급했다며 허위 입력한 사기기업 삼성생명 처벌하라! 금감원 지급권고 삼성생명이 가장 많은데, 암 입원금 받으려면 ""으로 하라 유세한다!

 

"삼성생명은 보험약관"으로 보험 팔아먹고, "중재기구"로 합의하자는 삼성생명의 기만에 암환자는 절규한다! 약관대로 지급하라! 위법으로 미지급한 삼성생명 때문에 보험금 받으려다 고발당한 암환자들! 살인기업 삼성생명 박살내자!

 

삼성생명은 삼성생명 암보험환자에 대한 생명농단

인권유린 중단하고 삼성재벌은 암입원보험금을 약관대로 지급하라!

 

319일 오전 삼성생명(사장 전영묵) 주주총회에서 이건희 회장이 삼성생명에서 받은 1,100억 원의 주주 배당금은 최저임금을 받는 노동자가 5090년 동안 일해야 벌 수 있는 돈이다.

 

2019년 당기순이익 9,770억 원의 37%에 해당하는

3,615억 원을 주주배당금으로 현금 배당하는 안이 통과됐다.

 

작년 초에 난소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은 암버험피해자는 항암치료 끝난 지 8개월 밖에 되지 않았는데, 삼성생명이 암 입원 보험금을 주지 않아 거리에 나와 싸우고 있다.

 

수술을 한 본병원에는 환자가 많아 그래서 수술 하고 3일에서 5일 만에 나가야 돼요. 그러면 이분들이 어디 갑니까? 그래서, 암환자들은 요양원으로 가는 겁니다

 

집에 가서 있을 수가 없어요. 먹지도 못하고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으니까. 밥 해 줄 사람도 없고. 항암을 하고 나면 일어날 수가 없어요. 저 같은 경우 걸음도 제대로 못 걸었어요.

 

침대에서 일주일 내내 붙어 있었어요. 항암을 6번 했는데, 2차 때부터는 거의 걸을 수가 없었어요. 요양병원 갈 수밖에 없단 말입니다. 밥이라도 먹어야 우리가 면역을 올리고 항암을 또 맞죠. 전이도 막아야 하잖아요.

 

요양병원 가면 면역을 올리는 주사며 비타민이며 그런 게 있어요. 암 치료 할 때, 필수로 맞아야 되는 것들이거든요. 안 맞은 사람보다 맞는 사람이 훨씬 면역이 높아지는 게 사실이고.”

 

암환자인 보암모 회원들은 자신이 어느 정도 아프고 힘든지를 수치화 하거나 보여줄 수 없는 게 안타깝다고 했다. 겉으로는 멀쩡해 보여도 실상은 그렇지 않다고 했다.

 

나이에 상관없이 큰 수술 하고 나면 기운이 딸리고 면역력이 떨어져요. 몸에 트러블도 생기고 없던 질환이 나타나요. 바이러스 질환에 취약하거든요. 나도 모르게 어느 순간에 축 쳐져요. 기운이 없어서 못 움직여요.

 

여자들은 호르몬이 차단되면서 관절통이랑 열이 올라와서 얼굴 홍조도 나타나고 우울증도 오고... 집에서는 살림을 신경 쓰게 되니까 내 몸을 못 돌봐요.” (송현지(가명), 갑상선암과 유방암 수술을 한 보암모 회원)

 

3주에 한 번씩 본병원에 가서 항암하고 다시 요양병원에 와서 치료받기를 반복하며 항암 기간의 절반은 자기 정신으로 못 산다는 암피해자들이 그나마 요양병원에서 밥이라도 먹고 면역 치료를 받으면서 힘든 항암 기간을 버틸 수 있었다.

 

그럼에도 삼성생명은 요양병원 암 입원비를 지급하지 않았다.

요양병원에서 받은 치료가 암 치료를 직접 목적이 아니라는 그 이유였다.

 

보암모 암피해자들은 직접이고 간접이고 암보험 가입 할때 그런 설명을 들어보지도 못했어요. 무조건 암에 걸리면 주는 돈이라고 생각 하고 들었지. 여기 심심해서 돈 타 보려고 병원에 들어가서 치료 받은 사람 아무도 없다고 절규했다.

 

증권변조와 약관조작 ·증권에도 없는 직접치료를 이유로 부지급

건강사기 생명농단 반국민 살인기업 삼성생명 해체하고 삼성재벌을 국유화하라!

 

패륜기업 삼성생명은 암보험환자에 대한 생명농단 인권유린 박살내자!

살인기업 삼성재벌은 삼성생명 암 입원보험금을 약관대로 지급하라!

 

고객의 든든한 동반자자처하면서 법·약관 다 무시하는 삼성생명

 

삼성생명은 여전히 암 입원보험금 지급을 거부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손해사정사들을 항암 치료 중인 암 환자에게 보내 100% 지급해야 할 보험금을 50%, 70% 등으로 깎는데 합의하는 화해(和解)’각서에 강제로 서명하게 하는 방식을 동원, 지급해야 할 보험금 규모를 줄여왔다. 암 보험은 정액보험으로, 손해사정의 대상이 아니다. 보암모 회원들이 삼성생명 본사 고객센터를 점거하면서까지 보험금 지급을 요구하게 된 것도 이 때문이다.

