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조합원게시판
 
작성일 : 20-03-07 11:42
2020년 2월 삼성일반노조 소식지입니다.
 글쓴이 : 삼성일반노조 [없음]
조회 : 1,764  

20202월 삼성일반노조 소식지

 

1급전염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삼성재벌 해체하라!

국정농단 헌법유린 노조파괴 범죄수괴 이재용을 구속하라!

 

중범죄자 이재용 형량감형을 위한 사법농단은

꼼수가 아닌 또다른 국정농단이다!

 

국정농단 헌법유린 노조파괴 범죄수괴

이재용을 구속하라!

 

삼성재벌은 수 많은 노동자와 국민들의 가슴에

한과 분노의 상처를 남긴 단군 이래 최대 악덕기업이다.

 

지금 삼성생명 본사에 암환자 보험계약피해자들이,

삼성생명은 미지급보험금을 약관대로 지급하라고 요구하며

8주째 점거농성을 하고 있다.

 

삼성생명은 대주주 이건희는 주식배당금 1100억 원 받았다.

이건희의 인간중심 도덕경영 윤리경영 개소리다!

 

삼성생명 암보험피해자들은 4주차 삼성생명 본관을 점거하고 미지급 보험금을 지급하라고 목숨을 담보로 점거농성과 한겨울 거리에서 싸우고 있지만, 삼성생명은 유령취급을 하며 암피해자들의 요구를 묵살하고, 오히려 이건희에게 주식배당금 1100억원을 챙겨주었다.

 

암보험 피해자 투쟁 정당하다

삼성생명 보험금 약탈 경영 규탄한다

 

삼성생명 암보험피해자 기만,

공갈 협박하는 손해사정 화해각서 기만이다!

 

삼성생명 지속가능한 윤리경영 개소리다!

문재인정부는 삼성생명 앞잡이 무능한 금융감독원 책임자를 처벌하라!

 

금융감독원은 고객정보 서류조작 보험약관 조작한 삼성생명 경영책임자를 처벌하고, 암보험 피해계약자 보험금을 갈취하고 간접살인 두 번 죽이는 삼성생명 현성철 전 사장을 형사고소 처벌하라!

 

삼성직업병 투쟁은 끝나지 않았다

삼성재벌 준법감시위원회 김지형변호사는

삼성계열사직업병 피해자문제 해결하라!

 

2019년 삼성직업병문제 조정위원회 김지형변호사는

파기환송재판에서 이재용 집행유예 석방을 위한 꼼수가 아닌

 

삼성SDI 삼성전기 등 삼성계열사 백혈병 등 직업병 피해자 배제 없는 삼성그룹차원의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고 삼성계열사 직업병문제 해결을 위해 직책에 맞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라!

 

과천철거민 생존권투쟁 정당하다!

과천철대위 생존권투쟁 16년이 왠말이냐

 

이재용은 과천철거민들이 강탈당한 생존권문제 사죄 배상하라!

삼성재벌 인간중심 도덕경영 윤리경영 개소리다

 

이재용은 과천철거민 여성 세 분에게 사죄 배상하라!

 

삼성재벌 노조 인정 거짓말이다

삼성재벌은 변하지 않았다!

 

삼성전자는, 회사와 협의 없이 사내 전산망을 업무 외적 용도로 사용했다는 이유로 노조 가입을 독려하기 위해 노조가 직원들에게 발송한 이메일을 일방적으로 삭제하여 노조파괴 의도를 노골화하였다.

 

삼성재벌은 수 십년 동안 무노조경영을 위해 행정관청과 결탁하여 삼성그룹 차원에서 복수노조 금지조항을 악용, 510분 먼저 노조 설립신고를 하여 악명 높은 유령노조 서류노조를 설립, 삼성노동자들의 자주적인 노조건설을 원천 봉쇄하였다.

 

프락치 유령노조 설립

삼성재벌이 만든 프락치유령노조 해산하라!

 

삼성그룹차원의 조직적인 노조파괴 공작이 폭로되자 삼성재벌은 삼성SDI 울산공장 프락치 유령노조 설립을 통해 삼성노조파괴 공작을 자행하면서 삼성 무노조경영에서 노조를 인정했다는 거짓말로 국민들을 기만하고 있다.

