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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1-25 22:26
김경습사원은 삼성중공업 사측의 계획된 해고?...증거 폭로...
 글쓴이 : 김경습 [없음]
조회 : 5,304  


김경습사원은 삼성중공업 사측의 계획된 해고?...증거 폭로...

삼성중공업에서 김경습사원이 블랙리스트 문제사원으로 관리된 이유

1. 김경습은 강성대의원 출신이라서 회사에서 관리하기가 힘들다.
2. 김경습은 부서내 사원들을 권익을 대변하며 입바른 소리를 많이 해서 눈안에 가시다.
3. 김경습은 회사의 만류에도 무릅쓰고 2012년 7월 대의원 출마를 공식적으로 선언하였다.
4. 김경습은 또다시 대의원이 되면 지금의 노동자 협의회에 치명적인 타격을 줄수 있다.
5. 김경습은 노동조합 설립 관련하여 거제시청을 방문하였음으로 사전에 제거해야할 위험한 인물이다.

김경습사원은 "2012 삼성중공업 노사전략"의 희생양

얼마전 진보정의당 심상정 국회의원의 “2012년 삼성그룹 노사전략”문건이 폭로 되면서 김경습사원은 삼성중공업의 문제사원으로 관리가 되어왔으며 회사에서 김경습사원을 해고시키기 위하여 부서 여사원을 이용하였고 "삼성그룹 노사전략"에 의한 해고 되었다는 것을 뒤늦게서야 확신할수 있었습니다.

김경습사원은 삼성중공업 사측의 계획된 해고였다는 증거1

업무를 하고 있는 김경습사원에게 부서 여사원은 먼저 시비를 걸어왔고 시비를 걸지 말라고 만류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남자의 자존심을 자극하는 말을 하면서 한번도 아니라 3차례나 시비를 걸면서 의도적으로 싸움을 걸어왔는데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행동이였습니다.

김경습사원은 삼성중공업 사측의 계획된 해고였다는 증거2

여사원은 김경습사원과 사소한 다툼을 한후 기다렸다는 듯이 서류가 흐트려져 있는 사항들을 수없이 찰영한후 오후 반월차를 신청한후 걸어서 멀쩡하게 퇴근을 하였으며 뒷날 병원에 입원하여 전사원에게 카톡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해서 김경습사원을 파렴치한 성희롱범, 난폭한 폭력범 인것처럼 매도하여 대대적인 이슈를 만들었습니다.

김경습사원은 삼성중공업 사측의 계획된 해고였다는 증거3

손뼉도 부딛혀야 소리가 나는 법입니다.
시비를 걸오는 여사원과 사소한 다툼을 하였다는 이유로 김경습사원은 해고가 되는 반면, 여사원에게는 경고장 한장의 징계도 없이 현재 같은 자리에서 멀쩡하게 근무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부서에서 해고자가 생기게 되면 상급 관리자로서 관리부실에 따른 문책을 당하는것이 관행임에도 불구하고김경습사원의 상급 관리자중에서는 단 한명도 징계를 받은 관리자가 없습니다. 이런 사항을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합니까?

김경습사원은 삼성중공업 사측의 계획된 해고였다는 증거4

대의원 출마를 공식적으로 선언한지 1개월 후쯤, 삼성중공업 사내 협력회사 모기업 대표가 술집에서 술에 취해 "조만간 김경습이는 해고를 당할 일이 생길것이다"라고 수차례 발언을 하였고 옆좌석에 술을 먹던 손님중에 한명이 김경습사원에게 제보하여 왔습니다.(증인확보) 발언을 한후 정확히 10일 이내에 여사원과의 다툼이 발생되었고 김경습사원은 해고가 되었습니다.

김경습사원은 삼성중공업 사측의 계획된 해고였다는 증거5

여사원과의 다툼 관련하여 사실여부를 확인하기 위하여 거제경찰서에서 조사가 진행중임에도 불구하고 회사에서는 거제경찰서의 조사 결과와는 상관없이 속전속결 해고를 시켜버렸습니다.

