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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8-12 15:34
찌질이 문재인과 덩달아 뛰는 멍청한 레밍의 정의
 글쓴이 : seokgung
조회 : 136  

1980년 주한미군 사령관 위컴이,
  
'한국인들은 레밍(들쥐)과 같다. 그들은 언제나 지도자가 누구든 줄을 서서 그를 따른다'라고 했다.
  

  미국의 인도태평양전략 협조(즉 대일협조), 사드배치, 방위비 등
  트럼프가 원하는 것, 다 대주고도 조롱만 당하고 있는 '찌질한 지도자' 문재인....(트럼프 "임대료 114달러보다 韓서 10억달러 받는게 더 쉬워", 중앙일보, 2019.8.12)
  
  이런 등신 지도자의 정치 선동질에(그것도 위법한 '일제 강제징용 사건' 대법원 판결에 의한) 
앞뒤 없이 '일본산 불매운동'하는 인간들... 위컴이 말한 '들쥐새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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