 

중재기구 통한 합의 제안한 삼성생명고객에 손해요구

 

보암모, 삼성생명 고객센터 점거 농성 100

암 입원보험금 지급 요구

 

약관, 동일하게 적용돼야애매모호하면 소비자에 유리하게 해석이 원칙

삼성생명, ‘직접 치료’, 판례 등 이유로 지급 거부뒤에서 화해(和解) 시도

 

중재기구 통한 합의 제시정상적으로 계약 유지한 고객에 손해 요구한 꼴

 

고객센터를 점거 중인 보암모 회원들은 상당히 열악한 환경 속에서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급기야 삼성생명은 지난 23일 고객센터를 폐쇄, 외부인의 출입을 완전히 통제하고, 퇴거에 불응한 이들을 경찰에 고발했다.

 

또한 보안요원들을 통해 이들의 움직임을 모두 감시 중이다. 다행히도 외부에서 넣어주는 음식물 등은 반입을 허락했는데, 이것도 처음에는 막았다가 국가인권위원회 관계자가 다녀간 뒤에 허락된 것이다.

 

이들의 점거 농성이 길어지자 삼성생명은 최근 중재기구를 통한 합의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2008년 삼성전자가 반도체·LCD 생산라인에서 근무하다가 백혈병, 암 등에 걸려 사망한 피해자들과의 문제 해결을 위해 반도체 사업장에서의 백혈병 등 질환 발병과 관련한 문제 해결을 위한 조정위원회를 조직, 피해 보상에 합의한 사례를 적용한 것으로 보인다.

 

삼성생명의 중재기구를 통한 합의 제안에 대해

보암모 회원들은 거부 의사를 분명히 했다.

 

합의에 의한 보험금 지급은 약관에 없는 내용이고, 그것은 곧 정상적으로 암보험에 가입해 2-3십년 꼬박꼬박 보험료를 내며 계약을 유지해 온 암환자에게 손해를 요구하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보암모는 약관에 의한 보험금 지급을 요구해왔다.

 

김근아 보암모 공동대표는 금감원의 지급 권고 건은 금감원 분쟁조정위원회를 통해서 협의된 건과 그와 비슷한 사례들에 대해 지급을 권고한 것인데, 그것을 다시 중재기구에서 합의하자고 하는 데 동의할 이유가 없다

 

삼성생명은 금감원에서 지급 권고한 것은 지급하지 않으면서

금감원에서 기각된 건에 대해서는 지급할 수 없다고 나온다.

 

그러면서 중재기구로 가자고 한다. 말이 앞뒤가 안 맞는다고 지적했다. 그는 1994년부터 6년간 삼성생명에서 근무하면서 신입 설계사들을 교육하는 일을 했었고, 현재 암 환자다.

 

김 대표는 약관을 만든 이유가 있다. 판례를 근거로 삼으려면 판례의 내용을 약관에 명시하고, 그 약관에 해당하는 상품을 판매한 것이라면 인정을 하겠지만, 그런 내용이 약관에는 없다면서

 

“‘판례가 시금석이라고 하는데, 판례는 개개인별로 사안이 다르기 때문에 그것은 전체 암 환자들의 지급 기준으로 삼으면 안 된다. 그런데 자기들은 그것이 가능하다고 자꾸 이야기를 하니까 싸움이 계속 도돌임표하고 분통을 터뜨렸다.

 

그러면서 지급을 안 하는 근거 규정을 달라고 그렇게 요구를 했지만, 보여주지도 않으면서 말만 바꾸고 보험금은 지급하지 않고 있다지금도 삼성생명 설계사들은 약관을 들고 다니면서 상품을 판매하고 있을 텐데,

 

보험은 약관 들고 팔았으면서 지급할 때는 삼성생명만 알고 있는, 근거도 제시할 수 없는 내부 규정, 중재기구로 가자고 하면 어떻게 수용을 하겠는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삼성일반노조 20-04-30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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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삼성, 물산 합병때 주가 띄우려 ‘에피스 나스닥 상장’ 발표했다
등록 :2020-04-30 05:00수정 :2020-04-30 10:33

‘바이오 상장계획’ 내부문건으로 확인
2015년 합병 주총 한 달 앞두고
“양사 주가, 의결권 행사에 영향”
상장발표 주가부양에 활용 사실로

주주 의사표시·매수청구권 기간
정밀 검토해 상장 발표일 택일
삼성 “급조 아니다” 주장 힘 잃어

삼성이 2015년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주가를 동시에 띄워 합병을 성사시키기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삼성에피스)의 나스닥 상장 발표를 활용했다는 사실이 내부 문건을 통해 29일 확인됐다.

서울중앙지검 경제범죄형사부(부장 이복현)는 이날 이영호 삼성물산 사장과 고한승 삼성에피스 사장을 동시에 불러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을 매개로 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경영권 승계 의혹 등을 조사했다.