김경습사원은 삼성중공업 사측의 계획된 해고였다는 증거6

해고가 된후 김경습사원과 전화통화를 했던 인사팀 이호준 차장은 김경습사원에게 "왜? 노동조합을 만들려고 하느냐?" "노동조합이 있는 회사에 가서 일하지 왜 노동조합이 없는 회사에 와서 노동조합을 만들려고 하냐?" 며 따져 물었습니다. 그제서야 김경습 사원의 해고는 여사원과 다투었다는 단순한 문제로 해고된것이 아니라 회사의 치밀한 계획하에 해고가 되었다는 것을 확신할수 있었습니다.

김경습사원은 삼성중공업 사측의 계획된 해고였다는 증거7

오래전부터 삼성중공업에서는 강성대의원출신의 선배노동자들 중에서 관리하기 힘든 사원들은 잡다한 해고 사유를 만들고 조작하여 해고를 시킨 경우를 선배노동자의 증언과 노동자 탄압 사례를 통해 삼성중공업의 사측관리자들의 잔인함을 알수 있습니다.

해고에 대한 김경습 사원의 입장

1. 나는 "2012년 삼성그룹 노사전략"의 메뉴얼에 의해 잔인하게 해고되었다.
2. 회사는 나를 해고시키기 위해서 부서의 여사원을 이용하였다.(증인있음)
3. 회사는 멀쩡한 사람도 끊어주는 진단서2주를 가지고 나를 흉악하고 무식한 폭행범으로 매도하였다.
4. 나는 여사원을 단한차례도 때리거나 다치게 한적이 없다.
5. 회사에서 주장하는 해고사유 중에서 모멸감(성희롱)은 거제경찰서에서도 무혐의 처리되었다.
6ㆍ따라서 나의 해고는 너무 가혹하며 나의 해고는 부당해고이다


김성환 13-11-26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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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습동지의 투쟁은 이영춘인사팀장과 삼성족벌의 인과응보입니다.

김경습동지의 투쟁은 본인이 자각하던 못하던 4.16 삼성조선노동자 총파업투쟁의

미완의 노조결성을 결단케하는 투쟁 과정입니다.

삼성자본에 맞선 모든 투쟁을 이건희와 삼성본관에 집중합시다.

김경습동지의 삼성중공업에 맞선 투쟁에 격려와 힘을 모아 반드시 승리합시다.
제3자 13-11-26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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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나열된 것들은 증거라고 보기엔 좀 아닌것 같습니다.

단순한 본인 주장이라고 해야겠지요.

증거라고 하길래 뭐 대단한거 있을 줄 알았는데 아니었군요,,
악덕기업 13-11-26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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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습씨의 해고사유를 보면 전형적인 표적해고입니다.
삼성에서는 노동조합을 건설하려는 노동자가 발생하면 김경습씨와 같은 방법을 동원하여 해고를 합니다. 많은 삼성노동자들이 유사한 방법으로 해고가 되었습니다. 게시판 글에 나오는 이마트 노조 전수찬위원장도 밤삼성가인 이마트로부터 유사한 방법으로 해고가 되었다가 삼성문건과 거의 비슷한 문건이 유출되면서 시끄러워지니 이마트가 마지못해서 복직을 시켰습니다. 삼성가는 무노조경영 유지를 위해서는 어떠한 짓도 하는 반노동 반사회적 악덕기업입니다.
장평동 13-11-2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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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습님의 해고사유를 보면서 삼성이 어떤 기업인지 알 수 있습니다. 삼성이 아무리 많은 돈이 들더라도 무노조경영을 유지하려고 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삼성노동자들을 종처럼 부리다가 마음대로 해고하기 위해서 무노조경영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삼성조선 13-11-26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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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습씨 문제로 삼성중공업이 많이 힘든 모양이네요.
삼성중고업이 대응하는 짓을 봐도 그렇고 회사의 앞잡이들이 글을 올리는 것을 보아도 회사가 이만 저만 힘든 것이 아닌 모양입니다.
회사도 힘들고 이영춘상무도 힘들고 이영준 노동자협의회 위원장도 힘들고
고현 13-11-2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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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사측 놈들중 절벽위에 서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부당하게 노동자 한사람 해고하여서 똥줄이 땡기는 모양이구나
그러게 억울하게 노동자를 해고시켰으니 너희들도 죽어야지
사측 13-11-26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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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청에 노동조합 관련하여 방문 한일이 인사위원회 직후 또는 직전인가요?  시청에 방문하여 노동조합관련 질문했다고 회사에서 해고 시켰다는 주장은 아닌듯 싶네요.혹.해고될까봐 두려워서 노동조합 설립에 관련하여 문의한것이 아닌가요?
왜.가만이 있다가 그때에 노동조합관련 질문을 했을까요?
     
