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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9-08 15:19
2002년 삼성해복투 약사-삼성재벌의 삼성해복투 파괴공작
 글쓴이 : 삼성일반노조
조회 : 802  

2002년 삼성해복투 약사-삼성재벌의 삼성해복투 파괴공작

 

2002년 삼성재벌의 삼성해복투파괴공작-김성환위원장을 횡령범으로 조작

삼성재벌노동자탄압 백서’-벼랑끝에서 희망을 움켜쥐고,,,출간 방해

 

2002년부터 2019년 지금까지 삼성해복투의장에서 삼성일반노조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항상 가슴에는 19년 전인 2002년 삼성해복투 투쟁이 쇠말뚝이 박힌 상태로 삼성재벌에 맞서 거침없는 투쟁을 해왔다

 

2002년 삼성재벌과 삼성생명윤진열의 삼성해복투 외해공작!

 

2002년 삼성생명정리해고자 윤진열, 이명숙은, 김성환의장이 여자와 바닷가에서 다리을 올리고 있더라, 는 식의 여자문제와 삼성생명해복투 공금 2000만원 횡령을 조작하여 -삼성해복투 김성환의장 제명--‘삼성재벌노동자탄압 백서출간 방해공작-은 실패하였다. 그러나 결국 삼성재벌의 목적대로 삼성해복투 조직은 와해되었다

 

김성환과 주홍글씨!

 

삼성해복투가 와해된 후 20047월 삼성핸드폰 불법복제 위치추적사건을 삼성일반노조 김성환위원장이 폭로해도, 삼성자본에 맞서 20여 년을 싸워도, 2000만원을 횡령한 부도덕한 인간이라는 주홍글씨는 시도 때도 없이 댓글로 삼성시계해고자 김용희가 전해투텔레그램방에 게시한 글처럼 김성환은 믿을 수 없는 부도덕한 인간으로, 20여년 삼성투쟁을 매도 부정당해 왔다.

 

20199/3 삼성시계해고자 김용희-김성환 삼성생명 해복투 1천만원 횡령-

 

2000년 삼성해복투 건설 당시 부의장이었던 삼성중공업 이재용에게 들었다며 삼성시계해고자 김용희는 고공농성 중에도 무슨 목적이 있는지, 전해투텔레그램방에 김성환 삼성생명해복투 1천만원 횡령이라며 전해 들은 글 등을 게시하였다

 

-김성환, 삼성생명 해복투 1천만원 횡령-

 

=>김성환은 삼성계열사에 근무한 적도 외주업체에 근무해 본 적도 없다

=> 삼성과 아무런 이해 관계가 없다

=>삼성일반노조 회계유용에 대해 잘 알고 있다, 는 등의 글을 삼성시계해고자김용희는 강남역 철탑 고공농성 중에도 사실과 다른 허위사실을 전해투텔레그램방에 게시, 김성환위원장을 매도하였다.

 

이러한 내용은 이미 2002년에서 20041218일까지 삼성생명윤진열, 이명숙이 2002년 당시 민주노총, 전해투, 전철연 등 시민사회단체 홍페이지 자유게시판에 도배질하여, 삼성해복투의장이었던 김성환을 공금을 횡령한 부도덕한 인간으로 매도하고 결국 삼성해복투 조직을 파괴하는데 써 먹었던 낯익은 글이다.

 

=> 이천전기는 삼성계열사였다

 

98iIMF 외환위기시에는, 상호지급보증 재벌들의 문어발식 기업확장 등 재벌총수 지배력강화와 무리한 삼성자동차 설립으로 외환위기의 주범 삼성재벌을 비롯해서 재벌체재 해체와 재벌개혁을 요구하는 시민사회 노동단체의 비판이 거세었다.

 

김대중정부는 재벌개혁 차원에서 재벌기업 55개사 퇴출기업 명단을 1998618일 발표하였다. 삼성그룹은 삼성시계·이천전기·한일전선·대도제약 등 4개 삼성계열사를 퇴출 매각하였다.

 

=> 이천전기는 지난 1993년 삼성에 인수되었다 이천전기는 한때 근로자가 1천명을 넘는 등 호황을 유지해 왔으나 (출처: 인천일보) 삼성재벌이 삼성계열사로편입시킨 후 삼성이 일진그룹에 매각, 이천전기를 인수한 일진그룹이 사명을 일진중공업으로 변경했다.

