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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7-02 23:30
6/22 삼성본관 삼성족벌 규탄집회, 재벌개혁은 행사용 구호가 아니다!
 글쓴이 : 삼성일반노조 [없음]
조회 : 2,846  

6/22 삼성본관 삼성족벌 규탄집회, 재벌개혁은 행사용 구호가 아니다!

 

삼성재벌에 맞선 투쟁과 연대없는 삼성재벌 개혁은 거짓이다! 

삼성재벌에 맞선 투쟁없이 사내보유금 259조원 사회환원 어림없다!

 

삼성이재용은 과천철거민 총무에 대한 살인적인 폭력만행 사죄하라! 

삼성이재용 쪽 팔린다! 과천철거민 12년 투쟁 웬말이냐! 

 

삼성이재용! 중소기업과의 상생경영 동반성장 쪽 팔린다! 

삼성미래전략실 최지성실장은 부일이엔지와의 계약약속 즉시 이행하라!

 

삼성재벌의 일방적인 구조조정, 기만적인 임금피크제 규탄한다!

 삼성그룹감사를 빙자한 비열하고 비인권적 희망퇴직 강요 규탄한다! 

 

기업의 탈을 쓴 범죄조직 삼성재벌 박살내자! 

민주노조 건설하여 기만적인 구조조정 박살내고 고용안정 쟁취하자 

 

삼성백혈병은 삼성전자 반도체만의 문제가 아니다 

삼성백혈병문제 삼성그룹차원에서 해결하라! 

 

삼성SDI 직업병대책위, "43명 치료 중, 23명 사망 

삼성SDI 백혈병 사망 2명 현장노동자 발병 3 

 

삼성SDI부산공장 협력업체에서 일을 받아 3년간 납땜 일 결과  

2005년 자매가 백혈병 발병하여, 동생은 급성림프구성백혈병으로 2010년 사망! 

매주 수요일 삼성일반노조 삼성본관 정문 앞 중식집회는, 오늘도 삼성일반노조와 구미 칠곡에서 상경하신 삼성협력업체 중소기업피해자 최성출어르신, 삼성물산의 재개발로 생존권을 빼앗겨 12년째 투쟁하고 있는 과천철거민 동지들과 방영희어르신이 함께, 반노동 반사회적인 경영행태를 자행하며 악랄하게 철거민을 탄압하고, 삼성이재용의 족벌세습경영을 앞두고 일방적인 구조조정과 비열한 삼성그룹차원의 감사를 자행하는 실상을 폭로 규탄하는 함성을 시작으로 힘차게 진행하였다

 

20166/21-22 삼성SDI 부산공장 전 인사차장 최주성은 삼성본관 앞에  

희망퇴직금 주지 않기 위한 

삼성그룹 짜맞추기식 그룹감사 실체를 밝힌다는 내용의 현수막을 걸었다. 

삼성반도체 백혈병피해자에 이어, 

삼성 인사관리자였던 최주성의 삼성 또 하나의 가족의 등장을 기대한다! 

201310/8 삼성SDI 인사차장 최주성은 처음으로 삼성본관 정문 앞 건너편에 차량을 주차하고, 차량에 

나는 전직 삼성SDI 부산사업장 노사담당 최주성이다. 

삼성에서 나를 사주하여 도청 미행 각종 불법로비자행했다.

 

이를 사주한 이건희와 나를 구속하라!”는 내용의 현수막을 걸어놓고 시위를 하였다 

최주성은 1994. 9. 1.삼성중공업 럭비단에 창단멤버로 입사, 1996.11. 럭비단이 삼성중공업에서 삼성SDI로 이전되어 은퇴하면서, 울산삼성SDI 인사노무와 지역대책협의회에서 활동하며 삼성노동자들의 노조설립을 감시하고 복수노조를 이용하여 방해하기 위한 구청지킴이로 시작하여, 노동자를 미행 감시 도청을 하였고, 기자와 경찰 관공서에 대한 불법로비를 담당하면서 과도한 술접대 등의 이유로

 

1999년 부정맥 판정을 받고 

2000년 경부터 부정맥 수술을 하고

 

2009년에 건강 상, 삼성SDI에서 최종적으로 퇴직했다고 스스로 자신을 소개한다. 

결국 최주성은 삼성에 이용만 당했다고 주장! 

삼성SDI 부산공장 인사차장 출신인 최주성은,

 

부정맥으로 인한 본인의 심장병 발병은 

삼성족벌의 무노조 경영을 위해 삼성구조본의 지시에 의해 노동계 인사와 기자, 노동부, 행정관청, 경찰서, 국정원 등 직원들을 로비 관리하며 과도한 음주로 발병한 직업병이라고 실토하며, 삼성SDI에 직업병인정을 요구하였으나 거절당하자 결국 삼성에 이용만 당했다'며 삼성에 배신감을 느껴 자신과 가족의 삶을 위해 삼성을 협박하여 보상금을 받아내기로 결심하였다고 스스로 실토하고, 이야기 하던 자다! 

