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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5-15 14:00
5/23 삼성일반노조 징계위원회를 개최합니다.
 글쓴이 : 삼성일반노조 [없음]
조회 : 2,941  
   5 23 삼성일반노조 징계위원회를 개최합니다..hwp (16.5K) [6] DATE : 2015-05-15 16:06:38

5/23 삼성일반노조 징계위원회를 개최합니다.

삼성일반노조는 규약 57조에 의거 징계위원회를 개최하여 노동조합의 기강을

바로 잡고자 합니다.

[징계위원회]

=>징계위원회 개최 일시: 5/23 오후 3시

=>징계위원회 장소: 삼성일반노조 사무실

징계위원회 안건: 천안 삼성SDI 박모조합원 징계 건

징계위원: 김성환위원장, 임경옥사무국장, 송성민조직국장

<징계근거> 규약 제 57조

1)규약 및 결의 사항 위반 및 조합 활동 방해
2)조합의 단결을 해하고 명예를 훼손한 때 등

제 58조(징계위원회)1)조합원의 징계시 상무집행위원회의에서 결정한다.

제 59조(징계 통보)1)징계위원회 회부시 당사자에게 일주일 전에 출석요구서를 통보한다

2)통지서를 받고서도 이유없이 불참할 때는 그 결정을 인정하는 것으로 한다

3)징계결정 후 결정내용을 조합원에게 공고한다


제 60조(징계의 종류)

1)경고 2)정권 3)제명


제62조(재심)

1)징계 처분을 받은 조합원은 징계통보를 받은 날부터 7일 이내에 재심을 청구할 수 있다.

2)재심청구를 받은 해당 징계위원회는 7일 이내에 재심을 하여야 하며 재심 결정 전까지는 징계 결정 효력은 정지된다.


삼성재벌은 무노조 경영을 위해,

지난 수십 년 동안 써먹은 구태의연한 노동자탄압 수법 그대로 삼성SDI 노동자 사찰문건에 나오는 내용처럼, 삼성일반노조에 다양한 정보원을 심어두고 삼성일반노조와 현장모임을 감시하고 있음을 예상할 수 있다.

삼성재벌은 정보원에 의해 입수한 정보를 토대로 노동조합 건설에 있어 중요한 위치에 있는 현장노동자를 찍어서 해외출장, 강제발령, 징계 등의 탄압으로 현장 노동자와 현장조직을 와해하고, 노조건설을 와해시켜 왔다는 사실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지금의 삼성SDI 역시, 삼성일반노조의 4월부터 시작한 삼성재벌 무노조 노동자탄압 규탄 정문집회를 매도하는 문건과 교육을 통해 현장노동자와 삼성일반노조의 결합을 극도로 경계하여 허위사실을 유포하면서까지 삼성일반노조의 조직사업을 방해, 매도하고 혐오하였다,


즉,

1. 삼성SDI의 조합원 해외출장 종용 및 현장조직 와해 시도!

동시에 삼성SDI는 노조건설을 위한 현장모임 사무국장을 4/27 그룹장이 옥상으로 불러 3개월 장기간 해외출장을 종용하였고, 5/6에는 업무와 관계없는 삼성SDI 천안공장 상무 김동균인사팀장이 해외출장을 노골적으로 종용한 사실에 비추어, 엄모조합원의 해외발령 종용은 결국 노조건설을 와해하려는 조합원에 대한 탄압이고 현장모임을 와해, 노조건설을 파괴하려는 위기상황이라고 삼성일반노조는 규정하였다.


2. 삼성SDI의 삼성일반노조 매도 문건 작성 조합원과 현장노동자와 이간질!

삼성일반노조는 이러한 긴급한 위기상황에서 노동조합의 올바른 기강 확립없이는 조합원을 보호하기는커녕 노조건설마저 힘들다는 판단 하에, 5/16 징계위원회를 개최하여 삼성재벌의 무노조 노동자탄압의 실상을 공유하고 삼성자본의 노동자 탄압에 맞서 보다 올바른 노조건설을 위한 전화위복으로 만들어 가고자 한다!


(징계이유)

삼성일반노조 조합원 삼성SDI 박모씨는,

2015년 2/16 삼성일반노조 조합원으로 가입하면서, 정당한 명분없이 자신이 마치 위원장인냥 가입원서를 삼성일반노조 김성환위원장에게 제출하지 않고 자신이 보관하는 등 비상식적인 처신과 주장으로 처음부터 현장조합원들에게 혼란을 주었다.

삼성일반노조 가입 이후에도 개인적인 차원에서 공식적인 모임에 불성실하게 참석하고 공식적인 조직결정사항을 개인적으로 뒤집는 등 책임없는 처신을 2015년 5/11까지 삼성일반노조와 삼성SDI 현장조합원사이를 이간질하는 발언 계속하며 삼성일반노조 단합을 해치고 삼성재벌의 무노조경영 노동자탄압 입장을 대변하며 노동조합과 조합원들 사이의 단결을 해쳐, 이에 징계위원회를 개최합니다..