이천전기는 삼성이 93년부터 주식을 사들여 97년3월 인수한 후 바로 계열분리된 회사. 이 때문에 삼성은 "김성환씨는 정확하게 말해 삼성 출신이 아니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20054/12 오마이뉴스


20199/3 김용희는 전해투텔레그램방에, 김성환은 삼성이 이천전기를 인수하기 전 이미 국가보안법으로 해고되어 대법원판결까지 끝난 상태였다고, 허위사실을 조작하여 김성환을 매도하는 거짓 글을 썼다.

 

삼성재벌은 이천전기를 19973월 삼성계열사에 편입하였다

김성환은 국가보안법이 아닌 노조민주화 활동으로 징계해고되었다

 

삼성재벌은 이천전기를 1993년 주식을 매입 인수하였고, 김성환도 93년 이천전기에 입사하여 1996년 노사협의회위원으로 이천전기 노조민주화 활동을 하던 중, 삼성계열사-삼성전자 삼성중공업 삼성SDI- 파견관리자들에 의해 국가보안법이 아닌 불법단체구성’, ‘불법홍보물배포등의 죄명으로 199611월 징계 해고되었다.

 

삼성재벌은 이천전기를 19973월 삼성계열사에 편입시키고 나서도 고용승계 차원에서 김성환 해고무효소송에 삼일법무법인 변호사를 선임하여 199711월 대법원 최종판결까지, 김성환과 삼성재벌은 함께 재판을 받았다.

 

김성환은 해고 후 이천전기노동자들과 함께 삼성을 상대로 고용승계와 복직투쟁을 전개하였으나 이천전기 노동자들의 투쟁이 1998년경 해고자를 제외하고 해결되고 나서, 이대로 끝내기는 억울하여 삼성해고자라는 이름으로 삼성투쟁을 계속하였다.

 

삼성해복투-삼성그룹/해고자/원직복직/투쟁위원회 건설

삼성재벌의 삼성해복투 파괴 공작!

 

1999년 태평로 전 삼성본관 2층 다방에서, 삼성해고자들과 삼성해복투 건설을 결의하고 -이천전기 삼성중공업 삼성SDI 징계해고자와 삼성생명정리해고자를 중심으로- 삼성해복투를 결성하였다.

 

삼성해복투는 이천전기해고자 김성환을 의장으로 삼성중공업해고자이재용을 부의장으로 추대하였고 삼성해복투 산하에 삼성생명해복투, 삼성SDI해복투가 있었고 이후 삼성에스원 삼성물산 등 삼성계열사 해고자들과도 연대하였다

 

당시 삼성생명정리해고자들은 IMF 외환위기 때 7000명이 정리해고되었고 그 중 300명이 모여 복직투쟁을 준비하며 매달 회비 30000원을 내고 있어, 조직원수와 투쟁자금은 충분했지만 자신들이 해고자라는 자기정체성이 부족했고 투쟁방향을 수립하고 있지 못한 상황이었다

 

20002/9 태평로 전 삼성본관 앞에서

삼성해복투 발족, 원직복직투쟁과 민주노조건설 투쟁을 선언하다!

 

20002/9 삼성해복투는 태평로 전 삼성본관에서 삼성그룹/해고자/원직복직투쟁위원회 발족 기자회견과 선언문을 발표하면서, 원직복직투쟁과 민주노조건설투쟁을 선언하고 삼성재벌에 맞선 본격적인 투쟁을 시작하였다

 

삼성재벌총수 이건희는 삼성해복투를 두려워했다

 

무노조 삼성재벌은 삼성해복투 건설을 위기로 느끼고 긴장하였다. 삼성해복투 투쟁이 삼성계열사 민주노조건설로 발전할 것을 삼성재벌총수 이건희는 두려워한 것이다. - 삼성해복투는 복직투쟁과 삼성계열사 민주노조건설이 목적이었다 -

 

삼성재벌 총수이건희는 T/F팀을 구성하여 삼성해복투 김성환의장 구속과

삼성해복투 파괴공작을, 2002년 삼성프락치를 이용하여 노골적으로 시작하였다.

 

2000년 삼성해복투가 건설되어 서울 대전 대구 광주 부산 울산 등 삼성생명 지역본부를 중심으로, 삼성해복투가 민주노조 건설과 해고자 복직을 요구하며 전국을 무대로 반삼성투쟁을 전개하자,

 

삼성재벌총수 이건희는 긴장하였고 삼성그룹차원에서 삼성해복투의장 김성환구속과 삼성해복투 파괴공작을 자행하였다.

