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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4-10 13:39
2020년 3월 삼성일반노조 소식지입니다.
 글쓴이 : 삼성일반노조 [없음]
조회 : 1,551  

20203월 삼성일반노조 소식지

 

재벌총수 이재용은 폭력만행 온갖 욕설 인권유린

과천철거민 여성 세 분에게 무릎꿇고 사죄하라!

준법감시위원회는 과천철거민 생존권문제 즉시 해결하라!

 

삼성생명 생명경시 보험금 갈취 역시 삼성재벌이다!

보암모 삼성생명 암보험피해자들은 살고 싶다

 

삼성생명 암보험계약자 보험금 갈취,

이건희 주식배당금 1100억 상납

마피아 범죄조직 삼성재벌 이게 기업이냐!

 

삼성생명 직접치료 필수불가결 치료 개소리다!

항암치료에 간접치료는 없다, 항암치료는 모두 직접치료다

 

삼성생명은 가입 당시 약관대로 암환자 입원보험비 지급하라

보암모 대표 고소고발건 취하 사죄하라!

삼성생명 보험금 부지급은 명명백백한 보험사기다

 

이건희 삼성전자, 삼성생명 등 주식배당금 4747억 국내 1

그러나 삼성생명은 약관조작으로 보험금 미지급 국내 1

 

삼성생명 지속가능한 윤리경영 개소리다!

삼성재벌 인간중심 도덕경경 개소리다!

 

삼성생명 손해사정사는 공갈협박단이냐

보험금 차등지급 공갈협박! 삼성생명 사죄하라!

 

암보험 가입할 땐 다 준다더니

억울하면 소송하라는 삼성생명 규탄한다!

 

재벌총수이재용은

죽음을 앞둔 보암모 암피해자들이 죽기만 기다리나,

삼성생명 보암모투쟁 해결못하는 무능한 빙다리 핫바지인가!

 

삼성생명은 보암모 암보험피해자들이 죽기만 기다리는지,

반이재용 반삼성 여론을 조성하려는지,

 

암환자이어서 약하지만

암환자여서 강합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암환자이어서 약하지만 암환자여서 강합니다. 시간이 갈수록 더욱더 간절해지며 더 단단해지는 건 바로 우리가 암환자이기 때문 일 겁니다

삼성생명은 더 이상 죽이지마라

 

삼성생명은 더이상 인권유린이란 말을 듣지 말아야 하며 더이상 암환자들에게 정신적 육체적인 고통을 주어선 안됩니다 삼성생명은 각성하여 암보험 피해자 요구조건을 해결하라!

 

요구조건

1.가입시 약관대로 지급

2.보암모 고발고소건 취하

3.향후 보암모 고발고소 재발방지

 

삼성생명은 각성하라!!

삼성생명은 가입시 약관대로 지급해라!!!

 

재벌총수 이재용은 빙다리 핫바지냐

 

보암모 암보험피해자 해결 못하는 이재용은 핫바지인가

즉시 삼성생명보암모 암보험피해자 보험금 약관대로 지급하라!

 

보험료 받을땐 당당하게

보험료 지급할땐 꼼수를

부리며 내부규정에 의해

 

부지급하며 무슨 중제위원을 만들어 다시 심사를 하겠다 하는 삼성..

 

죽어서 나갈지언정 내 발로는 못나간다며 점거농성 중인

보암모-삼성생명 암보험피해자 정당한 투쟁을 지지한다!

 

헌법유린 노조파괴 범죄수괴 이재용을 구속하라!

기업의 탈을 쓴 범죄조직 삼성재벌 해체하라!

 

삼성경영의 악의 축 삼성족벌 세습경영 끝장내자!

 

민주노조 건설하여 구조조정 박살내고 인간답게 살아보자!

민주노조 건설하여 삼성을 바꾸고 세상을 바꾸자!

 

재벌총수 이재용은

노조파괴조직 삼성지역대책협의회 해체하라

노조파괴 관리자 해고하고 경영권을 박탈하라!

 

삼성재벌 헌법유린 노조파괴의 실상! 삼성성재벌 노조파과 판결문 !

법원조차 '전례 찾아보기 어렵다'는 삼성재벌의 '헌법농단'노조파괴 실상

삼성재벌 노조파괴문건에 대한 법원판결문은

삼성무노조경영을 위한 삼성재벌의

악랄한 노조파괴 인권유린의 실상을 폭로하고 있다!

 

- 대한민국 헌법 제331-

근로자는 근로조건의 향상을 위하여

자주적인 단결권·단체교섭권 및 단체행동권을 가진다.

 

삼성에서 노동조합을 한다는 것은

자신의 목숨을 거는 일이다!

 

삼성재벌 80년 무노조경영의 역사는

삼성재벌만으로는 가능하지 않았다.

 

그동안 정권과 중앙정보부 국정원 경찰 그리고 고용노동부와 검찰은

삼성재벌 헌법유린 노동자탄압 인권유린 현실을 애써 눈감아 왔다.

 

삼성은, 무노조경영을 위해 삼성노동자들을 노조설립 전부터 미행 감시 납치 불법감금 협박 해고 구속 인권유린 도감청, 핸드폰 불법복제 위치추적 등 MJ(문제)사원이라는 낙인을 찍어, 삼성그룹차원에서 1365일 조직적으로 인권을 유린하였다.

 

이재용 빠진 반쪽 기소

꼬리자르기 판결로 이어진 삼성 노조파괴 사건

 

검찰이 기소하지 않은 재벌총수 이재용, 미전실장 최지성 등의

노조파과 관여 정황을 법원은 판결문에 밝혀두었다.