건조과 13-11-2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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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신
김경습씨는 지금현재 삼성중공업 일반노동조합 위원장 인가. 거제노동조합 위원장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경습씨가 해고자의 신분으로 노동조합을 만든것을 봐서는 회사에 일회성으로 겁주기 위한 수단인것은 아닌것으로 생각되네요...매도하지마시요. 인사과 놈아
          
병신들 13-11-26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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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놈들이 미치겠는 모양이네
그러니 왜 잘못도 없는데 사람을 해고를 시키냐
딸린 처자식도 있는 사람을 잘못도 없는데 해고시키면
찍소리하지 않고 가만히 있을줄 알았냐
빙신들
건강하게 13-11-2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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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습씨 삼성중공업 노동자들 회사놈들이나 노동자협의회놈들 이야기 듣지도 않고요. 욕많이 하고 다닙니다. 회사놈들 죄받을 짓을 해지요.
추운 날씨지만 주변에 많은 노동지들이 응원하고 있으니 건강하게 투쟁하세요.
늙은 노동자 13-11-26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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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4.16을 격었던 선배노동자로서 도움이 되지 않아서 많이 부끄럽더군요 ...
비록 해고자의 신분으로 4.16에 맞추어서 삼성중공업 정문앞에서 기자회견 및 노동조합 출범식을 하는것을 멀리서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삼성중공업 사원들을 위하여 많은 조합활동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지도사 13-11-26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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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놈들! 정말로 한심 합니다.
김경습씨가 당신들이 말하는 거짓말이다! 하는데
지금 근무하고 있는 동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분명이 사측의 개락에 희생양이 되었어요!
그리고 김경습씨가 조금만 하다가 지치면 그만 하겠지! 라고
생각모양 인데 땡!!!
끝까지! 복직투쟁 할 거라 생각 듭니다.
그러니 개수작 부리지 마시고 협의회관리나 잘 하시요.!
12월 초 임원인사 때 기다려 지내요!
00기업 13-11-26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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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돌고있는 문자를 확인하다가 이곳까지 오게 되었네요
저는 사내업체에 다니는용접사입니다
비록김경슴씨가 직영해고이지마 그래도 업체노동자들도 대변해주고 시원하게 싸워주니까
고맙게 생각합니다. 업체사람들은 김경슴씨가 오히려 노동자협의회보다 더 낫다고 합니다.
업체사람들이 당신을 많이 응원하고 있으니 복직도 하시고 업체들도 많이 대변해 주세요
정말로 우리업체사람들 힘들어요.........................................................................
협력업체노동… 13-11-26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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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협력업체 노동자들 아침에 출근할때 마다 속이 다 후련합니다. 아침마다 계속 투쟁해주시니 저희들도 힘이 나고 기댈 곳도 있는 것 같고 너무 좋습니다. 노동자협의회는 어용노조도 되지 못해요. 완전회사 꼬봉들입니다.
이거니 13-11-26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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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춘 상무 많이 힘든 모양이요.
별 지랄을 다한다면서요.
그러니 적당히 해묵어야지
도가 지나쳤지요.
김경습씨 해고는 현장노동자들 잘못됐다고
다 욕하고 있소.
김경습씨 조금만 더 밀어부치모는 회사가 뒤로
자빠지겠습디다.
지심도 13-11-26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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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현장 노동자들의 동요가 심상치 않다.
아침 출근 시간마다 진행되는 김경습씨의 출근투쟁이 길어지면서
많은 노동자들이 미안한 마음을 가지기 시작한 것이다.
회사는 더 늦기전에 잘못을 인정하고 김경습씨를 복직시켜야 한다.
회사는 돌일킬수 없는 일이 발생하기 전에 빨리 서둘러야 한다.
걱정 13-11-26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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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심상치 않습니다. 배 선상에서도 김경습씨 이야기하는
직영사원들 많이 있어요.
그리고 직영 노동자협의회 신뢰도가 없어 인정을 하지 않는다고 해요.
뭐가 조금만 있으면 터질것 같습니다.
걱정 되네요,
장승포 13-11-26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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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춘상무는 부당하게 노동자 해고하면 어떻게 되는지 뼈져리게 느키고 있을 것이다. 해고하면 그냥 조용히 있을 것으로 생각을 했겠지만아침마다 삼성중공업앞 집회에 상경해서 서초동 삼성본관 집회 계속 이어가니 죽을 맛일거다.
해금강 13-11-26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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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습씨 투쟁은 삼성중공업에서 복직시키지 않으면 끝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볼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쉽게 물러설 분이 아닌것
     