 

2000년 삼성해복투가 발족하여 무노조 삼성자본에 맞선 투쟁을 3년에 걸쳐 전국차원에서 전개하자, 시민사회단체와 노동계에서도 삼성해고자들의 반삼성투쟁에 열광하며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과 격려를 보냈다.

 

삼성해복투투쟁 자금과 삼성재벌노동자탄압백서’ 

출판 경비 마련을 위한 울산 1일주점!

 

2002년 초 삼성해복투 김성환의장은 3년 동안의 삼성투쟁의 성과를 토대로 삼성해복투 투쟁기금 마련과 3년 간의 투쟁을 기록한 삼성재벌노동자탄압백서발간을 위해, 20025월경 울산 현대자동차 정문 앞에서 삼성생명 부산대표의 도움으로 1일 주점을 하였다.

 

삼성생명윤진열은 삼성재벌노동자탄압백서를 발간한다는 소식을 알고 나서 삼성재벌 삼성해복투파괴 공작 프락치로, 삼성밀정으로 변절하였다

 

삼성해복투 김성환의장과 삼성생명부산대표는 ‘1일주점몇 달 전부터 삼성재벌노동자탄압백서출판을 목표로 비밀리에 지난 3년간의 투쟁자료를 정리하고 있었고 울산 1일주점 이후에 삼성재벌노동자탄압백서’ 출간을 계획하였다

 

여자와 바닷가에서 다리을 올리고 있더라, 는 식의 여자문제와 공금횡령 조작!

그러나 삼성생명해복투 윤진열은 삼성해복투 ‘1일주점수익금이 다 걷히기도 전에 김성환의장을 여자와 바닷가에서 다리을 올리고 있더라, 는 식의 여자문제와 공금횡령범으로 조작, 김성환을 부도덕한 인간으로 매도하며 삼성해복투 투쟁기금을 갈취하고 노동자탄압백서 발간과 판로를 철저히 방해하였다

 

삼성생명 윤진열 이명숙은 변절한 삼성밀정이었다


심지어 삼성재벌노동자탄압백서출긴을 못하도록  200265일 이후  ‘현장과미래출판사를 방문하여 삼성해복투 이름으로 인쇄를 중단시켜 백서 발간을 못하도록 삼성밀정과 다름없는 악랄한 방해를 하였다

 

2004년을 기점으로 삼성해복투는 와해되었다.

삼성해복투, 삼성생명해복투라는 이름도 소리 소문 없이 사라졌고

삼성해복투 이름의 삼성투쟁도 막을 내렸다.

 

2019년 지금도 삼성생명해복투 투쟁이 어떻게 끝났는지

상급단체인 사무금융노련도 삼성생명해복투 조직원도, 그 누구도 모른다

 

2002년 삼성해복투의장 김성환은 삼성생명 정리해고자 윤진열, 이명숙 등에 의해 철저하게 매도 유린당했고, 결국 삼성재벌의 목적대로 김성환은 부도덕한 인간으로,,, 삼성해복투는 와해되어 삼성해복투 이름의 삼성투쟁은 막을 내렸다

 

200265일 삼성해복투 회의가 대전에서 있었다

참석인원 18명 중 삼성생명 해고자 14, 삼성계열사 해고자 4명, 


삼성해복투회의에서 삼성생명 윤진열과 이명숙이 문제 제기한, 김성환의장이 여자와 바닷가에서 다리을 올리고 있더라, 는 식의 여자문제와 공금횡령에 대한 진실규명이 아닌, 처음부터 공금횡령을 기정사실화하고 삼성해복투 김성환의장에 대한 제명투표를 윤진열의 의도대로 실시하였다

 

그러나 삼성생명윤진열은 삼성해복투 김성환의장 제명에 실패하였다.!

 

6/5 삼성해복투회의에는 삼성해복투의장 김성환, 삼성해복투부의장(삼성중공업해고자이재용) 그리고 삼성SDI해고자, 삼성생명해복투윤진열을 비롯하여 삼성생명해복투 서울간부 손정미, 한추복, 전영숙 그리고 삼성생명 대구대표이명숙, 지역대표 등 총18명이 참석하였다.