 

삼성재벌은 삼성노동자 노조설립 전부터 감시 미행 납치 감금 협박 도감청, 핸드폰 불법복제 위치추적 사생활 침해 등 1365일 노조를 건설하려는 삼성노동자들에게 MJ(문제)사원이라는 낙인을 찍어, 삼성그룹차원에서 조직적으로 탄압하였다

 

삼성재벌 80년의 역사는 노조파괴의 역사다!

 

삼성재벌은 무노조경영을 위해 헌법을 유린하고 납치 감금 징계 해고 가정을 파괴하고, 삼성재벌이 만든 어용조직 노사협의회를 이용해 패륜적인 노동자탄압으로 무노조경영을 유지하였다.

 

삼성족벌의 또하나의 가족인 삼성장학생-

삼성밀정노조파괴 공범 쓸어버리자!

 

삼성재벌 80년 무노조경영의 역사는

삼성재벌만으로는 가능하지 않았다.

 

소위 떡값 판검사 삼성장학생들은 헌법 위의 삼성공화국을 유지시킨 일등공신들로, 뇌물을 받아먹고 삼성밀정으로 변절한 정치권력 정치모리배 국가정보기관 검찰 경찰 노동부 언론 지식인 등이, 노조건설을 파괴한 삼성재벌과 공범이다.

 

2019년 삼성SDI 울산공장 프락치 유령노조 등장!

삼성재벌의 노조파괴공작은 현재 진행 중이다.

 

2011년까지 복수노조금지법을 악용하여 노조건설 원천봉쇄, 유령노조 서류노조에 이어 20194월 삼성SDI 울산공장에서 회사프락치들을 이용하여 변태적인 프락치 유령노조를 앞세운 삼성재벌의 노조파괴공작은 현재 진행중이다.

 

삼성재벌의 무노조 노조파괴공작은 변함이 없다.

합법적인 노조를 유령노조로...

 

삼성SDI는 프락치를 이용하여 유령노조를 기획 실행하며 노조건설 와해를 위해 유령노조와 교섭하는 등, 심지어 삼성재벌이 만든 어용조직 노사협의회마저 무시하고, 합법적으로 설립된 삼성계열사 노동조합을 살아있는 유령노조로 만들었다.

 

삼성재벌은 80년 역사에서 단 한 번도

노조를 인정한 적이 없다!

 

2017년부터 삼성계열사에 노동조합이 생기고 노조파괴자들은 법원에서 처벌받고 있지만 정상적인 노조활동을 하는 노동조합이 없다는 것은, 삼성재벌이 여전히 헌법을 유린하며 무노조경영을 위한 노조파괴 공작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증거다.

 

노조설립 10년이 다 되도록 단체교섭도 단체협약 체결도 못하고 조합원 수도 늘어나지 않는 삼성에버랜드 금속지회를 비롯한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에스원, 웰스토리, 삼성SDI 울산공장 금속지회 등 합법적인 노동조합들이 있다.

 

삼성재벌이 과거 유령노조 서류노조를 대신해,

지금은 삼성노동조합을 살아있는 유령노조로 만들고

 

무노조경영을 위한 희생양으로 만들었는데, ‘삼성재벌이 노동조합을 인정한다는 대대적인 언론보도는 이재용 국정농단 재판을 위한 홍보용일 뿐이다.

 

무노조경영 깨졌다언론플레이가 아닌,

이재용은 노조파괴 대국민사죄문을 발표하라!

 

삼성재벌 노조파괴문건은 있지만 노조파괴 희생노동자는 없다는

거짓말에 분노한다!

 

삼성전자서비스 노조와해 탄압으로 최종범 염호석열사 자결과 정우형노동자 음독자살시도! 등 삼성전자서비스 해복투 성원과 징계해고 위장폐업 강제사직당한 삼성재벌 노조파괴 희생노동자들이 있다.

 

노조파괴조직 삼성콘트롤타워 미전실 노조파괴임원과

삼성계열사 노조파괴 인사관리자들을 해고하고 엄중 처벌하라!

이재용은 노조파괴 인정하고 피해노동자와 그 가족에게 무릎꿇고 사죄하라!