(징계이유 .1) 박모조합원은 세월이 갈수록 반노조 발언과 행동이 그 정도가 심해지며 반성의 기미없이 더구나 조합원 엄모씨의 해외발령이 노조건설와해를 노린 탄압이라고 현장조합원과 노조차원에서 규정하고, 전조합원이 적극대응하자 결의했음에도, 박모조합원은 여전히 단순히 업무상 연관된 출장임을 주장하며 그냥 해외출장을 가라고 하는 등,.

해외출장 당사자인 엄모조합원이 스스로 자신의 해외출장은 노조건설을 파괴하려는 탄압이라 말하였음에도, 삼성의 노조건설 파괴를 위한 해외출장이 아님을 주장하며 방조하고 해외출장을 가라고 고무하면서, 오히려 엄조합원을 우리가 궁지에 내몰았다며 마치 그 책임이 회사가 아닌 삼성일반노조와 조합원들에게 있다는 궤변식의 발언으로 문제의 본질을 외면하고 회사의 입장을 적극적으로 대변하였다.


(징계이유 .2) 삼성일반노조위원장과 간부들과 현장조합원 과반수가 모여 단합대회를 겸한 등산계획을 결정하였음에도 그 모임에 참석도 하지 않은 박모조합원은 김성환위원장이 가면 자신은 가지 않겠다는 황당한 발언을 하여 조합원을 혼란시키고, 결국 김성환위원장 및 노조 간부들은 등산 단합대회에 함께하지 못했다.


(징계이유 .3) 5/11 공식적인 모임에도 위원장이 없는 자리에서 여전히 현장조합원들이 삼성일반노조에 일방적으로 끌려 간다며 근거없는 궤변을 말하며 지속적이고 집요하게 삼성일반노조와 조합원 사이를 이간질하여 삼성일반노조와 현장모임의 명예를 훼손하는 등 조직을 혼란케 만들며 삼성SDI 회사의 주장을 대변하는 발언을 계속하면서 조직의 단결을 방해하였다.


(징계이유 .4) 더구나 박모조합원은 자신의 신의없는 잘못된 처신을 마치 삼성일반노조 김성환위원장과의 갈등 때문인 냥 포장하고 합리화하면서, 김위원장에게 연락하여 풀겠다고 본인이 현장모임에서 약속했음에도 불구하고 김위원장에게 연락도 하지 않았다. 더구나 김성환위원장이 수 차례 보낸 문자와 연락에도 답변없이 무시하는 등의 처신을 하며, 박모조합원은 조직의 위계질서와 화합을 파괴하였다.


(결론) 왜? 삼성일반노조 조합원으로 가입하였는지 그 저의와 배경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박모조합원의 그동안의 발언과 처신을 살펴보면 박모씨는 노조건설을 위해 삼성일반노조에 가입한 것이 아니라 노동조합건설을 방해 와해시킬 목적으로 삼성재벌의 입장을  대변하였고 이해를 같이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박모조합원의 이러한 무책임한 반조직적인 행동을 더이상 묵과 할 수 없어 조직기강을 바로 잡기 위해 5/11 공식모임에서 김성환위원장은 당일 박모조합원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지적하며 박모조합원을 지적하며 수차례 발언기회를 주었음에도, 박조합원은 성의없는 자세로 발언을 회피하였다.

마침내 김위원장은 노동조합건설을 위한 단결을 방해해 온 박모조합원의 반조직 반노동자적인 작태를 끝장내고 노동조합의 기강을 바로 잡기 위해, 당일 공식적인 모임자리에서 공개적으로 삼성일반노조 징계위원회에 박모조합원을 회부하겠다고 경고하였다.


김위원장이 박모조합원에 대해 발언하자 박모조합원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탈퇴하겠다고 말하며 모임자리를 이탈하였다.


이에 삼성일반노조는 박모조합원에 대한 징계위원회 개최를 공고 합니다.


광덕산 15-05-15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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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리감독하에 움직였던 일명인간안테나
징계이유를 보니 악성바이러스 수준이군
천안에 소문난 회사꼬붕 마라톤선수 박성
수원에서 해왔던 꼬붕버릇 아직도라니
청솔아파트 15-05-15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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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놈
목을 짤라서 사형을 시켜야 합니다
한잔묵고 15-05-16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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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짤라뿌네요
먼미래를 보면 뜻깊은 선택이라 생각듬
맨날 한다한다 말뿐인 천안사람들
이때까지 모임은 왜 한거요
나이묵고 왼 해외출장?
만인앞에 근엄함과 평등하게 회사다닙시다
쌈맨 15-05-17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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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목적을 고의적으로 와해시킨다면
가감없이 천벌로 가감없이 없애야 합니다.
가천 15-05-20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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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병신 만들어 사형시키자 . .

 일본놈 앞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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