 

투표결과 과반수 미달로 김성환의장을 제명하는데 실패하였다.

6/5 당시 삼성해복투 회의에 참가한 성원 중에 삼성생명해복투 조직원이 과반수 이상인 조건에서 삼성생명윤진열은 김성환의장을 제명하자는 안건이 통과되자 김성환의장 제명투표 결과를 낙관하였겠지만, 투표결과는 과반수 미달로 김성환의장을 제명하는데 실패했다.

 

6/5 삼성해복투 김성환의장은 의장 사임을 공개선언하였다!

 

그러나 삼성생명윤진열은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김성환의장 제명을 위한 재투표를 주장하여, 나는 삼성해복투 의장으로서 재투표 반대의사를 밝히고 회의장소에서 삼성해복투 의장직 사임을 공개 선언하고, 삼성SDI수원해고자 박경렬동지와 함께 회의장을 나왔다.

 

삼성생명해복투 성원이 과반수인 상황의 투표에서 김성환제명에 실패했다는 의미는, 삼성생명 성원들도 김성환위원장이 여자와 바닷가에서 다리을 올리고 있더라 식의 여자문제와 공금횡령은 믿을 수 없는 조작이라는 사실을 증명하는 것이다.

 

똥을 찍어 먹어 봐야 똥인지 아는가!

 

삼성생명해복투 윤진열은 자신들만의 보상을 위해 삼성생명해복투 조직원들을 배신하고 삼성프락치로 변절하여 삼성재벌의 공작대로 - 김성환의장 제명을 획책하고 -삼성해복투와해와- 삼성재벌노동자탄압백서 출간을 집요하게 방해하였다.

 

삼성해복투 김성환의장 공금횡령사건조작 진실은,

삼성재벌의 삼성해복투 파괴 공작차원에서, 삼성생명윤진열에 의한 조작사건이다

 

2002년 삼성생명윤진열은, 김성환의장을 부도덕한 인간으로 매도하여 쫓아내고 삼성재벌노동자탄압백서를 출간하지 못하게 삼성재벌의 삼성해복투 파괴 공작차원에서, 프락치로 삼성밀정으로 변절하여 조직과 동지 그리고 양심을 팔아먹었다..

 

20047월 삼성재벌 핸드폰 불법복제 위치추적사건과

200412/18까지 계속되는 삼성생명이명숙의 김성환 매도

삼성재벌과 삼성생명이명숙은 20047삼성재벌 핸드폰 불법복제 위치추적사건이 폭로된 후인 20041218일까지, 여전히 김성환을 횡령범으로 부도덕한 인간으로 주홍글씨 낙인을 찍고 매도했지만, 삼성생명윤진열은 2000만원 횡령범 김성환을 검찰에 고발하지 않았다!

 

2002년 삼성생명윤진열은, 김성환이 울산 1일주점으로 조성한 삼성해복투 투쟁기금을 삼성생명공금으로 조작하여 2000만원을 횡령한 파렴치범으로 악랄하게 매도했지만, 진실이 드러나는 것이 두려워 김성환을 감히 검찰에 고발하지 못했다.

 

20047월 삼성재벌의 노조건설 파괴 차원에서 자행된 핸드폰 불법복제 위치추적사건을 삼성일반노조 김성환위원장이 폭로하고 삼성재벌총수 이건희를 고소하자, 삼성일반노조 김성환위원장을 매도하는 댓글이 풍년을 이루었다

 

참조 => 20047/15 김위원장 매도 글 모음 1

(삼성일반노조 자유게시판 1296번 게시 글)

 http://samsunggroupunion.org/gnu/bbs/board.php?bo_table=bbs_free&wr_id=6612&page=734

 

삼성생명이명숙이, 2004 12/18 삼성SDI해고자 '송수근 후원의 밤' 식당에서, 김성환이 공금횡령으로 제명되었다고 또다시 삼성전자애니스노조 오세연위원장에게 말한 목적은, 부도덕한 인간이 폭로한 삼성재벌 핸드폰 불법복제 위치추적 사건은 믿을 수 없다는 댓글과 깊은 관련이 있다.