 

삼성이재용 파기환송재판을 위해 급조한 어용조직 준법감시제도가 아닌, 삼성노동자가 주인인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노동조합 건설하여 삼성족벌과 삼성재벌의 온갖 불법비리를 감시 견제, 응징하자

 

삼성이재용 측 독립된 준법감시주장에

특검은 이재용 감형을 위한 유명무실한 제도반박

 

정준영재판관이 삼성재벌 준법감시위 실효성을 전문심리기구를 설치하여 점검하여 이재용형량에 반영하겠다고 하자, 특검은 이재용 파기환송심 정준영재판관의 전문심리위원 지정 요구를 거부하며 반발하였다.

 

특검은 재판부가 언급했던 지배구조 재편 등 재벌적폐를 막는 혁신이 없이 준법감시제도만 도입하면 오너의 변심에 따라 준법감시위원회는 언제든 유명무실한 제도로 전락할 수 있다고 반박했다.

 

삼성재벌과 정준영판사의 짜고 치는 고스톱재판 규탄한다

정준영판사는 국정농단 반국가 범죄수괴 이재용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라!

 

정준영재판관이 파기환송 재판에서 한 말을 번복하면서 준법감시제도를 이재용 양형사유에 포함하겠다'고 하자, 이재용 파기환송재판이 사법부와 삼성재벌의 짜고 치는 고스톱재판이라는 냉소적인 말이 법조계에서도 나오고 있다.

 

국정농단 사건과 관련,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서원씨에게 뇌물을 건넨 혐의 등으로 201781심에서 징역 5년의 실형을 선고받은 이재용은 이듬해 2월 항소심에서 징역 26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고 석방되었다.

 

대법원은 2심재판부가

 

3자 뇌물수수죄에서 말하는 부정한 청탁 등에 관한 법리를 오해하고 필요한 심리를 다하지 않아 판결에 영향을 미친 잘못이 있다고 지적했다. 경영 승계작업이라는 포괄적 현안이 존재했으므로 댓가 관계가 인정된다고 판결하였다.

 

대법원은 삼성그룹 이재용 승계작업 현안을 인정했다.

 

대법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판결에서 삼성그룹 주요 계열사들인 삼성전자와 삼성생명에 대한 지배권 강화라는 뚜렷한 목적을 갖고 미래전략실을 중심으로 그룹차원에서 조직적으로 승계작업을 진행했다고 판결했다.

 

삼성재벌은 항소심과 같이 집행유예판결을 받아내겠다는 것이다.

 

대법원 양형기준에 따르면 이부회장의 업무상 횡령 금액(86억원)에 해당하는 기본 선고형은 4~7년이다.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죄는 50억원 이상일 때 5년 이상의 무기징역으로 처벌한다.

 

횡령액이 50억원 이상이라도 정상 참작할 만한 사유가 인정되면

형을 깎아주는 판사의 작량감경제도가 있다.

 

그러나 경제민주주의 21 창립준비위원회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국정농단 사건 파기환송 정준영재판관의 발언을 두고 편법을 넘어선 솜방망이 처벌을 합리화하려는 노골적인 봐주기재판이라고 비판하였다.

 

정준영부장판사는 파기환송재판에서

법률과 양심에 따라 재판을 하면 된다!

 

이재용 파기환송심 정준영부장판사는이 사건은 삼성그룹총수와 최고위직 임원들이 계획하고 가담한 횡령 및 뇌물 범죄라고 핵심을 정확히 짚었다. 그렇다면 그냥 법률과 양심에 따라 재판을 하면 된다.

 

생경한 미국 연방법원의 양형 기준까지 끌어와서 이치에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칠 일이 아니라고 법조계 인사들은 정준영재판관을 비판하였다.

 

지금 삼성생명 본사에서 암환자 보험계약피해자들이

죽음을 담보로 8주째 점거농성 투쟁을 하고 있다.

 

암판정을 받고 치료받아야 하는 삼성생명 암보험계약자들이 위중한 환자의 몸으로 미지급 입원보험금 지급을 요구하며 삼성생명 본사 점거농성과 길거리 투쟁을 하며 8주째 눈물겨운 점거농성을 진행하고 있다.