해금강 13-11-26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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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 같아요. 노동지들 우습게 알던 삼성중공업 이번에 제대로 임자 만난것 같습니다. 삼성중공업 천벌을 받는구나
조선소노동자 13-11-2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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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노조경영하려고 철저하게 노동자들 탄압하는 삼성자본중 삼성중공업은 상징적인 곳이다. 삼성 각계열사 노동자들이 중공업 노동자들이 일어나서 민주노조 건설 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 삼성중공업 노동자들이여 이제 깨어나라!
현장민심 13-11-26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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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뭐하노?
지금 하는 짓을 보니 정신줄 놓은 것 맞네
현장 분위기기 우째 돌아가는지 아나?
조선소 노동지들이 민심이 장난 아니데이
더 늦기전에 해고자 복직시키고 현장 민심
수습해라
고현터미널 13-11-26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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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습씨가 내일도 서울로 올라가서 삼성본관에서 집회를 한다고 합니다. 회사가 해고를 할라몬 누가 생각해도 억울함이 없도록 정상적으로 진행을 해야지 그렇게 원한이 사게 해고를 시키몬 어짜요
회사 꼬라지 잘 돌아갑니다.
김경습 13-11-26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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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진실을 알아주시고 저의 가족을 염려해주시는 삼성중공업 동료들의 댓글을 읽고서 눈물이 왁칵 쏟아질려고 합니다 - - 현장동료들이 나를 버리면 어쩌지...나를 왜면하면 어쩌지.... 라며 무척이나 힘든 나날을 보내왔습니다.

그러나 저를 응원해주시는 현장동료들이 있음에 힘이납니다.
지금 진행중인 해고무효소송의 1심에서 지고 2심에서 지더라도, 대법원에서 지더라도 법으로 거대 삼성을 이길수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법원결과에 상관없이 앞으로도 흔들리지 않고 투쟁해 가겠습니다..

비록 저의 보잘것 없는 투쟁이지만, 저의 이투쟁을 계기로 두번다시는 사원들의 생존권을 쉽게 짖밟는 일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고 더이상의 사원들의 목을 조아오는 노동탄압이 없으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이영춘 상무의 퇴진운동은 단순한 저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로 인하여 탄압받고 있는 사원들을 위해서라도 올해 퇴진이 되지 않더라도 퇴진이 될때까지 앞으로도 투쟁을 전개해 나가겠습니다.
복직시키소 13-11-26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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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습씨가 더울때나 추울때나 한결같이 투쟁하는 모습을 보면서 출근하고 있습니다. 부인이 같이 와서 투쟁하는 모습에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공장내에 노동자들 지금 말이 많습니다.
가혹한 회사의 부당한 조치에 노동자들이 동요하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이것은 아니다는 생각입니다.
김경습씨 문제를 회사가 지금처럼 대처하다가는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을 회사도 알아야 합니다.
원직복직만이 해결책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노동자협의회는 뭐하는 조직인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현장 노동자가 해고되고 억울하다고 부인까지 같이 나와서 시위를 하는데도 회사와 같은 편이 되어서 김경습씨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노동자협의회는 해체되어야 합니다.
노동조합을 만들어야 합니다.
몽돌해수욕장 13-11-26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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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곳업 노동자들 생존권을 지켜주지 않는 노동자협의회는 필요없다. 삼성중공업 노동자들 생존권을 위하여 삼성중공업 일반노조와 같이하자
삼성중공업 노동자들이나 하층노동자들 삼성중공업일반노조에 가입합시다.
거제시청 13-11-26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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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노동자들이나 업체노동자들 삼성중공업 일반노조에 가입을 합시다. 많은 노동자들이 가입해서 우리들의 힘으로 김경습씨 복직시킵시다.
노조가입 13-11-26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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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되는건가요? 삼성중공업 노동자나 업체노동자도 김경습씨가