 

삼성생명윤진열의 김성환위원장에 대한 여자문제 공금횡령조작사건은

삼성재벌이 노동자탄압하는데 즐겨 사용한 비열한 수작과 다름이 없다

 

2002-2004년 삼성생명해복투윤진열은, 삼성재벌이 노조파괴를 위해 써먹던 방법 그대로 악랄하고 비열하게, 김성환이 여자와 바닷가에서 다리을 올리고 있더라, 는 식의 여자문제와 삼성해복투 투쟁기금 2000만원 횡령을 조작하여 파렴치범으로 매도하였다.

 

김성환 2000만원 횡령 조작사건은, 삼성생명윤진열이

김성환의 명예를 매도하여 삼성해복투 투쟁기금을 갈취한 사건이다

 

김성환 2000만원 횡령사건 돈의 출처는 삼성생명이 아니라 울산 1일주점에서 조성한 삼성해복투 투쟁기금이며, 삼성생명윤진열이, 김성환이 여자와 바닷가에서 다리를 올리고 있더라, 는 식의 여자문제와 공금횡령 사건을 조작하여 삼성해복투 투쟁기금을 갈취한 사건이다

 

즉 삼성생명해복투윤진열이 김성환이 횡령했다고 조작한 2000만원의 출처는 삼성생명해복투 공금이 아니라, 삼성해복투 투쟁기금 마련과 백서발간을 위한 울산 1일주점 수익금이며, 삼성생명윤진열이 삼성해복투 투쟁기금을 갈취 횡령한 것이다.

 

삼성생명윤진열의 집요하고 악랄한 삼성재벌노동자탄압백서발간 방해!

 

삼성생명해복투 윤진열은 김성환을 파렴치범으로 매도하는 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삼성재벌노동자탄압백서발간을 막기 위해 원고를 맡긴 현장과 미래 출판사를 방문하여 출판을 방해하고, 민주노총 등에, 출간된 삼성재벌노동자탄압백서를 사지 말라고 노골적으로 삼성프락치 짓을 하며 방해를 하였다.

 

20027월 삼성재벌/노동자/탄압백서 출간!

 

그러나 김성환과 삼성생명부산대표는 민주노총, 한국노총, 민주노동당, 대학교수, 전해투 등 해고자와 시민사회단체에서 인쇄후원금을 받아 마침내 20027월초 삼성재벌노동자탄압백서’-벼랑끝에서 희망을 움켜쥐고,,,를 출판하였다. 투쟁!

 

=> 삼성전자협력업체 애니스노동조합 오세연위원장 증언1,2

삼성일반노조 자유게시판 

1828 http://samsunggroupunion.org/gnu/bbs/board.php?bo_table=bbs_free&wr_id=7173&page=699

 1829번 http://samsunggroupunion.org/gnu/bbs/board.php?bo_table=bbs_free&wr_id=7170&page=699

 

200412/18 삼성SDI 해고자 송수근 후원의 밤울산 언양 식당에서 열린 그 날 삼성전자사내협력업체 애니스노동조합 오세연위원장은, 삼성생명대구대표 이명숙은 김성환을 여전히 매도하는 말을 하였다는 사실을 아래와 같이 증언하여 기록으로 남겼다.

 

증언 1

삼성생명대구대표 이명숙이 말하길,,,

첫째. 김성환위원장이 여자와 바닷가에서 다리을 올리고 있더라.

둘째. 해복투 공금을 유용했더라(2천만원). 나중에 통장잔고 확인 결과 없더라는 말을 하였고 셋. 아줌마가 여자와 하는 것을 보았느냐는 오세현위원장의 질문에...,*그정도면 되는것 아니냐여러 사람이 그런 것을 보았다고 증언하였고 이런 문제점으로 해복투위원장에서 김위원장이 제명을 했다고 주장하자.

 

애니스노동조합 오세연위원장은 말하길,,,아줌마 오늘 이야기는 듣지 않는 것으로 할테니까두번 다시 다른데 가서 이야기 하지말라삼성이 알면은 얼마나 좋아하겠느냐.