 

삼성생명암보험 피해자에게 삼성생명이

약관대로 보험금을 지급하면,

 

삼성본관 앞 길거리 투쟁도 삼성생명 본사 점거 장기농성도 암환자의 힘든 몸으로 삼성생명이 정상적인 영업보다 약관을 조작하여 암보험 피해자들의 보험금 약탈로 돈을 벌고 있다고 폭로 투쟁할 일이 아니다.

 

보암모 김근아 대표 고소고발이 웬말이냐

반인륜 패륜집단 삼성재벌 박살내자!

 

삼성생명은, 약관대로 보험금 지급을 요구하며 삼성생명본사 점거농성 중인 보암모 김근아 대표를 명예훼손 도로교통법위반 등으로 고소 고발하는 반인륜적인 만행을 자행, 점거농성해제를 요구하며 공갈협박을 하고 있다.

 

삼성생명 본사 점거농성 중인 보암모 성원,

죽어서 나갈지언정 내 발로는 못나간다

 

보암모 성원들은 죽어서 나갈지언정 내 발로는 못나간다며, 죽음을 담보로 조건없이 약관대로 미지급 입원보험금 전액 지급을 요구하며 삼성재벌을 상대로 결사투쟁을 전개하고 있다.

 

삼성생명-보암모 기만적인 중재위원회 필요없다

삼성재벌은 약관대로 보험금 전액을 지급하라!

 

반삼성정서 부추기는 삼성생명!

암보험피해자들이 죽기만 기다리나!

 

반인륜 패륜기업 삼성생명은 암보험피해자들이 죽기만 기다리는 지, 미지급보험금 문제를 2년 동안 무시하고 교언영색으로 변명을 반복하면서 삼성생명보험피해자들의 문제 해결을 외면하는 것은 오히려 반이재용 반삼성 여론을 조성하고 있다.

 

식물인간 이건희는 약관대로 입원보험금이나 제대로 받고 있나?

이건희 삼성헌법 인간중심 도덕경영 개소리다!

 

삼성생명 암보험피해자들은 8주째 삼성생명 본사를 점거하고

목숨을 담보로 한겨울 점거농성과 삼성본관 앞에서 싸우고 있지만,

 

삼성생명은 유령취급을 하며 암피해자들의 살고 싶다는 절실한 마음을 짓밟으면서도 이건희에게는 주식배당금 1100억원을 챙겨주었다.

 

삼성피해자문제 해결이 삼성개혁의 시작이다

삼성개혁의 주체는 준법감시위원회가 아닌 삼성노동자다

 

삼성재벌총수 이재용은 노조파괴공작 공식 사죄하고

삼성계열사 노조인정과 정상적인 노조활동을 공개선언 보장하라!

 

정준영판사는 재판 연기가 아니라 법경유착 논란 대상인

전문심리위원단 구성의 백지화를 선언하라!

 

삼성재벌 80년 역사 속 온갖 불법비리로 발목이 잡혀 실형을 면하기 위해 또 다른 사법거래 국정농단을 획책하는 후안무치한 삼성재벌총수 이재용을, 지은 죄만큼 엄중 처벌하라!

 

국정농단 헌법유린 노조파괴범 이재용 구속이 삼성개혁이다!

삼성재벌 이재용 형량감형을 위한 부당거래, 국민들을 또 배신하고 있다.

 

 

삼성재벌 이씨일가, 망조의 말기 증상을 보이고 있다.

 

삼성재벌총수 이재용은 국민의 뜻에 반하는 역천자다.

삼성재벌 삼성족벌, 국민의 뜻을 거스르는 역천자는 망한다.

 

삼성재벌총수 이재용과 삼성준법감시위는, 앞으로가 아닌

삼성재벌의 범죄 인정 그리고 과거와 현재의 청산이 삼성개혁의 시작임을 인정하라!

 

삼성개혁을 위한 준법감시위는 삼성재벌의 과거 범죄를 은폐하고 이재용 형량 감형을 위한 어용조직이냐는 논란의 중심에서, 앞으로가 아닌 과거와 현재 삼성재벌이 자행한 노조파괴공작 등 불법비리 청산과 해결이 삼성개혁의 시작임을 알아야 한다.

 

삼성재벌 준법감시위 김지형위원장은

 

삼성SDI프락치 유령노조문제 진실규명 책임자를 처벌하라!

삼성전자 노동조합 이 메일 삭제 진실규명 책임자를 처벌하라!