 

삼성재벌 노조건설 와해를 위한

지역대책협의회와 비상상황실, 그린룸 워룸 상황실 T/F팀을 운영하였다

 

삼성재벌은 노조설립을 사고'로 지칭하고 노조활동을 할 것으로 우려되는 소위 '문제인력'에 대한 동향 파악, 지속적인 채증 등을 통하여 형사고발, 징계 등의 방법으로 압박, 노조파괴를 위해 삼성계열사 지역대책협의회와 비상상황실을 설치·운영하였다,

 

삼성재벌 노조파괴를 위한 실전 모의훈련

 

'성문과 진지를 보수하라'

'민심을 지배하라', '조직 내부질서를 유지하라'

 

'기습 공격에 대비하라'

'역공을 시도하라' 등의 삼성재벌 노조파괴문건을 검찰은 공개하였다

 

시청 직원을 섭외하여 은밀하게 신고필증을 받는 식으로 어용노조 설립, 단체교섭 체결 후 계속적으로 어용노조에 교섭대표 노조로서의 지위를 부여하여 합법노조의 교섭요구권을 박탈 원천봉쇄했다.

 

또 어용노조위원장을 섭외하여 대내외 행동지침, 단체교섭 시뮬레이션, 언론 인터뷰 등 교육하고, 노동부 경찰들에게 뇌물을 공여하여 삼성재벌 노조파괴하수인 삼성밀정으로 포섭하였다.

 

삼성재벌 노조파괴문건은

2011년 삼성에버랜드노조와 2013년 삼성전자서비스노조 등 각 조직된 노동조합과 조합원들을 삼성이 어떻게 대하고 노동자의 단결과 연대의 움직임을 어떤 식으로 탄압 박멸했는지 생생하게 보여준다.

 

또한 삼성은 위 두 노조 외에도 각 계열사(중공업, 테크윈, 전자, 물산, 증권, 화재, SDI, 에스원, 정밀소재, 의료원 등)와 일부 해외법인의 문제인력을 특정해 감시했고, 심지어 회사 밖의 반삼성 인물과 단체를 사찰한 사실도 확인되었다.

 

삼성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

삼성재벌 노조파괴공작은 법원 판결문에 피해자로 적시된 노동자들에게는 수년간 직접 겪었고 지금도 겪고 있는 고통의 역사이고, 노조파괴문건 내용과 조금도 다르지 않은 경험을 당한 삼성노동자들에게는 삼성노조파괴를 확신케 하는 증거다.

 

그런데 이번 사건을 비단 삼성의 '노조파괴' 사건이라고 부른다면

어쩌면 사건의 실체를 축소하는 것일 수 있다.

 

삼성재벌은 우리 사회의 다양한 가치를 대변하며 활동하는 시민사회단체들, 종교기관들을 '불온단체'로 명명하고, 이들을 후원한 노동자들에 대한 밀착 관리 지침을 만드는 등 불법적으로 사찰했다.

 

삼성재벌의 노조파괴사건은 노동3권만 부인한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헌법을 유린 농단한 반국가 사건이다.

 

삼성노조파괴사건은

삼성재벌의 반국가 '헌법농단' 사건이라 불려야 한다.

 

최평석전무는 블라인드 교섭 역시

김 사장이 제안했다고 검찰에 진술했다.

 

송영규, 김정환형사 금속노조 경기지부 조건준이 야합한

짜고 치는 블라인드 교섭 규탄한다!

 

삼성재벌 80년 무노조경영의 역사는

노동자탄압 배신의 역사다

 

삼성재벌은 밥 -유흥 --여자와 돈으로,

수학 공식처럼 삼성장학생-삼성밀정으로 만들었다.

 

노조에선 블라인드교섭 초기엔 금속노조 조건준이,

삼성전자서비스지회 2대 지회장 선거 이후엔 라두식 당시 지회장이 나왔다.

 

김정환형사는 삼성의 교섭위원으로 나선 대가로 삼성에서 6천여 만원의 금품을 받았다. 20148월부터 20179월까지 현금·상품, 골프 접대, 휴대전화 3대 등 종류도 다양했다.

 

교섭비용명목으로 뇌물 받은 삼성전자 밀정

김정환형사는 삼성전자 밀정 자문위원 송영규를 통해 현금도 받았다.

 

교섭비용은 교섭 상대방이던 삼성전자서비스지회 라두식 전 지회장과 술을 먹거나 차비 명목으로 지급된 현금을 말했다. 김정환형사는 국가정보원 예산으로 자신에게 지급되는 돈을 라두식 전 지회장에게 썼다는 말도 했다.

 

삼성밀정 조건준, 송영규, 김정환 삼성재벌과 짜고 치는

비민주적인 블라인드 교섭 개소리다!

 

블라인드 교섭은 삼성전자서비스 원청의 참여를 요구한

금속노조 경기지부 간부 조건준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노조가 재판 과정에서 나온 판결문과

삼성재벌 노조파괴 피의자신문조서를 확인한 결과,

 

조건준은 20145월 정보경찰 김정환형사를 통해 당시 최평석 삼성전자서비스 전무를 만났고, 이 자리에서 최소한도의 내용으로 단협을 체결하자고 요구하고 블라인드 교섭을 요청했다는 것이다.

 

원청 사용자성이 드러나지 않길 원하던 삼성전자도

삼성전자노조파괴 자문단의 보고를 받아

삼성전자서비스노조와 직접교섭에 참여하였다

 

금속노조진상조사위는 삼성은 민주노조를 무너뜨리기 위해 

모든 직원을 삼성그룹차원에서 조직적으로 사찰하고 감시했다.

 

모든 노조파괴 공작은 삼성그룹 심장부-미래전략실이 나섰고, 노조파괴 공작의 성공을 위해 전직, 현직 경찰, 고용노동부 행정관료, 정보 브로커를 동원하고 협력하며 뇌물공여 등 지원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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