삼성의 조직와해를 아줌마와 같이 하는 것을

여러사람의 증언으로 나는 듣고 직접 보았다.나는 삼성생명해복투가 유명무실한 이유를 알 것 같다한번 조직이 와해되면 두 번 다시 복귀되지 않는다삼성생명해복투 대구대표이명숙이가 김위원장은 업무처리에서 자기중심주의 언론의 조명만 받을려고 하고 문제해결에는 뒷전이다 라고 말하자

 

삼성전자애니스노조 오세연위원장은  나는 그렇게 알고 있지 않다며

아줌마가 무엇을 잘모르고 하는 것 같다. 이번 삼성의 국정감사도 김위원장이 처리했다라고 응답하였다.-출처: 삼성일반노조자유게시판 1885번-

 

-삼성전자애니스노조 오세연위원장, 삼성일반노조가 삼성생명 정리해고자 이명숙에게 보내는 공개질의서 답글에서 -

 

증언 2

=> 이명숙님/전자렌지/세탁기/비대위 조직와해 수법과 동일(사진)

=> 출처 04-12-23삼성일반노조 자유게시판 1828

아주머니(삼성생명이명숙)가 하는 말이 진실인지 모르지만 내가 보기에는 삼성의 공작 내용과 너무나 동일하고 나는 처음에 이야기한 것과 같이 삼성의 조직와해 공작과 어떻게 모든 내용이 똑 같은지?

  (여기에서도 돈과여자가 나와요)아줌마! 나는 아주머니를 좋은사람으로 보았는데 왜 내가 아줌마 나이를 물었는가 생각해보세요.(52세라고  했죠 주민등록증도 보여주고) 나이 값을 못하기 때문에 물었는데>

다른데 가서 이야기를 하지말라고 했죠 

계속 아줌마가 떠들고 다니면 아줌마가 삼성에 2중첩자라고 의심받기 때문입니다.> 삼성조선어용노조 위원장 최석철님 회고록을 보세요. 여기에도 똑같이 (돈과, 술과, 여자가 나옵니다.)


김성환은

2004 12/23 삼성생명해복투와 대구이명숙에게 공개질의를 하였다..

출처 삼성일반노조 자유게시판 1829

http://samsunggroupunion.org/gnu/bbs/board.php?bo_table=bbs_free&wr_id=7170&page=699

 

2004-12/24 삼성생명 정리해고자 윤진열, 이명숙에게 경고한다.

출처 삼성일반노조 자유게시판 1838

 http://samsunggroupunion.org/gnu/bbs/board.php?bo_table=bbs_free&wr_id=7180&page=698

                 

 [공개질의 내용


1. 2000만원 공금횡령을 하였다고 김위원장을 매도하는데 경찰에 왜? 고발을 하지 않고 02년부터 04년까지  김성환을 매도만 계속하고 있는지? (01년 전해투에서도 공금횡령 사건이 있었는데 당시 전해투위원장 김성환은 총무국장을 고발조치하였다)


2. 김성환위원장이 여자와 바닷가에서 다리를 올리는 것을  여러 사람이 그런 것을 보았다고 여러 사람이 있는 자리에서 증언했다는데 그것이 무슨 뜻으로 말한 내용인지? 또한 보았다는 그 사람들이 무엇을 보았고 ,누구인지 공개할수 있는지?(당시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 다수의 삼성생명, 삼성sdi 해고자들과 같이 한 자리였다)


3. 이명숙과 삼성생명 해복투 , 삼성sdi 해고자 등이 김성환을 상기와 같은 이유로 삼성생명해복투 간부들이 김위원장을 제명하였다고 하는데 무슨 근거로 의장직을 200265일 공개 사임을 했음에도 2002619일 제명하였다고 주장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4. 삼성재벌은 현재 진행 중인 본인의 재판과정에서도 검사가  삼성생명대구대표 이명숙이 김위원장을 매도하는 내용과 같은 질문을 하였고 삼성재벌 역시 이명숙이 김위원장을 매도하는 동일한 내용으로 김위원장을 매도하고 있는데  삼성생명해복투와 이명숙은 이러한 사실에 대해  어떠한 생각을 하고 있는지?


5. 028월 수원대학교에서 투쟁 관련회의를 시작하기 전에 김위원장과 어울린다는 이유로 삼성SDI 수원공장 해고자박경렬에게 삼성해복투 탈퇴를 강요하여 탈퇴서를 받고 왜? 제 단체사람들이 모여 있는 자리에서는 박경렬 본인이 스스로 탈퇴하였다고 윤진열이는  거짓말을 하였는지?(이후 수원지역의 연대투쟁은 거의 전무하였다)


6. 상기 당일 그 자리에서 윤진열이는 본인이 이천전기에 있을 때도 상기와 같은 파렴치한 범죄전력이 있음을 당시 이천전기에 같이 근무하였던 동료를 통해 들었다며 김위원장을 욕보이고 회의자리에서 내쫓았는데 그 동료가 누구이고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지 ?