위원장으로 있는 삼성중공업 일반노조에 가입을 할 수 있는건가요?
     
김경습 13-11-26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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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을 정말로 대환영합니다.
100% 비밀회원으로 보장도 가능합니다.
삼성중공업 일반노조(거제지역일반)의 규약에는 삼성중공업 내에 근무하는 직영 및 협력사 노동자 뿐만아니라 거제지역에 근무하는 근로자는 누구나 조합원의 자격이 될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조합원 가입문의 010-3565-2259
다음카페에 "삼성중공업일반노동조합"을 검색하시면 됩니다.
무노조 13-11-26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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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노동자협의회는 삼성중공업이나 하층노동자들을 대변하지 못하고 자기들의 익속만 챙기는 조직입니다. 삼성중공업 일반노조에 가입을 하여서 우리의 기본 권리를 보장 받읍시다. 삼성중공업 노동자협의회는 익권 조직입니다. 해체되어야할 조직이고 회사의 하수인들로 삼성중공업 노동자와 하층노동자들의 등꼴을 빨아서 기생하는 놈들입니다. 노동자협의회는 절대 노동조합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노동조합을 대신한다는 말은 모두 거짓으로 회사가 원하는대로 움직이는 조직입니다.
하층인생 13-11-26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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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일반노조에 힘을 실어주어서 삼성중공업 업체노동자들의

 권리를 찾읍시다. 언제까지 하층노동자로서 비참한 생활을 할 것입니

까! 업체노동자들 김경습위원장의 삼성중공업 일반노조에 가입합시다
갱습아 13-11-26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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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습아 정신  챙기레이
떠다니는 말에 혹 되지말고
니가 올린 증거가 증말 증거가?
니 얘기 아이가?
참 웃지도 못할 야그 올려놓고...
뭐 하나 제대로 증거라고 할만한게  있드나?
증인있담시, 그람 공개적으로 해 보던가
니만 알고 있는 증인이 증인이가?

거기에 좋다고 하는 님들이나...
그래 꼬부면 뭐한다고 있노
대충보니 삼성에 밥 벌어 먹고 있는 손 같은데

참 경상도 싸나이, 요즘 말로 찌질하이 뭐고?
갱습이 좋
협총무 13-11-26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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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이게 증겁니까?
장나하나?
찾아오면 알려주겠다고 댓글 무시할려고 했다고 하더니
이게 증겁니까?
자기 말인지 누구 말인지 애매하게 하지 말고
그렇담 증인이 누구인지 밝혀 보세요
님이 써 놓은 말은 당신 얘기인것 같고 증인이 있다니 들어봅시다
뭐 대단한 증거  기대
협총무 13-11-26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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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을 하세요
열 받아서 잠이 안오네
남자 운운하며 증거 올리면 찾아 오라더만 이게 증거가?
내 당신 믿었는데 그럼 당신 말하는 증인이 누구인지 밝혀봐
이번에도 대충 뺄끼가 이런 식으로
참 초잡네
못하겠음
그럼 지금 잘못했다고 사죄하고 우짤낀데?
이정도 밖에 안되면서 뭐한다고 새벽마다 나가서 고생이고?
붕신 13-11-27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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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하는 놈들 많네
회사 인사과놈들이거나 협의회 새끼들 아이가
니거들 똥구녕이 건질 건질 하는 갑네
붕신들 영춘이랑 그동생 영준이가 개지랄을 하라고 하더나
목구녕이 포동청이라 하더만 개지랄을 다하누만
붕신새끼들
     