부산삼성SDI 공장 전 인사차장 최주성은 지금이라도 양심선언하라! 

삼성재벌의 하수인으로서 삼성족벌의 무노조경영을 위해 본인의 뜻에 반해 자신이 저지른 삼성노동자에 대한 온갖 불법적인 범죄행위를 사회적으로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이 양심선언이다! 

김성환위원장은,  

삼성그룹의 유일한 초기업단위노동조합 삼성일반노조에 가입하자! 

삼성일반노조 가입하여 민주노조 건설하자! 

민주노조 건설하여 구조조정 박살내자!

 

구조조정 박살내고 고용안정 쟁취하자! 

고용안정 쟁취하여 인간답게 살아 보자!

 

 

올해 들어 삼성그룹은 구조조정 차원의 희망퇴직을 실시하면서 잘못된 경영의 책임을 삼성노동자들에게 전가하기 위해, 일방적인 구조조정과 기만적인 임금피크제, 삼성그룹감사를 빙자한 비열한 감사를 통해 전삼성계열사 차원에서 삼성노동자들의 고용을 위협하고 있다고 폭로 규탄하였다.

 

삼성중공업, 삼성물산 외에 삼성전기, 삼성엔지니어링, 삼성SDI 등이 있음을 말하며 이들 5개 계열사에서는 1분기에만 약 2800명 가량의 인력이 감축되었고, 삼성중공업과 삼성물산에서 조만간 상시적인 수준을 넘어선 희망퇴직이 진행된다면 올 상반기에만 인력 감축 규모가 5천명을 넘을 것이라 발언하며 삼성일반노조에 가입하여 삼성민주노조 건설하자! 주장하였다. 

임경옥사무국장은,  

삼성백혈병문제는 삼성그룹차원의 문제임을 일깨우며 최근 제보받은 삼성SDI 부산공장 협력업체에서 납땜 일을 3년간 하던 김지숙, 김지은 자매의 백혈병 발병 사실과 사망 사실을 폭로하고,  

삼성SDI직업병대책위의 교섭요청을 외면하며 피해유족에게 모멸감을 주고 문전박대한 삼성SDI조남성사장과 부산공장 임봉석상무의 무책임하고 후안무치한 작태를 폭로 규탄하였다.

삼성재벌과 삼성
SDI조남성사장은 백혈병 등 피해자들에게 사죄하고 직업병 인정하라!  

과천철대위 방위원장은 

과천철대위 총무를 폐인으로 만든 만행! 삼성이재용은 사죄하라! 

과천철거민 12년 생존권문제 해결하라! 

시공사 삼성물산의 대책없는 재개발로 보증금은커녕 권리금도 받지 못하고 쫓겨나 12년이 다 되도록 삼성의 책임을 물으며 생존권투쟁을 하고 있음을 말하며, 과천철거민문제 해결하겠다던 약속을 삼성물산이 지키지 못한다면 삼성이재용이 나서서 즉시 해결하라 촉구하며 이재용은 출퇴근 시간대에 과천철거민의 분노의 목소리에 아는체 웃지만 말고 즉시 해결하라고 그 위선을 성토하였다.

과천철거민 여성 세명은 삼성재벌의 윤리경영과 사회적책임을 다하라고 길거리에서 과천철거민문제 해결을 촉구하며 12년 투쟁을 하고 있건만,
과천철거민문제 해결은커녕 오히려 삼성경비들의 과천철거민 여성 세명에 대한 살인적인 폭력과 막말 쌍욕으로 결국 과천철대위 총무를 폐인으로 만든 만행과, 과천철거민에 대한 고소고발로 힘 없는 철거민 여성 세명을 전과자로 만든 횡포에 대해 삼성자본의 사죄를 요구하며, 그 어떤 탄압에도 삼성재벌에 맞서 끝까지 투쟁할 것을 결의하였다.


김지숙 16-07-03 12:06
 없음 답변 삭제  
정말 이삼성같은 재벌은 해체되어야 됩니다
국민들 이렇게나 괴롭히고 꼼수만 쓰고 돈에 미쳐 국민들 죽여가며
저 미친짓인지..역시 그집안 핏줄 대대로 내려가나 봅니다.
돈에 미쳐 돈돈돈하지만 저승엔 못가져가니 땅을 치고 분하겠구나
지옥에 갈것 모르고 저런 한심한 짓이나 열내고 정말 한심한 삼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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