7. 그리고 025월 삼성해복투 투쟁기금을 위한 울산  일일주점을 통해 조성된 투쟁기금은, 당시 삼성해복투의장이었던 김위원장은 구속 중인 삼성SDI해고자송수근의 재판비용으로 200만원, 삼성중공업 이재용해고자의 시의원 출마 격려금으로 50만원을 주었다.

 

그리고 삼성SDI해고자 송수근 석방투쟁을 위해 부양해복투-부산지하철해고자 위원장 양춘복-와 연대하면서 울산 언양을 일주일에 한번씩 삼성SDI수원공장 해고자박경렬, 수원지역활동가 심삼환 그리고 본인 3인이 삼성생명해복투 부산대표와 조직원들이 연대하여 4차례 투쟁기금 100만원정도 사용한 것과 출장비 등이, 본인이 쓴 경비의 전부이다.


200265일 삼성해복투 대전회의에서 김성환은 삼성해복투의장을 사임하고 울산주점 관련보고를 하여 정리되자 김성환은  즉시 삼성생명윤진열에게 현금카드를 반납하였고 통장은 이미 윤진열이 당시 1일 주점 회계관리를 하고 있던 삼성생명부산대표를 찾아가 회수한 사실을 그 날 알았다


이후 삼성해복투차원에서의 삼성SDI해고자송수근 구속에 항의를 위한 삼성해복투 차원의 언양투쟁을 윤진열은 하지 않았다. 그렇다면 윤진열이 압류한 1일주점을 통해 조성된 삼성해복투 투쟁기금의 사용처를 공개할 수 있는지?


8. ? "삼성재벌 노동자 탄압 백서"가 나오자 김위원장을 매도하는 것도 모자라 출판사를 방문 출판을 방해하고 심지어 "민주노총을 통해 판매를 못하도록 공문을 발송"하는 등의 극렬한 방해를 하였는지?9. 이명숙은 200412월 지금까지 김성환 본인을 매도하는 목적이 무엇인지

 

삼성생명윤진열과 이명숙은 김성환의장 제명을 합리화시키기 위해 2002. 6/5 이후 민주노총 전해투 전국철거민연합 전국노점상총연합홈페이지 등에 삼성해복투 전임의장 김성환 조직제명과 '삼성재벌노동자탄압백서' 발간에 관한 건이라는 제목으로 제단체에 삼성해복투 이름으로 아래 내용을 무차별적으로 게시하였다



제목    삼성해복투 전임의장 김성환 조직제명과 '삼성재벌노동자탄압백서' 발간에 관한 건

시행일자 2002. 07. 10. 수신 제 단체참조 조직담당

제목 삼성해복투 전임의장 김성환 조직제명과 '삼성재벌노동자탄압백서' 발간에 관한 건


1.민주화 투쟁 선봉에서 고생하시는 동지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2. 삼성해복투 전임의장 김성환은 수개월 동안 조직 내에 많은 문제를 야기 시켜 비판을 받아왔으나 전혀 수용하지 않는 태도로 일관하여 왔고,조직에서는 더 이상 이런 조직 불란을 묵과할수 없어서 619일 삼성해복투 회의(삼성생명,삼성SDI,삼성중공업 해복투)에서 김성환의 참석 하에 조직적 논의가 진행되었고 결국 삼성해복투에서 제명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3. 김성환에 대한 조직제명의 내용 (첨부화일 참조)

. 동지에 대한 근거없는 비난으로 조직 내 불신조장과 분열가중

. 독단적이고 비민주적인 사업 진행으로 조직 내 마찰 야기

. 재정(삼성해복투 투쟁자금)의 임의 인출 및 사용

4. 삼성재벌노동자탄압백서 발간의 문제점과 요청사항

. 금번 7월초에 발간된 <벼랑 끝에서 희망을 움켜쥐고 .. >의 책 발간은 초기부터 많은문제가 있어 조직 내 논의에서 잠정 보류하고 후임 집행부에서 논의를 거쳐 발간을 추진하기로하였으나 김성환은 삼성해복투에서 제명된 619일 이후에도 '삼성해복투 의장'이라는 이름으로개인의 독단적 활동으로 후원금을 임의 사용하여 책발간을 진행한 것이기에 산하 조직 내 배포나판매를 금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와 관련된 사항을 협의 받으신 단위에서는 저희삼성해복투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책자 뒤에 표시된 후원계좌도 김성환 개인의 예금계좌이고 삼성해복투투쟁기금의후원계좌는 아닙니다.

