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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2-23 16:20
미래지향적이고 건강한 노사문화 정립?
 글쓴이 : James [없음]
조회 : 872  
최근 그동안 노조설립을 탄압했던 주동자들이 법의 심판을 받았지만 
그래서 우리는 무엇을 얻었나요?

정작 그들은 영광스러운 훈장을 달았다고 속으로 쾌재를 부르고 있을 겁니다. 
왜냐 그들에게는 잠시의 그림자가 드리워졌지만 

앞으로 대대손손 삼성의 따뜻한 보살핌속에서 더욱 굳건하게 승진하고 잘 나갈겁니다.
이것이 그들에게 보장된 내일입니다. 

과연 삼성은 노조활동을 보장할까요? 
제가 100프로 장담하건데 아닐겁니다. 

아마 지금쯤 계열사 인사팀들은 노조대책을 좀 더 완벽하게 수립하고 있겠지요. 전자서비스지회에 노조활동을 지원한다고 지도부는 약속한마디라도 들었나요?

 회사의 진지한 태도변화가 있었나요? 있다면 진전된 내용을 공유해주세요. 조금이라도 위안과 희망을 가지게 말입니다. 최초에 노조를 설립했던 에버랜드는 노조활동에 사측의 진정성 있는 의사전달을 받았습니까? 과연 삼성내애 노동조합의 봄은 올까요? 

노조대책 19-12-25 02:21
 없음 답변 삭제  
어용노조를 창립하거나 기설립된 어용노조의 몸집을키운다
어용노조에빌붙어 기생충같은 좀비들을탄생시킨다
좀비처벌법을만들어야된다
삼성일반노조 19-12-25 02:48
 없음 답변  
과연 삼성내애 노동조합의 봄은 올까요?

그 것은  누가 대신 해주는 것이 아닌
바로 삼성노동자들의 주체적인 노력에 달렸습니다

삼성일반노조와 함께 하지요
연락 바랍니다!
깨어나자 19-12-25 17:35
 없음 답변 삭제  
어용단체를만들거나 인사노무쪽의 끄나풀이되어 사탕받아처먹는 놈들

말그대로 일제시대의 일본놈앞잡이보다 더 악랄하고 역겨운 개새끼들

저런개새끼들과 개새끼들을 꼬드긴 놈들을 현장노동자들의 이름으로 처단해야된다

현장노동자들이여 이제는 제발 깨어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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