 

삼성재벌 준법감시위 김지형위원장은

이재용 봐주기 파기환송재판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혀라!

 

삼성준법감시위원회 마중물은 이재용이다

삼성과 이재용을 위해 삼성그룹차원에서 총수이재용의 경영권을 박탈 해고하라!

 

이재용 봐주기 재판 논란 선 그으면

준법감시위 삼성 개혁이 불가능하다.

 

준법감시위의 출발 자체가 이재용 감형의 지렛대라면

그 존재의 독립성 자율성 정당성은 사라진다.

 

삼성준법감시위가 이재용 양형 깎아주기

들러리 어용조직이 아니라면,

 

삼성전자 이메일 삭제 삼성SDI프락치 유령노조 문제,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사기 사건과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 문제, 삼성재벌노조 와해 사건 등, 여전히 진행 중인 삼성 관련 사건들에 대해 준감위 차원에서 김지형위원장은 책임있는 입장을 내놓아야 하다.

 

법원은 삼성물산과 삼성전자서비스 노동조합 와해공작 혐의로 재판을 받던 이상훈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에게 징역 16개월 실형을 내리며 법정구속했고 함께 유죄가 인정된 삼성 임원이 동시에 26명이나 되었다.

 

법을 어겨도 처벌받지 않는 초 특권계급 삼성족벌! 등장

 

그러나 이재용의 파기환송심의 더 본질적인 문제는, 재판부의 노골적인 이재용 편들기는 삼성공화국을 실감하게 할 뿐만 아니라 법을 어겨도 처벌받지 않는 초 특권계급 삼성족벌의 출현이다!

 

판부의 요구에 따라 삼성재벌이 준법감시위를 급조하자 정준영재판관은 1/17일 공판에서 삼성준법감시위의 실효성을 평가하는 전문심리위원을 구성하여 양형에 반영하겠다"고 하여 사회적 비난을 자초하였다.

 

법조계에서는 소매치기 현장에 나중에 CCTV를 설치했다는 이유로 범인을 풀어주려는 것 같다고 비아냥거리며 의도적으로 이 부회장 쪽에 유리하게 재판을 진행하기 위해 억지를 부리는 것으로 볼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다

 

삼성계열사에 근무하다 삼성백혈병 등 직업병으로 사망하신

삼성직업병 피해노동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살인기업 재벌총수 삼성이재용을 기업살인죄로 처벌하라.!

 

삼성재벌은 쪽 팔리는준법감시위원회 해산하라!

김지형위원장은 영양가 없는 준법감시위원회를 즉각 해산하라!

 

삼성개혁의 주체는 삼성피해자와 삼성노동자다!

삼성재벌 준법감시위원회 삼성개혁 기만이다

 

재벌총수 이재용의 상습적 프로포폴 공익신고에 침묵하는 준법감시위원회!

 

이건희 마약 중독 소문에 이어 대를 이은 재벌총수 이재용의 상습적 프로포폴 공익신고에 침묵하고 있는 모습은, 준감위 김지형위원장이 말한 삼성개혁은 허구임을 증명하고 있다.

 

2018년 삼성백혈병 등 직업병문제 조정위원장이었고

현재 삼성재벌 준법감시위 김지형위원장은,

 

삼성직업병문제 해결을 빙자한 2018년 삼성전자-반올림- 조정위원회 합의서와 협약서 체결에서 배제시킨 삼성SDI 삼성전기 등 삼성계열사 백혈병 등 직업병피해자 단 한 명의 배제 없이 삼성그룹차원에서 사죄 배상 해결하라

 

성준법감시위가 들러리 어용조직이 아니라면,

 

2019년 삼성SDI프락치 유령노조사건과 삼성전자 이메일 삭제사건,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사기사건과 증거인멸,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 문제 등 현재 진행 중인 삼성 관련 사건들에 대해 김지형위원장은 하나 하나 책임있는 입장을 밝혀라!

 

김지형위원장은 영양가 없는 준법감시위원회를 즉각 해산하라!

 

재벌총수 이재용의 승인과 동의 하에

하인이 주인을 감시하겠다는 준법감시위 삼성쇄신! 교언영색!

 

김지형위원장 스스로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재벌총수 이재용의 승인과 동의를 내세우며 하인이 주인을 감시하겠다는 준법감시위 삼성쇄신! 교언영색! 준법감시위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염불처럼 반복해도 믿는 국민은 없다!