5. 삼성해복투 후임 의장은 윤진열 동지가 선임되었습니다.

6. 따라서 이후 삼성해복투와 관련된 사업들은 김성환 개인과는 이루어질 수 없으며, 김성환은삼성해복투와는 무관하고, 현재 진행하고 있는 사업들은 개인적 사업을 행하는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7. 그 동안 삼성해고자들은 김성환의 조직 내 문제점들을 4년을 함께해온 동지적 애정으로 안아서함께 가고자 대외적으로 알리는 것을 제한하여 왔으나 많은 연대동지들의 혼선과 김성환의 조직결정에 반하는 활동들을 지켜보면서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는 판단으로 뒤늦게나마 알리게 되었습니다

8. 지금까지 4년여동안 변함없이 삼성해복투의 투쟁을 지지하고 연대해 주시는 많은 동지들께혼란을 주고 김성환 한사람으로 인해 조직내 분열의 모습을 보이게 되어 심히 부끄럽습니다. 그러나 이후 삼성해고자들은 좀더 단단하게 응집된 조직력과 투쟁의 모습으로 삼성과 힘찬 투쟁을만들어 갈 것입니다. 앞으로도 동지들의 깊은 애정과 더불어 강고한 연대를 부탁드립니다. .

-삼성그룹해고자 복직투쟁위원회-

 

*** 2002년 삼성생명해복투윤진열 이명숙 손정미, 전영숙, 한추복 등의 연락처를 아시는 분들이 있으면 당시 삼성생명해복투 간부와 지역대표들이 꼭 이 글을 볼 수 있도록 연락바랍니다!

 

201998

 

삼성일반노조 위원장 김성환 정리-연락처 010-6328-7836


긴세월 19-09-08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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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세월동안 억울함을 호소하는 글과 동시에 뒤늦게나마
피해본것에 대한 진실을 밝히는 글귀입니다
얼마나 가슴이 아팟을까 하는 생각 또한 들며
김위원장님도 가정이 있는데 거짓된 여자문제를 들먹여가며 매도치는 사람이
목숨건 투쟁이랍시고 부끄러운 투쟁을 하고있는 모습은 보기 좋지 않쿤요
언론사에서 취재를 하여 만천하에 알렸으면 합니다
계속적인 사실을 밝혀주시는 글들을 응원합니다
투쟁의역사 19-09-09 03:00
답변 삭제  
위원장님의  글을 읽고 있노라면 삼성의 투쟁의 역사를
갈음 할수 있습니다
투쟁의 길이 의롭고 진실만 스럽다면 적이 확실한 투쟁에
무엇이 힘들겠습니까?
그안에서 자기 혼자 살아보겠다고 어제의 동지를 매도하고
왜곡하는것이 제일 견디기 힘든 부분일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름 의식 있다고 하는 사람들끼리도 자기 생각과 맞지 않으면
자본과 또다른 추악함으을 보이고 있으니 개탄할 노릇입니다
이또한 하나의 투쟁의 길이 됨을 글을 읽으며 느끼고 갑니다
비록 소수일지도 모르지만 위원장님의 곧고 의로운 투쟁에
아낌없이 지지하는 자들이 있다는것을 잊지 마시고 건강하십시오
사과하라 19-09-09 23:47
답변 삭제  
나쁜행동을한 자들은 속히 김성환위원장을 찾아뵙고
진정한 사과를 드리세요 그래야 본인들이 편할것입니다
님들의 나쁜행동들을 나중에 님들의 가족들과 친한 지인들까지알아버리면
우찌  얼굴들고 살겠어요?
그러니 조속히 사과를드리세요
김성환위원장님 힘내십시요
그시절 19-09-14 06:22
답변 삭제  
세월이 참! 빠르네요.
송수근  후윈, 정보가 헝사를 통해, 일일찾집 동향을
파악하던  때가 어긋제 같은데, 민주노총 운동가들도
내부 분위기를 전해주고, 김성환위원장님, 삼성의 수법이
사람을 나쁘게 만들어서 주변 사람들이 떨어져 나가게
하는거지요. 전형적인 수법, 해복투 내에도 삼성에 넘어간
사람들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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