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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4-04 12:08
4/3 삼성재벌 규탄 집회 삼성재벌 알박기노조 뽑아내자
 글쓴이 : 삼성일반노조
조회 : 1,496  

4/3 삼성재벌 규탄 집회 삼성재벌 알박기노조 뽑아내자!


제주4.3 항쟁 희생자들을 추모합니다 

 

삼성그룹차원의 민주노조 건설하자

삼성재벌은 헌법을 유린 노동조합의 자주성과 민주성을 짓밟았다

 

삼성에버랜드 노조파괴 알박기 어용노동조합 박살내자! 

삼성재벌이 만든 알박기 어용노조 에버랜드노조 해체하라!


금속노조, 삼성지회 삼성에버랜드 노조 무효소송삼성, 노조 운영 개입

 

2019 4/3 수요일 삼성본관 정문앞 삼성재벌규탄집회는, 삼성일반노조와 과천철대위, 삼성화재애니카 손해사정노조 지부장과 간부 그리고 실업노조 위원장과 조합원들, 18대 대선무효소송인단 한성천 공동대표와 회원삼성세탁기피해소비자대한공산당 발기인 최성년님이 연대하여 힘차게 진행하였다 

 

2011712일 삼성그룹 최초의 삼성에버랜드노동조합과

2013714일 삼성전자서비스 노동조합이 설립되었다.

 

삼성그룹은 그룹의 역량을 총동원해서 노조를 와해하라 지시하고 치밀하고 악랄하게 삼성노조파괴를 목표로 한 삼성그룹차원의 조직적인 범죄를 실행했다

 

삼성재벌은 삼성에버랜드 노동조합 설립이 예상되자 복수노조가 시행되기 전 삼성 미래전략실의 승인을 받아 삼성에버랜드 인사팀이 관여해 회사의 뜻에 따라 움직이는 위원장을 세우고 조합원도 직접 지목해 소위 알박기 노동조합을 구성하는 등의 노조파괴문건을 검찰은 공개하였다.

 

삼성재벌 삼성에버랜드 알박기 노조는 노조파괴조직이다!

 

삼성재벌미래전략실은, 조합원 관리는 물론 한국노총에 가입할 것을 지시하는 등 삼성에버랜드 회사 인사팀에서 삼성에버랜드 2기 노조위원장 인수인계 문서도 만들며 현재까지도 개입하는 등 삼성에버랜드노조를 노조파괴 전위조직으로 만들었다

 

삼성에버랜드 인사과에서 만든 노조파괴 알박기 어용노조 해체!

 

금속노조 삼성지회는 삼성에버랜드 어용노조의 설립과 운영까지 불법이라 폭로 규탄하며 “(어용노조는) 적법하고 정상적인 노조가 아니란 것이 확인됐기에 교섭도 무효고 부당노동행위이고 이는 반 헌법적 교섭이라고 삼성에버랜드노동조합 무효소송을 제기하였다

 

삼성노동자들의 노동조합 건설투쟁도 현재 진행형이다

 

20191/25 삼성SDI 사내게시판 노조건설 공개 게시

삼성SDI노조파괴범 김명진전무 삼섬SDI 천안공장 급파

지금도 계속되는 노조포기면담 회유 감시,,

 

임금피크제 폐지, 정년 65세 보장하라

장기근속노동자 저성과자 매도 임금동결 규탄한다

 

현행법상 부당노동행위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

 

삼성재벌의 부당노동행위는 삼성그룹이 2012년 작성한 ‘S그룹 노사전략문건에 잘 나타나 있다. “징역형을 규정하고 있으나 실무상 벌금형으로만 집행되고 있는 실정이고, “부당노동행위로 제소된 경우 증거유무가 핵심이므로 서면자료 및 발언, 녹취 내용 등이 부당노동행위에 저촉되지 않도록 평상시 훈련·교육하라고 삼성노조파괴문건에 기재되어 있다

 

삼성관리자 출세의 지름길 노조파괴공작,,,

 

검찰 "삼성, '노조 대응' 인사 평가에 반영" 문건 공개

삼성은 매년 노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전형 모의훈련까지 했다.

 

노조 관련 이슈가 있으면 각사 별 대응 시나리오와 임무 수행 능력을 평가예상하지 못한 노조 관련 상황 발생 시

 

윗사람에게 문제발생 현황 보고만 하면 1,

인사부서를 포함해서 보고하면 2점 부여

문제 현황 및 분석을 업무 중심으로 파악하면 1, 그 외 문제 인물 지위 및 가족 개인정보 파악 시 4

현황 및 동향 파악 분석은 1, 성향까지 파악하면 2점을 부여하는 식이다검찰은 "여러 상황 모의실험을 통해 실무역량 점검 평가를 위한 것으로 반복 점검을 통해 노사담당자로 하여금 노조 대응 역량을 강화하게 했다"고 언급했다그 결과 각 계열사는 그룹 노사 전략을 이행하기 위해 삼성계열사마다 개별 지침을 마련했다.

 

삼성재벌은 1365일 삼성노동자와 전쟁 중이다!