 

삼성그룹은 법원에서 실형을 판결받은

노조파괴 관리자와 불법비리 범죄자들을 해임 처벌하라!

 

삼성그룹은 유죄판결 받은 노조파괴 임원과 관리자,

삼성바이오 분식회계 사기사건 증거인멸 비리범죄자들을 해임 처벌하라!

 

재벌총수 이재용은 전근대적인 무노조경영 파기선언과 노조인정 봉건적인 족벌세습경영 폐기를 선언하는 등,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차원에서 노조파괴 희생자들과 삼성피해자를 위한 피해회복위원회를 설치하여 해결하라!

특검은 결국 정준영재판관 기피를 신청했다.

중범죄자 이재용 봐주기파기환송재판부를 바꿔라!

정준영재판부는 물러가라!

 

국정농단 3대주범 파기환송재판!

 

국정농단 뇌물공여 횡령 삼성재벌이재용 형량거래 중

삼성재벌뇌물로 박근혜 실형 25년 선고!

최순실 실형18년 선고!

 

이명박 다스재판 삼성대납 뇌물 등 횡령, 실형 17년 선고

 

정준영판사는 이재용 파기환송심에서,

늘어난 뇌물 횡령액만큼 이재용도 이명박처럼 엄정하게 판결하라!

 

이재용 국정농단 파기환송 재판부의 곡학아세

정준영판사의 편파적인 재판진행에 대한 비판이 쏟아졌다

 

삼성일반노조를 비롯한 정치인과 민주노총, 참여연대 시민사회단체 등은 또 다른 법·경 유착의 시작을 비판하는 공동 성명을 냈고, 교수·법조인 483명은 이 부회장 재판이 노골적인 봐주기로 흐른다며 정준영재판부를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법원이 인정한 뇌물 횡령액수가 86억원이면

이재용은 집행유예 선고가 불가능하다

 

이재용은 말이 좋아 재벌총수다.

삼성경영 바지저고리 이재용은 핫바지다!

 

뇌물 등 국정농단 범죄행위에 대해 이재용은 알지 못했으므로 무죄라는 이재용변호인단의 억지 주장은, 역으로 삼성경영에서 이재용은 말이 재벌총수지 실제로는 핫바지에 불과하다고, 삼성재벌총수 이재용을 빙다리 핫바지로 폄하한 것이다.

 

정준영재판장이 이재용 감형사유로

제시한 것이 바로 삼성재벌 준법감시위원회다.

 

이재용이 구속 수감되어 있는 동안 삼성전자 주가는 꾸준히 올랐기 때문에, 삼성경영에서 이재용의 존재감은 미미하여 삼성이 경영상 어렵다는 이유가 이재용 집행유예 판결의 명분이 될 수는 없다.

 

그래서 경영상 어렵다는 이유로는 이재용 감형사유가 될 수 없어, 삼성재벌은 새로운 감형 명분을 만들기 위해 준법감시위원회라는 감형도구를 정준영판사의 주문대로 급조하였다.

 

삼성재벌은 쪽 팔리는준법감시위원회 해산하라!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위원들은 자진 사퇴하라

 

삼성재벌은 이재용 파기환송재판이 끝난 후 준법감시위를 설치하라!

 

근데 왜 정준영판사는 이재용만 봐주는데?'

 

라고 최서원이 법원에 따지고, ’국정농단사건 다른 피고인들이 이재용처럼 준법감시, 치료적 사법을 우리에게도 적용시켜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할 경우 어떻게 할 것인지 자못 흥미롭다

 

삼성재벌 과거와 현재 불법비리 사건에 대한 해결은

삼성재벌 쇄신에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준법감시위가 사회적 지지와 국민의 신뢰를 통해 지속가능한활동을 이어가려면 앞으로 벌어질 일만 책임지겠다는 준법감시위의 입장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 눈 가리고 아웅하는, 국민을 기만하는 짓이다.

 

노조파괴 희생노동자에 대한 해결을 어떻게 할 것인지

준법감시위원회 김지형위원장은 입장을 밝혀라!

 

삼성재벌 과거와 현재 불법비리 사건에 대한 입장을

삼성쇄신 차원에서 당당히 밝혀라!