 <한겨레> 취재를 종합하면, 삼성그룹은 2015년 6월3일 ‘바이오 상장계획 공표방안’이라는 제목의 내부 문건을 작성했다.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의 찬반을 묻는 주주총회를 한달여 앞둔 때였다. 합병 추진 사실이 2015년 5월26일 이사회 결의로 처음 알려진 뒤, 삼성물산 주주들을 중심으로 “‘1 대 0.35’(제일모직 대 삼성물산)의 합병 비율이 제일모직 대주주인 이재용 부회장에게는 유리하고 삼성물산에는 불리하다”는 문제제기가 시작되던 시기였다.

삼성으로서는 그해 7월17일 주주총회에서 합병을 승인받고, 이어 주요 주주들이 ‘주식매수청구권’(합병에 반대하는 주주가 자신의 주식을 회사에 팔 수 있는 권리)을 행사할 수 있는 8월6일 전까지 두 회사의 주가를 주식매수청구가격보다 높게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했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42631.html?_fr=mt2#csidxc2e26a3106f420a9d1268421d16fa4b
어용 20-05-0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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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용이 너무많아서 회사놈들도헷깔릴거다 ㅋㅋ
한겨레 20-05-02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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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재판부 바꿔달라”…끝까지 물러서지 않는 특검, 왜?
등록 :2020-05-02 20:59수정 :2020-05-02 21:04

[더(the) 친절한 기자들] 기피신청 쟁점 정리
대법, 집행유예 판결한 항소심 파기
형량 더해져 실형 가능성 커졌는데

파기환송심 재판장, 감시위 권고 이례적
특검 “집행유예 유지, 심증 드러내…
공정한 재판 기대하기 어렵다” 반발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43398.html?_fr=mt1#csidx513a966ee14b4afb97358ddde185f06
어용의 댓가 20-05-03 11:38
 없음 답변 삭제  
어용들은 지네들이 지은죄를 애써외면하고 무시하면서살아가고있다
왜 그렇게하고있을까?
삼성자본의 단맛을 이미느껴봤기때문일거다
그달콤한맛을 자꾸먹고싶어서 그것만을챙기며가는인간들이다
한겨레 20-05-03 21:33
 없음 답변 삭제  
삼성 내부문건이 말해주는 전방위 불법승계 의혹 스토리
등록 :2020-05-03 17:13수정 :2020-05-03 21:09

삼성물산·제일모직·삼바·에피스 등
합병·회계사기의 목표는 단 하나

3년에 걸친 금융당국·검찰 수사
최종 수혜자 이재용 소환 임박

만 1년 4개월에 걸친 검찰의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과 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바이오) 회계사기 의혹 수사가 ‘종막’을 향해 가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경제범죄형사부(부장 이복현)는 최근 최지성 전 미래전략실 실장, 이영호 삼성물산 사장, 김태한 삼성바이오 사장을 연이어 불러 조사하는 등 막판 ‘혐의 다지기’에 들어갔다. 검찰 안팎에서는 의혹의 ‘정점’에 있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검찰 출석이 임박했다는 이야기가 무성하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43449.html?fbclid=IwAR2_O9V-cMnwzGLnZj0_rvGfLn6Nm_8PxhPXci5id4N68nqIISPzG-kx3WQ#csidx7cce2e8b2868e9a9f4483a1b622b89b
한겨레 20-05-04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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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미전실 주도, 물산 합병때 에피스 이용” 삼성 내부증언 있었다
등록 :2020-05-04 05:00수정 :2020-05-04 07:06

삼성에피스 전 재경팀장 진술
“자체작성한 상장계획 공표 무시
2015년 7월1일 기업설명회 급조

그런 지시할 곳, 미전실밖에 없어”
검찰, 발표 시점·공모 등 조사 집중


 2015년 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바이오) 자회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삼성에피스)의 나스닥 상장 추진을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에 이용하는 과정에 삼성그룹 옛 미래전략실(미전실)이 개입했다는 삼성에피스 직원의 진술을 검찰이 확보한 것으로 3일 확인됐다. 이는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때 주가를 동시에 띄우려 삼성에피스의 나스닥 상장을 발표했다는 자료가 담긴 ‘바이오 상장계획 공표방안’(2015년 6월3일)이란 제목의 삼성그룹 내부 문건 내용과도 일치하는 증언이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43497.html?_fr=mt2#csidxb140950c3275de8bb058884b048136f
한겨레 20-05-04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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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재벌 준감위는 이 부회장과 삼성 앞으로 보낸 권고안에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벌어진 법 위반 행위에 대한 반성과 사과
△노동법규 위반에 대한 반성과 사과 및 무노조 경영 폐기 선언
△준감위 활동과 이재용 부회장 재판 관련성 논란을 불식시킬 조처 마련 등의 요구를 담았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economy/marketing/936241.html?fbclid=IwAR0ClDhPbVZ_k5yNaZ_vGDeAiVHIh3ui_yIImLzGDH-dW9HnUCqxuK8AspQ#csidx821bce6585dbcb3a3ab62b05aa7c3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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