바람의언덕 13-11-27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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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업체노동자들도 동요하니까 업체사장 새끼도 있을끼야
고만 개지랄들하고 죽은 x맨키로 조용히 있거라
가만이 있으면 중간이라도 가는데
개지랄을 하니 똥구냥 할는 꼴등하는것 아이가
많이 힘든갑네 개새끼들 뒤져삐라
외도 13-11-27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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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춘이 씨다바리 새끼들인 인사과하고 협의회 새끼들 고생많다.
영춘가 모가지되고 너거들다 다 뒤질까봐 걱정이가
그래서 이래 발버둥치는 기가
너거들 지랄하는 꼬라서니 보니
영춘이가 많이 죽겠는갑다.
영춘아! 지랄은 그만하고 그냥 경습이한테 가서 살리달라고 빌어라
삼성일반노조 13-11-27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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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습동지의 삼성본관 상경투쟁에

삼성중공업 인사관리자 세놈이나 따라 붙었다하니
이영춘인사팀장은 지은 죄를 아는 모양이네요.

그런데 이 놈들은 일당은 나오는지? 미행시키고도 일당 지급하는
 명분이 무엇인지!
회사 돈을 유용하는 짓이 아닌가!

이영춘인사팀장이 징계해고자 박정모씨에게 투쟁을 포기하는 조건으로
준 1500만원은 박정모씨가 그 동안 들어간 법적인 경비 등을 보상차원에서
지급하고서는 그 돈의 출처가 퇴직금 잘못계산으로 지급한 돈으로 둔갑했으니

그 회사 돈은 이영춘상무의 잘못된 감사로 징계해고에 대한 박정모의 입을 틀어 막고
자신의 책임을 회피하고 숨기기 위해 자행한 공금횡령이요 유용이다.

이영춘인사팀장은 박정모사건 하나만 보더라도 이건희 윤리경영 차원에서
징계해고시켜야 한다.
반장 13-11-27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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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내년에 삼성중공업에 노조가 생기게 된다면 모든 책임은 노동자들을 분노하게 만든 이영춘상무가 져야할것이다 또한 1년 가까이 매일 회사 정문 앞에서 사원들을 선동질하고 기업의 이미지를 훼손시켜가며 시끄럽게 집회를 하고 있는데도 아무도 책임을 지고 수습을 할려는 임원이 없을뿐만아니라 오히려 해고자를 더욱더 자극을 시키고 있는 회사의 대응을 지켜보면서 중립을 지키려는 나에게 회사는 의구심을 가져다준다 정말로 삼성중공업 임원들은 회사를 아끼는것일까?
이영춘해고 13-11-27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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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해고자의 투쟁이 해를 넘기고 있음에도 누구하나 책임을 지지 않고 있으며 인사팀장이라는 작자는 책임은 지지 않고 지만 살라고 별 미친 짓을 다하고 있고 이로 인해 현장 노동자와 업체 파견노동자들까지 동요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뭔가 특단의 조치가 있지 않고는 삼성중공업 현장의 동요가 가라앉기는 힘들것 같다.
노조설립 13-11-27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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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이 선배노동자들의 숙원인 민주노조가 만들어질 날이 얼마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삼성중공업 직영노동자들이 아니더라도 협력업체 노동자들이 일어나서 노조를 설립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간질 13-11-27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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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직영노동자들 반성 많이 해야 합니다.
동료가 해고가 되어도 나몰라라 하고
무노조 삼성이 동료들간도 이간질을 시키고 있습니다.
고생많으십니… 13-11-29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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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습님! 고생 많으십니다. 복직투쟁 많은 삼성중공업 노동자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힘찬 투쟁에 많은 노동자들이 마음으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힘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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