 

삼성에버랜드 차명부동산 주가조작 세금포탈 등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사기사건과 증거인멸 등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 문제에 대한 준법감시위의 입장을, 말이 아닌 실질적인 행동으로 당당히 밝혀라!

 

정준영판사는 재판연기가 아닌 공정한 재판을 위해

전문심리위원단 구성을 백지화하라!

 

이재용 국정농단 파기환송 정준영판사가 전문심리위원단 구성을 백지화 하기 전에는 특권과 반칙없는 공정한 이재용 국정농단 파기횐송재판을 기대할 수 없다!

 

그리고 김지형위원장은 그 존재가치를 상실한

준법감시위원회를 자진 해산 사퇴하라!

 

재벌총수 이재용의 승인과 동의 하에

삼성개혁 쇄신! 교언영색! 기만이다.

 

삼성재벌 준법감시위 김지형위원장 스스로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재벌총수 이재용의 승인과 동의를 내세우며 하인이 주인을 감시하겠다는 준법감시위의 삼성쇄신! 교언영색으로 준법감시위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염불처럼 반복해도 믿는 국민은 없다!

 

 

삼성그룹은 법원에서 유죄결 받은 노조파괴 임원과

불법비리관련 책임자들을 해임 처벌하라!

 

삼성재벌은 노조파괴희생자 사죄 배상하라!

재벌총수 이재용은 노동조합 인정 선언하라

 

재벌총수 이재용은 전근대적인 무노조경영 포기선언과 봉건적인 족벌세습경영 폐기를 선언하는 등 국민이 납득할 수 있도록 노조파괴를 인정하고, 노동조합 인정과 노조파괴희생자들과 삼성피해자문제 해결을 위해 피해회복위원회를 설치하라!


삼성의 새로… 20-03-09 07:50
 없음 답변 삭제  
삼성보다 더 악질은 삼성장학생이다. 요즘도 기자랍시고, 기사를 쓰는걸 보면서,
얼마나 많은 돈을 여기저기서 받아 잡쑤 시고, 그래도 자신이 최고인양 기사를 쓰고,
삼성의 견찰 노릇을 하고도, 당당히 공무집행을 하면서, 먹이를 주는 삼성에게게는 고분고분
한 그들, 그리고 삼성앞에서 작아지는 건찰은 왜??? 일까? 그뿐일까, 다 말로 할수 없는
많은 장학생들이 대한민국 전체 사회에 자리를 잡고 있는데, 어떻게 이나라가
국민을 위한 나라라고 말할 수 있을까?? 김성환위원장님 "당신의 삼성 폭력에 다 노출된
사람"입니다. 지금도 삼성본관에서 싸우는 모든 사람들 이만신, 최선현, 그리고 상성물산,
삼성생명, 많은 분들은 삼성에 권력을 눈감아주는 사람들에 의한 폭력에 노출된 사람들입니다. 또한 회사에서 열심히 일했다는 이유로 구조조정 당하고, 또는 숨죽여 사는 사람들~~
인사에 정모부장, 신모부장, 손모상무,  자신들은 아주 대단하고 청렴결백한 사람처럼 행동합니다. 그냥 삼성에 대한 충성보다. 자신들의 개인을 위해 남을 희생시켜야 하는 사람들이
그속에서 노조를 만들겠다고 회사를 이용하는 사람들, 그리고 한번씩 튀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 전직 노사위원, 현직노사위원 이모든 삼성그룹 모든 사업장들에 비슷하게 나타나는
이유는 이씨 일가의 세습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더이상 죄를 짖지 말고 김성환위원장의 억울한 옥살이에 대해 사과하고, 그리고 삼성으로
부터 상처 받은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세요. 그리고 삼성에 노무 담당을 하시는 분들께
말씀 드립니다. 이제 다들 나이들고 물러 날 때도 되었는데, 너무 욕심 부리지 마시고,
지금 부터라도 정도를 가십시요.
 
   
 

produced by
WORKERS
인천시 서구 가좌동 고래울로 23-8(101호) 전화 032-572-7836. 팩스 032-571-7830.
H.P.: 010-6328-7836. 후원계좌: 국민은행 406201-01-041294 예금주 김성환예금주 김성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