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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8-05 19:17
삼성의 노조와해는 조직스토킹 범죄입니다.
 글쓴이 : 큰돌하나 [없음]
조회 : 1,946  

저는 2010~2012년도에 삼성제품을 불매운동한 뒤로 감시,미행을 당하고 역할극처럼 이상한일이 주변에 벌어지며 사회적,경제적 고립되어 모른채 수년간 고문처럼 고통을 당한 사람입니다. 2년전 조직스토킹과 삼성에 대해 알게 되었고 이웃을 매수한 청부폭행을 당해 둔기에 의해 머리를 수차례 당했으나 경찰,검찰,판사,의사,변호사를 매수하여 사건을 은폐하였습니다.


저는 재판기록등 증거자료를 수집하여 국회의원,기자들에게 이메일로 증거자료를 첨부하여 사법개혁 및 공수처 설치를 호소하였고 법안이 패스트 트랙처리 되었으나 아직도 사건은 은폐된 채 지속적인 피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삼성이란 범죄조직의 악행은 삼성노조원만 당한것이 아니라 세월호 유가족과 일반인들 정치인까지 여러곳에서 은밀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 성북경찰서 경찰과 이웃주민들을 동원한 감시,미행을 당하고 있으며 도움을 요청하는 곳마다 매수,협박하여 사건을 은폐하며 자살하도록 몰아가고 있습니다.


anipari@naver.com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928012016&wlog_tag3=naver


‘노조와해 공작’ 전·현 임직원 32명 기소

 “경찰 등 외부 세력 동원된 조직 범죄”  
개인정보 수집… 동료 이용 ‘1대1’ 회유도 

´무노조 경영´ 원칙을 지키기 위해 삼성전자서비스 노조 와해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한 삼성전자 전·현직 임직원 32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삼성그룹의 컨트롤타워로 불린 미래전략실이 노조 와해 공작을 총괄 기획했고, 삼성전자와 삼성전자서비스는 구체적인 계획을 마련하는 등 전사적으로 조직이 동원된 범죄라고 밝혔다.

서울중앙지검 공공형사수사부(부장 김수현)는 27일 이상훈(63)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 박상범(61) 전 삼성전자서비스 대표이사 등을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앞서 목모(54) 전 삼성전자 노무담당 전무 등 4명이 구속 기소, 28명은 불구속 기소됐다. 

검찰에 따르면 삼성은 2013년 그룹 차원에서 노조 설립을 ‘악성 바이러스의 침투’로 규정하고 이를 저지하거나 탈퇴를 유도하는 일명 ‘그린화’(Green化) 전략을 세우고 삼성전자에는 신속대응팀, 삼성전자서비스에는 종합상황실을 설치·운영했다. 이들은 고용노동부 장관 정책보좌관 출신의 노조전문가에게 4년간 13억원을 주고 노조 와해 전략을 자문받거나 경찰청 정보국 소속 경정 등 외부 세력을 끌어들여 노조 내 정보를 제공받았다. 
 


협력업체로부터 노조원들 모르게 결혼·이혼 여부, 채무 등 재산 상태, 임신 등 건강 상태, 성향, 노조 가입 동기 등 수백건의 개인정보를 수집해 관리한 정황도 밝혀졌다. 위험 인력 문건을 만든 뒤 이들과 친분이 있는 직원을 1대1로 배치해 노조 탈퇴를 종용하거나 회유하는 데 사용했다. 이 문건에는 ‘매사에 업무 불만이 많고 문제점을 많이 제기함’, ‘이혼을 함(전처에게 문제가 있었음)’ 등 개인적 사항도 포함돼 있었다. 이 밖에도 ▲노조가 활동할 수 없도록 협력업체를 폐업한 뒤 조합원의 재취업을 방해하고 ▲개별 면담을 빙자해 노조 탈퇴를 종용하며 ▲조합 활동을 했다는 이유로 임금을 삭감하거나 ▲한국경영자총연합회와 공동으로 단체교섭을 지연하거나 응하지 않고 ▲불법 파견을 적법한 도급으로 위장하는 등 다양한 수법이 동원됐다. 삼성 측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조합원 염호석씨의 장례가 노동조합장으로 치러지지 않도록 아버지에게 6억 8000만원을 건네기도 했다. 검찰 관계자는 “삼성이 노조를 발붙이지 못하게 하기 위해 백화점식으로 모든 수법을 사용했다” “내부 전문가와 외부 세력이 합세한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노조는 불공정한 게임을 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또 “미래전략실이 전략을 수립해 삼성전자서비스에 전달한 사실은 확인했지만 이 과정에 오너 일가가 개입했다는 증거는 발견된 게 없다”고 말했다. 검찰은 삼성전자서비스 노조 와해 의혹 수사를 마무리짓고 최근 압수수색을 실시한 에버랜드 등 다른 삼성 계열사로 수사를 확대할 계획이다.




http://www.nocutnews.co.kr/news/5037330


'위험인력' 파악하고 1:1요원 붙여 밀착감시 및 회유
노조 적개심 심기 위해 역할극 꾸미기도

삼성이 '노조와해'를 위해 직원들의 임신·정신병력·이혼 등 민감정보까지 수집해가며 관리한 것으로 검찰 수사결과 드러났다. 

