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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4-06 13:03
사기극을 멈추시오
 글쓴이 : 희망과행복 [없음]
조회 : 896  
전설따라 삼천리 ~
서기2020년의 삼별공화국을 찾아간다
전세계에 역병이번져 인류의 대위기가 찾아온 시절
삼별공화국의 황제와 각분야의 대신 그리고 수도성의 성주들은  
그들앞에 닥친 엄청난 위기 상황에 연일 노심초사 방책을 논하엿다.

특히 삼별의 세습과 머슴들에게 온갖불법을 저질러서 
의금부에 잡혀가서 조사를받고 하옥당하기도하며 
삼별국 탄생이래  최대의 어려운 진퇴다난의 난관에 부딪혔다.
그와중 지금까지 고분고분하던 삼별의 백성들이 새로운 세상에 
눈을 떠버렸으니 당황스럽기는 태산같도다.
지난날처럼 관가의 벼슬아치,떡검,견찰,기레기들을 이용하지도못한다
전세계의 이목과 조선의 나랏님부터 전국방방곳곳에서 
감시의 눈초리로지켜보고있으니 난관에 난관을 더한 상황이었다

그무렵 짠~ 하며
세작청의 탐관오리들이 악랄한 묘안을 상소한다.
그것은 바로 각 성마다 오랫동안 길들여 키워온 충성스런  세작들을 풀어서 
눈가림식의 위장방패를 만들어 대 사기극을 펼치자는것이였다
묘수중의 묘수로다 그제안대로 수를두니 삼별국에서는 이상하게도 
선량한 많은 머슴들이 모이기 시작하고 
조선의 백성들이 속아넘어가는등 뜻밖의 수확을 거두었다
거기에 재미를 붙혀 머슴들끼리 이전투구하도록 
이이제이의 전략을 적극 펼치기로한다

그와중 중부성의 순수한 백성들이 동학운동의 깃발아래 운집할려는것을 감지한다
쇳덩어리와 아름다운 낙조의 방파제가있는 남부성과는 달리 
중부성의 순수한 백성들에게는 함부로 대하기가 어럽고 참으로 난감하다
그래서 저멀리 남쪽성의 도움을받아서 중부성의 동태를 파악하고
그 대응책을 수립하여 중부성 동학머슴들을 제압한다는것이었다

오랫동안 모이를주고 보살피며 숨거둔 삼별국의 비밀병기인 세작기생충.
주인님들에게 충성을다하는 그들의 모습을 즐기며
음흉하게 흡족한 미소를 짓는 삼별국의 수뇌부와 세작청

세작청 탐관오리들이 마련한 아방궁에서 
오늘도 수뇌부와 수도성주,지방성의 탐과오리들은 쾌재를부르며 
머슴들의 피와 눈물로 빚은 곡주를 마시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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