 

삼성노조파괴문건 내용에는 삼성SDI의 경우 복수노조 문제를 '두 번째 전투'로 비유하면서 노사 담당자들에게 삼성그룹차원에서 노조파괴교육을 실시하였다

 

'지휘부를 재무장하라',

'병력을 재정비하라',

'성문과 진지를 보수하라',

'민심을 지배하라', '조직 내부질서를 유지하라',

'기습 공격에 대비하라',

'역공을 시도하라'

등의 삼성재벌 노조파괴문건을 검찰은 공개하였다

삼성 노조파괴 관련자들은 미래전략실(미전실) 인사지원팀 주도로 삼성전자서비스 노조 와해 공작인 이른바 '그린화' 전략을 기획한 부당노동행위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 조사 결과 삼성전자서비스 노조 설립 움직임이 본격화한 20136월 노조파괴를 위한 종합상황실이 꾸려지고 신속대응팀도 설치, 운영한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재벌은 이 과정에서 삼성전자서비스 노조파괴를 위해,,,

 

삼성전자서비스센타 협력업체 폐업 및 조합원 재취업 방해

차별대우 및 '심성관리'를 빙자한 개별 면담 등으로 노조탈퇴 종용

조합활동을 이유로 한 임금삭감 등 불이익

한국경영자총협회와 공동으로 단체교섭의 지연·불응 고사화

채무 등 재산관계·임신 여부 등 조합원 사찰 등을 자행하였다. 


삼성재벌은 노조 파괴 전문 노무컨설팅 업체, 고용노동부고위 관리자 및 경찰청 정보경찰뿐만 아니라 노조 탄압에 반발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고 염호석씨의 부친을 돈으로 매수, 삼성전자서비스노조 파괴를 위한 불법행위에 동원하는 패륜행위도 자행하였다

 

삼성노조파괴문건, 삼성재벌총수이건희 이재용에게 보고하였다

 

검찰은 "삼성이 노조 설립 관련 인물에 대한 백과사전을 만들었다""이건희 회장에게 '노조를 조기에 파괴하고 여의치 않으면 친사 노조를 설립해 무력화하겠다'고 보고했다"는 노조파괴문건을 공개하였다

 

삼성화재 애니카 손해사정노조 진경균지부장은

 

노동조합 건설 삼성화재 직고용 쟁취! 근로조건 개선!

삼성화재 애니카 손해사정 사고조사노동자 인간답게 살아보자!

 

삼성화재 애니카 사고조사 노동자들의 삶이 너무 암울하고 절박하여 인간답게 살기위해 201811월 삼성화재 애니카 손해사정노동조합을 건설했다며, 노조를 건설하고 나서 삼성화재는 노사교섭에서 노동조합의 요구에 수용하기 힘들다, 논의 중이다,라는 말만 반복하고 있다고 규탄하였다

 

삼성화재 애니카 손해사정 사고조사 노동자들의 현실은 너무 절박하고 물러서면 낭떠러지이기에 삼성재벌을 상대로 이곳 삼성본관 앞에서 외치고 싸워 나갈 것이라며, 삼성화재애니카 손해사정 사고조사 노동자들의 봄을 만들기 위해 절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투쟁하겠다는 결의 발언을 하였다

 

과천철대위 방위원장은 삼성재벌 규탄 발언에서

 

삼성과 싸우다 보면 투사가 될 수 밖에 없다 

끝까지 투쟁하여 반드시 승리한다!

삼성만 법 지키면 나라가 좋아진다

 

과천은 지금 투기바람으로 비싼 동네가 되었지만 재건축 재개발 과정에서 일어나는 문제는 심각하다. 상가세입자로 장사 2년만에 재건축 허가가 난 지 6개월만에 이주대책 없이 맨몸뚱이로 쫓겨났다

 

이런 억울한 현실에서 시공업자 삼성물산은 용역깡패를 동원 과천철거민을 보증금 몇 푼받고 맨몸뚱이로 나가라 하니 삼성재벌에 맞서 투쟁할 수 밖에 없었다. 과천시청에서 삼성본관에서 15년동안 길바닥 투쟁을 했고 너무 억울해서 죽기를 각오하고 삼성재벌과 싸우다 보니 투사가 될 수 밖에 없었다

 

과천철거민 여성 세 명은 이미 갈 데까지 가보겠다고 각오하고 싸우고 있다며 비겁하지 않게 열심히 투쟁하여 좋은 선례를 만들어 많은 철거민들이 길바닥에 나앉는 일이 더 이상 없도록 삼성재벌에 맞선 투쟁을 반드시 승리하겠다 결의 발언을 하였다

 

삼성일반노조는 삼성재벌 규탄 집회를 정리하고 강남역 8번 출구에 삼성애니카 손해사정 노동조합에서 설치한 콘테이너 농성장을 방문하여 이야기를 나누고 인천으로 건너와 평화협정운동 인천본부가 진행하는 국가보안법 철폐 서명운동에 동참하였다 투쟁!!!


삼성일반노조 19-04-04 20:35
답변  
‘삼성이재용 나와서 사죄하라’

‘삼성재벌은 내동생을 살려내라’
 

삼성일반노조의 수요일 삼성재벌 규탄 중식집회를 진행하는 동안 삼성본관 정문에는 삼성전자-반올림-조정위 합의서와 협약식 체결에서 배제된 삼성SDI협력업체 백혈병피해자매 김지숙씨가 피켓을 들고 삼성경비와 몸싸움도 불구하고 처절한 피켓투쟁을 나홀로 전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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