서울중앙지검 공공형사수사부(김수현 부장검사)는 27일 삼성전자서비스 노조와해 사건의 중간수사결과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삼성그룹은 노조 설립을 저지하는 일명 '그린화 작업'을 실시하며 협력업체를 통해 노동조합원들 몰래 해당 직원들의 이혼여부·재산상태·임신유무·정신병력 등을 수집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한 것으로 밝혀졌다. 

삼성은 또 해당 직원들을 관리하기 위해 'Angel요원'을 파견해 이들에게 노조탈퇴를 지속적으로 종용·회유하기도 했다. Angel요원은 '문제직원'을 밀착감시하기 위해 파견되는 인원들을 가리키며, 노조원들과 친분 있는 직원들이 뽑힌다.  

직원들의 노조탈퇴는 위해 삼성 측은 역할극(Role-play)까지 꾸미는 등 체계적으로 노조와해 작전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삼성 측은 경총 관계자들을 노조원을 분장한 뒤 협력업체 사장들에게 생수병을 던지거나 책상을 발로 차고 욕설을 하는 등 과격한 행동을 지시해 노조에 대한 반감과 왜곡된 인식을 심은 것으로 드러났다. 


문건에 드러난 수법에는 △노조원 밀착감시(일명, '심성관리') △거액의 금품지급을 미끼로 노조탈퇴 유도 △고소·고발로 압박하기 △노노갈등 유발 등 다양한 방식이 망라된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 관계자는 "(삼성이) 노무관리라는 명목으로 장기간에 걸친 조직적인 노조와해 공작으로 조합원 2명이 자살에 이르렀다"며 "조합원들이 실업과 낮은 임금인상 등으로 막대한 정신적·경제적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감시,미행 - 고사화,그린화전략 - 자살

감시,미행 - 조직스토킹 -자살


고사화,그린화전략은 조직스토킹입니다. 


조직스토킹이란? 

컴퓨터해킹,스마트폰해킹을 통해 정보를 얻고 감시,미행하여 피해자 주변의 인간관계를 파악하여 악소문을 퍼트리는 작업을 하는 동시에 주변인을 매수,협박하여 침뱉기,어깨부딛치기,기침,사소한 시비,거짓말등 특정행동을 반복함으로 피해자로 하여금 위협받고 있다고 생각하도록 역할극을 하는 것으로 피해자로 하여금 사회적,경제적으로 고립시켜 자살하도록 만드는 범죄이며 이는 피해사실을 알릴 경우 정신병을 의심하도록 의도된 범죄로 피해자가 자살하지 않을 경우 자살이나 사고로 위장하여 살해하는 범죄입니다.


피해자는 누군가 따라다닌다, 모르는 사람이 내앞에서 자꾸 기침,침뱉기,노려보기를 한다고 경찰에 신고해봐야 조현병등 정신질환을 의심하도록 하며 이때 경찰도 이미 악소문을 듣고 매수된 상태로 결국 피해자는 사회적으로 고립되어 자살밖에는 빠져나갈 방법이 없는 더욱 교묘해진 사회적 왕따,이지메와 같은 범죄이나 그피해는 학창시절 왕따보다 더 잔인하며 끔찍한 피해로 이어집니다.



이러한 범죄를 저지르는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삼성입니다. 



조직스토킹 단계

1. 기본적으로 스마트폰,컴퓨터 해킹을 통해 정보를 수집하며 집주변에 몰카를 설치하여 피해자를 따라다니며 감시,미행한다.

2. 전단계에서 축적한 정보를 통해 피해자가 괴로워 할 만한 것들 주변인물과의 관계정보를 수집

3. 피해자가 괴로워 할 만한 특정행동을 반복하여 공격으로 인식시킨다(벨을 울리고 먹이를 주는 방식으로 개를 길들여 벨만 울려도 침을흘리게 하는 조건반사 행위, 이것은 인지능력과 연상능력이 높은 동물일 수록 쉽게 인식시킬 수 있다.)

4. 주변에 악소문을 퍼트리며 직정에 사람을 투입시켜 직장관계를 망치고 경제적,사회적으로 고립시킨다.

5. 주변사람들에게 악소문을 퍼트린 뒤 악소문에 선동된 주변사람들은 저놈이 나쁜놈이라는 정당성을 가지게 되고 내면의 폭력성을 마음껏 배출하며 피해자를 조롱한다. 이웃주민들이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고 생각하도록 만들고 관계사고에 집착하게 만들며 이러한 스트레스로 인해 피해자는 관계망상에 빠지게 된다.

6. 피해자가 거세게 저항한다면 그것또한 악소문을 퍼트리는데 이용한다.

7. 피해자 근처 근무지에 있는 경찰을 매수하여 사건을 은폐한다.

8. 이들의 목적은 피해자의 자살로 피해자가 자살을 하지 않고 버틸시 자살로 위장하거나 사고를 위장한 공격을 가한다.



이들의 미행,감시,조직스토킹 수법은 노조원은 물론 민간인에게도 행해집니다.


나쁜짓 19-08-06 05:50
 없음 답변 삭제  
나쁜짓을 너무많이했네
저런걸 일선에서 담당했던 넘들은 .. ?
20-08-20 00:14
 없음 답변 삭제  
https://www.instagram.com/010.47434885

구글에 ‘삼성 조직스토킹’ 검색하면 내용있습니다.

정신병자몰이
20-08-20 00:15
 없음 답변 삭제  
인스타 / 010.47434885 내용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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